안녕하세요. 아키에이지 워 개발팀입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대행자 여러분의 모험에도 활기찬 기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번 개발자 노트에서는 새롭게 추가되는 신규 지역과 시스템 소식은 물론,
최근 대행자 여러분께서 가장 많은 의견을 보내주고 계신 '익명 콘텐츠', '고서 시스템 개편'에 대한
저희 개발팀의 생각과 향후 개선 방향을 함께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4월 업데이트 예정 사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확인 부탁드립니다.
| 2026년 4월 업데이트 예정 사항 |
[신규 지역 추가 : 이니스테르 '저주받은 폐허']
동대륙 이니스테르 지역의 마지막 사냥터인 '저주받은 폐허'가 새롭게 추가됩니다.
저주받은 폐허 추가로 기존에 존재하던 '메아리 절벽' 지역은 '일반' 사냥터로 변경됩니다.
저주받은 폐허는 대행자님들의 성장 동선에 맞추어 2단계 난이도로 설계되었습니다.
새로운 폐허에서 펼쳐질 또 다른 전투와 성장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델론 서버 : 추가 던전 오픈]
그델론 서버 대행자님들의 성장에 발맞추어 부족했던 사냥터 환경을 보완하고자 추가 던전을 정식으로 오픈합니다.
그델론 서버에 '네베의 메아리'와 '잊혀진 네베의 동굴'이 새롭게 개방되어
대행자님들께서 더욱 다채로운 사냥과 모험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신규 시스템 : 한정 생산 시스템 도입]
유니버스 단위로 제한된 수량만 제작할 수 있는 '생산 시스템'이 새롭게 도입됩니다.
그동안 전설 등급 장비는 획득처가 제한적으로 설계되어 있어, 대행자님들의 꾸준한 노력만으로는 도달하기 다소 어려운 목표였습니다.
개발팀은 이러한 구조적 아쉬움을 보완하고자 생산 시스템을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한정 생산 시스템은 유니버스 단위로 전체 제작 가능 횟수가 공유되며, 제한된 횟수 내에서 제작이 진행되는 시스템입니다.
해당 제작에 필요한 재료는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이번 시스템을 통해 전설 등급 장비 획득의 기회가 좀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합니다.
구체적인 제작 가능 아이템 목록은 추후 공지를 통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금기의 미궁 : 전설 제작 재료 추가]
금기의 미궁에서 전설 제작 재료 '명예의 파편'과 '군림의 잔영'을 획득할 수 있게 됩니다.
해당 재료들은 한정 생산 시스템에서 활용될 예정이며
미궁 탐험을 통해 재료를 모으고, 한정된 수량으로 생산되는 전설 아이템 획득에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기술 밸런스 조정 : 근접 직업군 1차 개편]
최근 사거리의 이점을 가진 원거리 직업군의 강세로 인해 상대적으로 근접 직업군을 플레이하시는
대행자님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는 점을 개발팀 내부에서도 깊이 인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원거리 직업의 선제공격에 근접 직업이 효과적으로 대응하거나
거리를 좁히기 힘든 구조적 불리함을 우선적으로 완화하고자 합니다.
이번 패치에서는 근접 직업군의 돌진기 추가 및 주요 기술의 사거리 상향을 중심으로 1차 기술 밸런스 조정을 진행합니다.
이번 업데이트 이후의 플레이 동향과 대행자님들의 피드백을 참고하여, 향후 전체적인 기술 밸런스 패치를 추가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 한손검
- 다소 부족하게 느껴졌던 피해량을 보완하기 위해 '강타' 기술의 지속 시간을 상향합니다.
- 적에게 더 확실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방패 휘두르기', '당기기', '방패 돌진' 기술의 사거리를 상향 조정합니다.
• 양손검
- '결정타'와 '도약' 기술의 사거리를 상향하여 전투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 '기선 제압' 사용 시 적에게 '속박'과 '감속' 효과를 추가로 부여하여 거리를 벌리며 도망가는 적을 효과적으로 저지할 수 있도록
개선합니다.
- '강화 : 도약' 기술 사용 시 적용되던 기존 무효 상태를 '무적' 상태로 상향 변경하고 피격된 적에게 속박 상태를 추가로 부여합니다.
- 생존기인 '폭풍의 울림'의 사용 조건을 생명력 20% 이하에서 30% 이하로 완화하고
재사용 대기 시간을 5분에서 3분으로 대폭 감소시켜 생존력을 높였습니다.
