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벌을 강군으로
육성하여 대유밀기에
꿀도많이따고
분양도 많이해서
많은 소득을 기하고자하는
마음일겁니다
아무리 잘해보려고 해도
마음처럼 되지않는것이
현실입니다
쉼없이 열심히한다고
마음처럼 생각처럼
되는것도 아니며
순리대로 살아가는것이
정답이란걸 압니다
모든것들은 자신에 행동에따라 생각에따라서
결정되며 결과를 얻는다고
봅니다.
사람은 마음이 급하다보니
남이 미역지고 장에가면
시래기라도지고 따라간다고 하는 속담처럼
요즘들어서는 꿀벌들이 동면을 할수없게 다음해를 준비하는걸 보면서
좀은 여러생각에
머리속이 복잡함을 느낍니다
지구상에 동식물중에서
잠을자지않는걸 꼽으라치면
꿀벌밖에 없는줄압니다
그래서 단명한가봐요
하물며 식물도 잠을못자면
열매가 형성이 안됩니다
가로등밑에 작물은 열매가 익지않기에
꽃이피는 시기에는
소등을해야됩니다
월동은 그래서 동면한다
월동한다로 표현하나봅니다
그런데 어떤봉우님들은
월동이란걸 모르고
곧바로 축소해서 화분공급
물공급 보온까지 쉴틈없이
365일을 전념 하시던데
그결과는 실익을 따져서
득이되는지 궁금하더군요
쇠로만든 기계도 때에따라서는 휴식을 취해야 다음이 보이던데
모든 생각은 자신에 달렷지만
이런생각은 저에생각이니
참고하시면 될듯합니다
득이된다면 해야되겟고
실이된다면 한번은 심사숙고도 해봄직합니다
저에생각이 결코 올다는건
아니거든요
하여튼 모든이에게
마음이 흡족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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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휴게실
지난겨울을 되돌아보고 안타까움에 꿀벌을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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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8 04:4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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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위에서 여섯번째 줄까지는 제가 매년 하는 생각입니다~~^^
늧게 시작한다고
결코 늦은건 아닙니다
여러설들이 난무하는데
축소하고 40만에 첮증소가 안되면 그벌은 깨어나기 힘들죠
축소하고 60 일이면 노봉은 거의다 교체됩니다
추운겨울에는
한마리를 키우기위해서는
4마리에 벌이 필요하지만
요즘같은 시기에는 1마리가 4마리까지 육아를 할수있다고보면 되거든요
요즘 소비에 착봉상태를 보세요
시작하는건 자신들에 생각이지만
저는 늦으막에
아마 우리나라에서는
제일 꼴지로 갑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