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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사랑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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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꿀벌의 세계 베트남산 아카시아 꿀
추천 0 조회 823 24.06.10 21:50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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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4.06.10 21:51

    첫댓글 이제 꿀 채취도 접어야겠지요?

  • 24.06.10 22:09

    이상용의 좋은 이미진를 활용하여 베트남산벌꿀을 홍보판매하다니...
    이상룡이 한국의 현실을 똑바로 알고있다면 과연 광고제안을 받았을까요?
    한국의 모든 양봉관련 협회 및, 단체들이 이상룡에게 한마디 찍소리도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겠죠.
    그들도 베트남꿀을 속으로는 사업수단으로 환영할테니까요.

  • 24.06.10 22:49

    막대한 광고비 받고 하는걸 이상용에게 하지말라 할수 있는지 늙고 불러주는곳 없는데 광고 하자하니 하겠지요.
    협회가 베트남산 꿀을 환영 할까요
    지나친 비판 보다는 현실적으로 대안이 있다면 제시 하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원산지 표기하고 파는걸 막을길 있나요.
    제발 우리 농가나 양봉 자재 취급하는 업체나 수입꿀 팔지 말고 혹시라도 취급하는 농가나 업체가 있다면 협회로 제보 부탁합니다.
    양봉 협회장 박근호 드림

  • 24.06.10 23:08

    뭔가 펙트를 잘못 짚어진듯합니다.
    협회가 당연히 좋아할 일이 아니며,
    원산지 표시하고 판매하는데야 말할순 없습니다.
    그렇다면 협회에서는 그 중대한 사항에 얼마나 대처에 대허 노력을 해왔는지요.
    베트남꿀에 대한 언급은 이전부터 엿ㅇ려와 걱저만으로 지내왔지않는지요.
    새로 취임한 회장이하 임원들이 뭔가 바꾸려고 노력이야 하리라 믿지만
    그렇게 모든것을 바꾸기가 어디 쉽던가요?
    뭐든지 제보 제보 하는데 그럼, 제보가 없으면 손 놓고 뭐하시려 합니까?
    협회의 존재이유가 무엇인지요.
    명세기 잘해서 양봉인들이 잘살고 정직하게 우리꿀 잘 팔수 있게 하겠다는 원대한 비젼을체시하지 안았나요?
    그렇다면 양봉농가우선을 원칙으로 해야 할것 아닌지요.
    광고해서 돈벌겠다는데 누가 말할수 있냐고요?
    그럼, 사양꿀 표기법안도 공무원들이 만들었는데 어떡하냐는 얘기나 마찬가지 아닌지 묻고싶습니다.

  • 24.06.10 23:18

    그러고 보니, 둥이님이 협회장이시군요.

    지나친 비판이라면 어떤 부분을 말씀하시는지요.
    이상용에 대한 비판을 했나요?
    협회를 지나치게 어떤부분을 비판했는지 말씀해주시렵니까?

    글로서 소통하면 참 좋은면이 많습니다.
    좀 더 신중하게 그리고, 한번 덪곱씹어 응할수 있으니까요.
    회장님께서도 글을 찬찬히 곱씹어 읽어신 후에 성의껏 답해주시길 바랍니다.

    우야던둥, 이시간에 댓글로 소통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24.06.11 02:05


    한 베트남 FTA체결부터 잘못 대처한것
    사양꿀 표기 잘못한것
    모두가 우리의 목소리가 작았던것입니다.
    과거 잘못을 덮자는것 아니고 하루 아침에 모두가 바라는대로 될수도 없으니 안타깝습니다.
    제가 취임한지 이제 3개월
    입니다.
    전지전능한 회장이 될수없음에 이해해 주시고 계속 채직과 격려 주시길 바랍니다.
    더욱 귀 담아듣고 노력하겠습니다.
    참 어려운 시기 입니다.
    슬기롭게 대처해서 기회로 만들어 봐야겠지요.

