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지방은 대부분 무리증소 끝났거나 하시고들 계실겁니다.
그러며 진드기약으로 속살만을 하여주며 진드기 개체수을 줄이고
화분을 달고와 소문앞에 죽는벌 생기고 기는벌 나오기에 여기에 후미딜을 타서 같이 분무을 해 주기도 하실겁니다.
강군을 가지고 기르신 분들은 판매을 하시고 계시고요.
<중부지방>
중부도 1월15일 깨웠던 농가들 춘감이 심했어도 어느덧 언제 그랬냐고 벌들이 가득차 벌 기르는 재미에 있으시겠지요.
1월15일 못 깨우고 계속된 추위에 1월31일 이후 날이 들때 깨우신 농가들 어느덧 태어나는 벌수가 줄어드는 벌수보다
많아지는 시기로 서서히 접어들며 세대교체가 끝나가고 있을겁니다.
자료보고 또 벌을 전문적으로 기르지 않은 분들 교육받고
격리판 뒤에 소비장이 산란가면 안으로 넣어주고 증소하라고 했기에
증소하며 착봉 풀어 버리는 그런 농가도 부지기 수 일겁니다.
이러면 벌로 성공 못하고 봄벌 키워도 착봉이 약하니 사가지도 않기에 팔지도 못해요.
----그러면 안되요 피해가 나타나요----
1.착봉이 갑자기 약해지며 잘 하던 산란이 증소하고 부터 산란을 덜 하게 됩니다.
2.증소한 소비에 산란을 하여도 아주아주 조금하고 벌이 늘어 착봉량이 차야 그때야 정상적인 산란을 소비에 하게 되기에
산란을 정상으로 할때까지 시일이 많이 걸립니다.
위 사진의 벌 1월15일에 깨웠기에 3장 산란을 꽉차게 했습니다.
그런디 증소 안했지요?
언제 증소을 할까요?
앞으로 빠르면 15일 후정도에 하게 됩니다.
물론 벌이 생각보다 일찍 증식이 되면 가증소을 그 안에 하기도 하지만요.
1.봄벌 깨우고 첫 산란을 받은 소비는 산란가 벌이 2번 태어나고 산란이 갔고
2.마지막 산란을 받은 소비는 1번이 산란가 태어나고 그러고 산란이 갔을때
이렇게 1번과 2번이 하게되면 정상인 기후에 봄벌을 깨웠다면 50일이 넘은 시기 이지요.
----저의 첫증소 방법----
*격리판 안에 소초광1장이나 빈소비1장을 증소하고 격리판 뒤에 반먹이 이상 1장을 증소한다.
<강원도 산간>
강원도 산간은 기온이 올랐어도 전 통수가 됬다면 전 깨운다 했습니다.
일찍 깨워도 통수가 될 날짜을 최소 10일 정도 두고 일찍 깨울거라고요.
이 말의 뜻은 산과 산 사이에서 벌을 기르는 농가들 평지에서 벌을 기르는 분들과 같은시기 벌을 깨우기에
한낮에 복사열이 높아 밖에 나온 벌들이
얼음이 꽁꽁언 계곡에서 찬 바람이 갑자기 불면 싸하기에 채감온도가 낮아 벌의 체력이 떨어지며
벌들이 날지 못하고 봉장 주위에 붙어서 죽기에 감봉(춘감)이 심하기에 그랬었답니다.
남쪽에서 일찍 깨우니 군중심리로 터무니 없이 일찍 깨우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거든요.
첫댓글
감사합니다.
벌은 감봉 적게나게 시기 잘 맞춰서 깨우셨는지요?
2월5일 깨웠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수고하세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곳 고양시에도 봄은
오고있네요.
벌들이 활발하게 움직입니다.
올 해도 폭밀을 기대해
봅니다 ㅎ
화분은 판매 안 하시나요
경험상 얻은 결과를 무상으로 가르쳐 주니 감사 합니다.
저는 2/11-15일 깨웠습니다.
가온을 한 줄이 안한 줄보다 현재는 좋아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