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Fns2MRsc
[단독] 남욱, 검찰청 지하서 48시간‥"검사가 구치감 대기 요청"
◀ 앵커 ▶ 지난해 11월, 대장동 개발업자 남욱 변호사가 수사 과정에서 검찰의 압박과 회유가 있었고 2박 3일간 검찰청 지하에서 지내기도 했다고 털어놨는데요. 검찰청이 감옥도 아니고, 이게
n.news.naver.com
첫댓글 개새끼들 그래놓고 명신이는 황제조사하고 수사보고서 조작해서 무혐의 만들고 저런 새끼들은 해체당해도 싸다 진짜
70-80년대 구식수사랑 뭐가 다름?
첫댓글 개새끼들 그래놓고 명신이는 황제조사하고 수사보고서 조작해서 무혐의 만들고 저런 새끼들은 해체당해도 싸다 진짜
70-80년대 구식수사랑 뭐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