• 마검사
- '마강타'와 '벼락 사슬' 기술의 사거리를 상향합니다.
- '마력 검기' 기술에 '속박'과 '감속' 효과를 추가하여 도주하는 적의 발을 묶어둘 수 있도록 조정하였습니다.
- '번개 관통' 기술에 '돌진' 효과를 추가 부여하여 기동성과 추격 능력을 강화하였습니다.
• 단검
- '덮치기'와 '심장 찌르기' 기술의 사거리를 상향합니다.
- '내리꽂기' 기술에 '돌진' 효과를 추가 부여하여 떨어진 적에 대한 접근 기술을 추가합니다.
- '밤의 엄습' 기술의 생명력 회복량을 기존 20%에서 30%로 상향하여 지속 전투 능력을 보완하였습니다.
• 양손 둔기
- '공중 타격', '들이받기', '거친 해일', '격동' 공격 기술의 사거리를 상향합니다.
- '격동' 기술 사용 시 자신에게 걸린 '타겟 해제' 효과를 추가하여, 적의 공격으로부터 생존 능력을 추가하였습니다.
• 곡도
- '그림자 급습'과 '밀어내기' 기술의 사거리를 상향하여 지금보다 적을 교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총사 직업 밸런스 조정]
총사의 밸런스 조정도 이번 업데이트에서 진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총사
총사의 초기 '연막' 기술은 짧은 사거리를 보완하기 위한 보조 기술로서,
영웅 등급임에도 불구하고 전설 등급 기술에 분포되어 있는 '타깃 해제' 효과를 보유하였습니다.
그러나 사거리 개선으로 다른 원거리 직업들 이상의 전투가 가능해짐에 따라,
연막 기술은 등급별 기술의 형평성을 고려하면서,
기술의 활용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전투 전반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방안으로
쿨타임을 조정하는 방향으로 밸런스를 새롭게 조정하였습니다.
아울러,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사냥 효율과 유지력을
보다 안정적으로 보완하기 위한 개선이 함께 이루어집니다.
이를 통해 다수 전투 및 사냥 상황에서의 안정성과 지속 전투 능력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연막]
- 재사용 시간: 24초 → 35초
[철제 탄환]
- 적중 대상 수에 비례한 생명력 흡수량 증가
[집속 수류탄]
- 대상 인원 8인으로 증가 (대미지 계수 유지)
[고대의 숲 : 아트라드의 은거지 스캔 개선 및 광역 공격 판정 상태 관련]
아트라드의 은거지에서 스캔 사용 시, 전투의 편의성을 위해 '호수의 징벌자' 옆에 파티 번호가 표기되도록 편의성이 개선됩니다.
이번 개선을 통해 아트라드의 은거지에 입장한 각 파티의 고유 번호는 스캔 영역에도 표시됩니다.
또한, 아트라드의 은거지 내 광역 공격 판정에 대해 말씀을 드립니다.
고대의 숲 아트라드 본거지는 익명성으로 입장하는 파티와 지속적인 전투를 발생 시키고
같은 연합이라도 전술적으로 이동하거나 배치를 통해 콘텐츠를 플레이하면 좋겠다는 설계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샤티곤의 금고'가 추가되는 과정에서, 기존 아트라드의 은거지에
익명 던전에만 적용되던 규칙이 동일하게 수정되어 반영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본래 익명 던전은 자신의 길드원을 제외한 모든 대행자가 적대 대상으로 판정되어 광역 공격이 적중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익명 던전의 규칙에서 생각하면 정상적인 패치로 생각될 수도 있으나
그 동안 대행자님들께서는 아트라드 은거지에서는 '연합 세력 간에는 광역 공격이 적중하지 않는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플레이가 진행되어 왔기에 갑작스러운 판정 변화로 큰 불편함을 느끼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개발팀은 대행자님들께서 익숙하게 즐기시던 플레이 경험을 존중하여
해당 던전에서만 예외적으로 연합 간 공격이 적중하지 않도록 시스템을 다시 적용하는 방안을 내부적으로 논의 중입니다.
