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비롯한 첨단산업단지는 수십GW 규모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전제돼야 한다. 특히 AI 데이터센터는 일반 제조업보다 전력 소비가 훨씬 많아 원전과 같은 대규모 기저 전원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김위상 의원은 “이념 편향적인 탈원전 정책으로 백지화된 원전 6기가 공교롭게도 현재 우리나라의 첨단 미래 산업을 위해 꼭 필요한 전력 규모와 일치한다”며 “향후 이념에 따라 원전 계획을 일방 폐기하거나 무너뜨리지 못하도록, 제도적 안전장치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첫댓글 대왕고래프로젝트도 반대하다가 지금 또 한다고 하고. 반대를 위한 반대는 혈세 낭비다.
정책 반대하는거 그 당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