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쏘이기도 많이쏘이고 병들고 아플까봐 마음 조렸는데 이렇게 훌쩍
떠나보냅니다.
오늘 두팀이 오셔서 실어보냈습니다.
늦게오신분은 나무벌통만 싣고가셨습니다.
왠지 고수냄시가 팍팍 풍깁니다.
마지막 차량사진은 애기하다 못찍었네요.
제벌 가져가시는분 월동잘하고 내년에 대박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앞으로 100군분양 예정입니다.
구매원하시면 따르릉 주세요. 벌 건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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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휴게실
시원 섭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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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4 14:1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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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분좋은 시간 되십시요.
애지중지 키워온벌들 떠나보네면 시원섭섭 하지요 그래도 입금통장보면 뿌듯합니다
맞습니다.
올한해 미흡했던 점들을 내년에는 더욱 봉군관리에 개선해야될 몇가지가 보이네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11.0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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