다른 시스템적인 이슈가 발생하지 않을지 전체적인 검토를 진행하고 있으며, 검토가 끝나는 대로 추후 상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익명 콘텐츠 및 밸런스에 대한 개발팀의 답변]
최근 익명화 기능이 적용된 던전 및 특정 콘텐츠와 관련하여
대행자 여러분께서 커뮤니티와 고객센터를 통해 보내주시는 우려와 질책의 목소리를 깊이 새겨 듣고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기획 의도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희 개발팀이 익명 던전을 도입한 가장 큰 이유는 'PVP의 진입 장벽 완화'였습니다.
특정 세력이나 대형 길드에게 유리한 환경을 제공하려는 목적은 설계 단계에서도 고려하지 않은 사항이고,
모든 조건과 규칙은 연합이나 길드, 개인에 상관없이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이처럼 모든 규칙을 동일하게 적용한 상태에서 평소 보복이나 불이익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 때문에 PVP 콘텐츠를 멀리하셨던
대행자님들께서 '익명성'이라는 보호막 아래 자유롭게 전투 본연의 재미를 경험해 보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되었습니다.
실제로 업데이트 이후, 몬스터 사냥 외에 플레이어 전투에는 참여하지 않으셨던 많은 분들이 PVP를 새롭게 체험하시고
PVP 관련 컬렉션이나 옵션 스펙을 올리는 지표들과 관련 문의 등을 보면서 익명 던전의 목적과 의도대로 움직인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기획 의도와는 별개로, 익명 전투가 주는 새로운 재미보다는 플레이의 답답함과 불편함을
먼저 느끼게 해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피아식별을 완전히 이전처럼 닉네임이 공개되는 방식으로 되돌리는 것은
앞서 말씀드린 콘텐츠의 목적성과 기획 의도가 크게 퇴색될 우려가 있어 매우 신중하게 접근하면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키에이지 워의 모든 콘텐츠와 보스 패턴은 참여한 대행자분들께서 공략 자체의
재미와 변수를 느끼실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익명 던전뿐만 아니라 다른 컨텐츠 업데이트 이후에도 각 서버의 매칭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밸런스와 난이도를 세밀하게 조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고서 시스템 개편 및 향후 업데이트 방향성 안내]
지난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고서 '돌부리 군대'를 선보이며, 수련에 대한 대행자님들의 심리적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해당 고서의 재수련 횟수를 10만 회로 대폭 상향한 바 있습니다.
업데이트 이후, 많은 대행자님께서 해당 조치에 대해 긍정적인 동향을 보여주셨고
개발팀 역시 수련 횟수에 대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많은 대행자님들께서 콘텐츠를 즐기는 동향도 파악되었습니다.
이러한 대행자님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다가오는 4월 업데이트에서는
기존에 출시되었던 나머지 고서들에 대해서도 대대적인 개편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현재 계획 중인 업데이트 방향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존 고서의 수련 횟수 최대치를 [돌부리 군대] 세력과 동일한 10만 회로 조정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기존 200회의 제한된 횟수로 인한 부담을 줄이고, 원하는 능력치를 목표로 수련하실 수 있도록 개선하고자 합니다.
[고서 시스템 개편 관련 대행자님들의 의견 반영]
저희 개발팀은 이번 고서 시스템 개편이 대행자님들의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전면적인 제한 해제나 페이지 추가가 게임 내 밸런스나
기존에 수련을 진행하셨던 대행자님들의 입장에서 우려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는 점 또한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업데이트를 최종적으로 확정하기 전에, 대행자 여러분의 귀중한 의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기존 고서 페이지 추가 및 횟수 제한 제거와 관련하여 우려되시는 부분, 불만족스러운 점과
혹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다면 고객센터 1:1 문의, 공식 카페 게시판 또는
본 개발자 노트의 댓글 등을 통해 4월 10일(금) 23:59까지 의견을 남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대행자님들께서 남겨주시는 긍정적, 부정적 의견을 모두 귀담아듣고 최종적인 동향과 파급 효과를 면밀히 체크한 후
4월 업데이트의 최종 반영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아키에이지 워는 언제나 대행자님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세계입니다.
앞으로도 보내주시는 소중한 의견에 귀 기울이며, 대행자님들께서 만족하실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상기 내용은 개발 중인 내용으로 변동 시, 업데이트 공지를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또한, 아래와 같은 선물을 준비했으니 수령 기간 동안 게임 내 '개발자 노트' 메뉴에서 수령 부탁드립니다.