    회비와 자조금이 절실한 시기 입니다.
    힘을 모아주셔야 할수있는 일들 아님니까
    한우 업계가 한돈 업계가 수입 개방에 살아 남을수 있었던 건 자조금입니다.

  • 24.06.10 23:42

    농업에서는 이미 있었던 현상입니다. fta 협상은 늘 농업이 약자 취급 받아 왔지요.
    표가 적으니 어쩔 수 없습니다.
    굳이, 뽀빠이 아저씨 탓할 필요가 있을까요?
    늘 그렇듯, 우리 먹거리의 우수성을 알리면서 이기는 수 밖에요.
    싸우지 마세요.

  • 24.06.11 00:10

    싸운다는 표현은 지나치군요.
    지금, 협회장님과 제가 싸우는거라 생각하십니까?
    회원이, 양봉농가가
    생각을 말하고 의견을 제시함에 있어서 먼저, 문젯점을 말하는 행위가 싸우는 행위입니까?
    지나친 호도로 한사람의 인격과 발언권을 제지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뽀빠이 아저씨를 탓했나요?
    뽀빠이의 좋은 이미지로 홍보하고 판매하는데,
    우리 농가들의 현실을 조금이라도 알려주고 스스로 양심으로 자제할수 있도록 이슈화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 아닌가요?
    다시 말씅드리지만, 나는 뽀빠이를 탓하진 않았습니다.
    내용의 글귀를 잘 이해하실 필요가 있군요.

  • 24.06.11 04:17

    공감합니다.

  • 24.06.11 09:02

    꿀시봉님의 말씀은 제 주변 모든 양봉인들이 똑같이 말하는 부분입니다. 절대 싸우시거나 비난하려는 의도라고는 판단되지 않습니다. 저런분이 많이 계셨으면 설탕꿀이 사양꿀로 지정되는 일도 없었을 겁니다. 가만히 있으니 양봉산업이 이지경이 되었죠. 대부분의 양봉인들이 똑같이 입을 모으는 것이 협회가 대체 하는 일이 뭐냐는거죠. 사양꿀이야 이미 지정된걸 뭐 어쩌겠습니까만은,
    향후 문제는 수입꿀입니다. 사양꿀보다 싼 가격이니 그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데, 협회에선 어떤 대비를 하고 있는지요? 앞서 뉴스 기사로 수입꿀은 마트린이란 성분 수치가 높은데, 국산 아카시아꿀에서는 전혀 검출되지 않는다고 보았습니다. 그러면 이런 것으로 마트린 성분검사도 식약처와 협의해 식품공전에 올려 벌꿀 성분검사시 필수검사항목으로 넣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러면 수입꿀인지 국산꿀인지 바로 알지 않나요? 회원들이 왜 협회를 탈퇴하려는 생각을 가질까요? 그 돈이 아까워서요? 회원들이 체감하는 협회 활동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뜬 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닌 보다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한 것이죠.

  • 24.06.11 09:28

    공감과 동감의 말씀 감사합니다.

  • 24.06.11 06:58

    협회를 두둔하는건 아니지만 모처럼 협회 임원이 나와서 대화하려는데

    부 공격성 발언만 하시면 또 대화에 나설까요
    앞으로 어떤일을 해줫으면 좋겟다 라든지 서로 티키타카형식으로 의논이나 대화를 하면 좋을것같습니다

  • 24.06.11 09:11

    동의합니다.
    위의 댓글들이 과하게 여겨지는지요?
    글의 내용을 잘 들여다보아야 하고요.

    일부 불만이 있는 댓글은 공격이 아니라 각자의 생각을 피력했을 뿐 아닌지요.
    이를테면협회를 탈퇴하렵니다 라는 댓글을 배려의 마음으로 볼 필요가 있고요.

    오히려 이런 논란을 크게 만드는 것은 명세기 중립적, 객관적이라는 명분으로 공격이다. 분란이다! 등등으로 몰아세우는 이유때문 아닌지요.

