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이 올해 3월 말 기준 국내 주식 37개 종목의 지분율을 10% 이상 보유한 '주요 주주'로 나타났다. 특히 이수페타시스, 한솔케미칼 등 8개 종목에서는 지분율이 13%를 넘어섰다.
국민연금 주식지분율이 가장 높은 종목은 이수페타시스로 13.86%를 기록했다. 이는 2024년 말 12.91%보다 0.95%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다음으로는 한솔케미칼이 2024년 말 10.01%에서 3.63%포인트 급증한 13.64%를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지분율 13%대 상위 종목은 △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13.58%) △삼성증권(13.5%) △한국콜마(13.48%) △대상(13.44%) △코스맥스(13.36%) △키움증권(13.14%) 순이었다.
지분율 12% 이상 종목은 9개 기업으로, △효성중공업(12.83%) △CJ(12.72%) △이마트(12.71%) △LS(12.67%) △케이씨씨(12.49%) △에이치디현대인프라코어(12.28%) △코스메카코리아(12.18%) △HL만도(12.14%) △한국투자금융지주(12.12%) 등이 포함됐다.
11%대 지분율 종목은 7개 기업이다. △현대백화점(11.76%) △CJ제일제당(11.69%) △디엘이앤씨(11.68%) △세아제강지주(11.48%) △신세계(11.39%) △금호석유화학(11.11%) △씨제이대한통운(11.09%) 등으로 나타났다. 10% 이상 지분율을 가진 13개 기업은 △대웅제약(10.93%) △농심(10.89%) △DL(10.69%) △에이치디현대미포(10.68%) △제일기획(10.68%) △SBS(10.67%) △오리온(10.67%) △삼성전기(10.62%) △한화엔진(10.6%) △영원무역(10.4%) △STX엔진(10.28%) △한미약품(10.2%) △한세실업(10.16%)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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