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옹님 고생많으셨습니다.
참 오랜기간 싸웠습니다. 말한마디없이 칼로인사하며 2년이 넘는 세월을 지낸것같습니다.
많은 고민끝에 결정하셨겠지만 아쉬운마음은 쉽게 가시질않네요.
아레스를 하며 성장할수밖에 없는 이유를 만들어주신분이며 많이 배웠고 또 많이 성장했습니다.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안녕히가십시오.
첫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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