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스테인 : 내가 맨유의 감독이었다면 발레바를 영입할 것이다.
맨유는 그를 원했고 발레바 또한 맨유 이적을 원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브라이튼은 그를 보내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두고 봐야 합니다.
맨유는 6번자리를 보강해야하며 아모림이 이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6번 자리가 영입된다면, 맨유의 리빌딩 재건을 완료하는데에 있어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p7aa16sGhNk
첫댓글 앤더슨, 부아디 꼭 데려왔으면 좋겠네요.
발레바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리스크 + 단순 폼저하가 아니라 지난 시즌이 플루크였던게 아닌가 두고 봐야할 것 같고, 앤더슨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둘 다 겨울에는 불가능에 가깝겠지요..
앤더슨,부아디,와튼 세명이 맘에드는데..
싸면 긁어볼만 한데 너무 비싸면. ㅠ
경기하는거보니까 나쁘진않은거 같은데
여름 막바지에 오버페이 안한건 다행인거 같기도하고....
그냥 쟤들 스카우팅 시스템 자체를 베껴오죠
여름에 언급되던 가격은 많이 쌔고, 여기서 좀 가격인하가 되면 고민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발레바는 이번 시즌 뭔가가 뭔가같아요..ㅎㅎ
이번시즌 경기력만 보면 비싸게 줄정도는 아닌거 같아요. 고점은 더 높을수도 있지만 앤더슨만 봐도 상당히 고점이 꾸준한데 발레바는 의문
여름에 언급되던 이적료는 거품이죠 이제 적당한가격표가 붙기를..
꼭 미드필더는 피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