※ 기존 서버, 그델론 서버에서 지급되는 개발자 노트 선물은 아래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 기존 서버 개발자 노트 선물
- 수령 기간 : 2026년 4월 8일(수) 정기 점검 후 ~ 4월 29일(수) 정기 점검 전까지
| 지급 순서 | 아이템명 |
| 1 | 신비한 직업 소환권 (11회) (귀속) 20개 영웅 위상의 파편 (귀속) 1개 |
| 2 | 신비한 그로아 소환권 (11회) (귀속) 20개 축복받은 강화 주문서 묶음 상자 (귀속) 5개 |
| 3 | 호라 탈것 조련술 교본 (귀속) 2개 신비한 탈것 소환권 11회 (귀속) 20개 |
| 4 | 영롱한 직업 소환권 (11회) (귀속) 10개 저주받은 강화 주문서 묶음 상자 (귀속) 3개 |
| 5 | 영롱한 그로아 소환권 (11회) (귀속) 10개 금화 40,000,000 |
| 6 | 영롱한 탈것 소환권 (11회) (귀속) 10개 아키움 조각 (귀속) 3,000,000개 |
| 7 | 희귀 정원의 잎새 (귀속) 10개 눈부신 무기 환영 소환권 (11회) (귀속) 10개 |
| 8 | 영웅 위상의 파편 (귀속) 1개 그릇된 자의 잔재 (귀속) 2,000개 |
| 9 | 별의 재보 (귀속) 2개 기록자의 인장 (귀속) 1,000개 |
| 10 | 초승돌 중급 랜덤 상자 (귀속) 10개 호라 탈것 조련술 교본 (귀속) 1개 |
| 11 | 영롱한 직업 소환권 (11회) (귀속) 10개 오래된 양피지 (귀속) 5,000개 |
| 12 | 영롱한 그로아 소환권 (11회) (귀속) 10개 장신구 행운 상자 (귀속) 5개 |
| 13 | 영롱한 탈것 소환권 (11회) (귀속) 10개 사계의 환영 입장석 (귀속) 2개 |
| 14 | 찬란한 무기 환영 소환권 (11회) (귀속) 5개 기록자의 인장 (귀속) 1,000개 |
● 그델론 서버 개발자 노트 선물
- 수령 기간 : 2026년 4월 8일(수) 정기 점검 후 ~ 4월 29일(수) 정기 점검 전까지
| 지급 순서 | 아이템명 |
| 1 | 눈부신 직업 소환권 II (11회) (귀속) 5개 10,000,000 금화 |
| 2 | 눈부신 그로아 소환권 II (11회) (귀속) 5개 신속 비약 (귀속) 20개 |
| 3 | 눈부신 탈것 소환권 II (11회) (귀속) 5개 단결의 증표 (귀속) 300,000개 |
| 4 | 초승돌 하급 랜덤 상자 (귀속) 10개 아키움 조각 (귀속) 1,000,000개 |
| 5 | 일반 정원의 잎새 (귀속) 10개 오래된 양피지 (귀속) 3,000개 |
| 6 | 고급 정원의 잎새 (귀속) 10개 기록자의 인장 (귀속) 1,000개 |
| 7 | 희귀 정원의 잎새 (귀속) 10개 단결의 증표 (귀속) 300,000개 |
| 8 | 눈부신 직업 소환권 II (11회) (귀속) 5개 10,000,000 금화 |
| 9 | 눈부신 그로아 소환권 II (11회) (귀속) 5개 신속 비약 (귀속) 20개 |
| 10 | 눈부신 탈것 소환권 II (11회) (귀속) 5개 축복받은 탈것 조련술 교본 (귀속) 5개 |
| 11 | +5 강화 장신구 선택 상자 (귀속) 5개 아키움 결정 (귀속) 5,000개 |
| 12 | 축복받은 기술부여석 (귀속) 3개 정원의 잎새 행운 상자 (귀속) 10개 |
| 13 | 초승돌 하급 랜덤 상자 (귀속) 10개 10,000,000 금화 |
| 14 | 희귀 제작 도면 (귀속) 1개 기록자의 인장 (귀속) 1,000개 |
감사합니다.
첫댓글 익명던전으로 인해Pvp에 관심 없엇던 유저들이 pvp를 한다 이게 아니고
당신들이 불한당이니 뭐니 해서 막아둔 막피들이 익명던전이라고 활개치는거죠
무슨 말을 당신들 편하게 포장합니까
그럼 당장 불한당 없애면 pvp완화되겟네요
옛날 무한 막피 시절 처럼?