    맥락을 잘 짚어서 보아야 할것입니다.
    여기서 협회탈퇴니 하는 말은 정작 탈퇴를 말하는게 아니라고 봅니다.
    그만큼 불만이 크지만 회원으로서 할수있는 표현은 탈퇴라는 말로서 경고하는 것이겠지요.

    적어도!
    지도자로서, 리더로서.
    그만한 말을 들었다고 해서 숨어버려서는 안될 일이지요.
    저도 현 협회장을 지지하였습니다.
    전 협회장을 사람취급 하지 않았죠.
    그런 대물림이 이어지지 않게되길 바랄뿐이므로
    뼈를 찌르는 고통이라도 담담하게 받아들이려는 모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죽했으면 천연꿀협회를 만들자고 하겠습니까?
    양분되어서 좋을게 없기에 현 협회에서 적극적으로 지난 과오들을 되돌려놓는 것에 최선을 다해야 함에도...

  • 24.06.11 09:12

    마치, 모든 회원들이 자조금과 회비를 안내려 하는것처럼 말씀하시면 안될것입니다.
    꾸준히 홍보하고 그 필요성을 설명하고
    협회운영을 보다 투명하게 하고...

  • 24.06.11 10:55

    베트남 에는 아카시아 나무가 없다고 합니다
    중국 꿀이 베트남 으로 가서 베트남 아카시아로 둔갑 한다고 합니다
    베트남 에 아카시아 있는가 물어 보았네요

  • 24.06.11 11:12

    중국산 가져다 베트남산으로 판매되는 것이 혹 원산지 표기법 위반 소지는 없는 것인지요?

  • 24.06.11 13:09

    광고하는 베트남 벌꿀을 구입하여 검사 했으나 어떠한 결격 사유가 없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마트린 성분 검사는 따로 의뢰 했습니다.

    마트린 성분은 베트남산에는 안나오고 중국산에서는 대체로 검출이 되는 성분이기에
    혹시 검출이 된다면 중국산이 우회 했다고 사료 됨니다.

    만일 중국산이 우회해서 베트남산으로 들어 오는것이 확인 할수 있다면
    FTA는 베트남과 체결된거지 중국과 한것이 아니기에
    강력히 항의하고 협정 위반이라고 벌꿀 부분은 이행해서는 안된다고 해야겠지요.

    혹시라도 고발 프로그램에 PD라도 섭외 가능한 회원분 계시면 협회로 제보 부탁합니다.
    기자의 힘이라도 빌려서 추적하여 근거를 확보했으면 합니다.
    협회를 불신하는 심정은 이해하나 협회는 농가를 대변하고 산업을 책임 지는 책무를 지키려 노력 합니다.

  • 작성자 24.06.11 13:16

    수고가 많으십니다

  • 24.06.11 13:54

    그런데 1.5kg 39,900원이면 100g 당 2,660원
    2,660원 x 24 = 63,840원

    2.4kg 한병에 63840원이 나오는데.....내꿀이 베트남산 보다 싸다니....가격좀 올려야겠어요

  • 24.06.29 22:41

  • 24.06.11 14:56

    아카시아꿀 이런게 말이 됩니까 아카시아와 아까시는 전혀 다른 나무라 합니다 아카시아는 꿀이 없는 나무랍니다 베트남 꿀을 아카시아 꿀이라고 하는데 협회에서는 아무 말도 못 합니까 이것은 거짓말이다 라고 해야지요 그리고 김로꿀이 꿀중에서 제일 좋은 꿀로 알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꽃에서 나오지 않아서 꿀로 인정을 안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설탕물로 만든 것은 설탕물이야 하지 않는지요 소비자는 사양꿀이 일반꿀보다 더 좋은 꿀로 알고 있는 분이 많은데 협회에서는 사양꿀이 섩탕물을 벌에게 주어 만든것이란 것을 소비자에게 홍보라도 하시었는지요 제가 모르는 것을 이야기 한것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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