익명던전은 엄연한 실패한 패치고
Pvp완화는 변명입니다
그렇게 pvp좋아하셧으면
불한당을 없앳어야지
말이됩니까?
한 길드 봐주기 패치
익명던전 폐지하세요 그냥 헛소리말고
익명 중립들한테 하도 쳐맞아서 화났나 녹터니
익명 pvp는 업데이트 잘한 것 같은데 뭐가 실패라는거죠? 윗쪽만 pvp하는게 아니라 아랫쪽도 pvp에 신경을 쓰게 되어서 사냥만을 위한 컬렉션이 아닌 pvp관련쪽도 신경쓰게 되면서 매물도 더 팔리게 되고 하던데요. 원래 싸움은 아랫쪽 싸움이 더 재미있는 법입니다.
원치않는 pvp당하는걸 막피라 부르지 뭐라고 부릅니까?
걍 불한당,자동반격 삭제하면 모두가 막피하고
pvp신경쓰겟네요?
그리고 대놓고 운영진이 막피하라고
자유로운pvp 이러고있는데
과거엔 지들이 막피는 운영원칙 위배된다고
정지먹이겟다 으름장놓은적도 있어요
앞뒤가 하나도 안맞잖아요
불한당이랑 자동반격이 존재하는한 익명던전 존재 자체가 모순이니 실패한게 맞습니다
녹턴아 너가 개마바리라 중립한테 쳐맞는게 모순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총사 이펙트개선해달라고요
쌀먹들이나 돈 쓰게 만들어보셈 ㅋㅋㅋㅋ
익명던전은 중립들도 pvp로 끌여들일 수 있는 긍정적인 면도 있는 시스템이라고 생각되는데..
완전한 익명화가 이뤄져야 하고(드랍템 먹었을때 확인 안되게, 적대로 확인 불가능하게 등등)
익명던전의 장점도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익명이니 pvp를 하려해도 매칭 서버가 보이고 드랍템 먹은걸로 서버 확인 가능하며 , 직업외형 및 무기형상 그로아 형상으로 유추하여 어느 섭에 누굴 거라는 예상을 하고 적대를 걸어버리는 일이 발생되면 익명성 보장이 완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즐길 수 없죠?
시스템창에서 서버도 안나오도록 업데이트 해야 되는게 맞긴한것 같아요. 유추가 가능하거든요. ㅋ
이번에도 양검은 버려지는건가
글로벌 서버 그냥 개방합시다 언제까지 꾸물댈꺼에요 언제까지 기다려야돼 이거
기존 고서맞추느라 쓴 인장만큼 다시 돌려주세요~ 그래야 형평성에 맞게끔 10만회 도전을 다시 시작하죠
이거는 녹턴이 말이 맞다고 본다. 그렇게 pvp를 위한거라고 주장하는데 과거 행적으로 보아 앞뒤가 너무 다르다. 그냥 누가 봐도 어느 한쪽을 밀어주려고 하는 의도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운영진 주장하는대로 진짜 그럴 의도였으면 매칭 서버 잡히는 것 자체를 안보이게 하거나 그냥 유니버셜 매칭으로 잡는 것이 좋아 보였고 아이템 먹은 시스템 알람도 안보이게 해야 하는 것이 맞다. 그냥 누가 봐도 여러 허점들이 많이 보이는데 기획포커스 자체를 다수 의 유저를 위한 개발이라기 보다는 특정 연합을 위한 개발이라고 볼 수 밖에 없는 정황이다.
무언가를 바꾸거나 새로 개발하면 기존 시스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능력이 매우 부족해 보인다. 그리고 지난 주 있었던 공성전과 고대 보스에 대한 대처 공지가 아직도 나오지 않는 이유라도 패치노트 마지막 줄에 넣었으면 좋았을텐데....
내가 자게에도 적었지만 지금까지의 운영진의 운영방식 문제점과 미숙함이 지금의 아키를 만든게 아닌가 싶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패치 방향과 개발방향이 옳다고 계속 주장하는게 솔직히 유저들 입장에서는 지칠대로 지친게 아닌가 싶다. 떠난 사람만큼 패키지로 충당하려는 모습이.. 역하다
섭종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