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첼시와 안드레이 산투스 영입에 합의했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기본 이적료 £48m에 비교적 발동이 쉬운 £2m의 애드온을 추가로 지급한다.
- 또한, 첼시는 안드레이 산투스가 향후 다른 클럽으로 이적할 경우 발생하는 이적료의 10%를 받을 수 있는 셀온 조항을 보유하게 된다.
- 22세의 안드레이 산투스는 수비형 미드필더와 중앙 미드필더 역할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선수다.
- 선수는 이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개인 조건에 합의했으며, 첼시로부터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이동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다.
- 안드레이 산투스는 첼시와 2030년까지 계약된 상태에서 여러 클럽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 디 애슬레틱은 지난 일요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선수의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 첼시는 안드레이 산투스를 높게 평가하고 있었지만, 선수 본인은 선발로 꾸준히 출전할 수 있는 팀을 원하고 있다.
- 그러나 모이세스 카이세도가 지난 4월 첼시와 2033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정기적인 선발 자리를 확보할 가능성은 더욱 낮아졌다.
- 안드레이 산투스는 2023년 1월 브라질을 떠나 첼시에 입단했다. 25/26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43경기에 출전해 3골 4도움을 기록했다.
- 선수는 브라질 국가 대표팀에서 총 6경기에 출전했지만, 카를로 안첼로티가 이끄는 월드컵 스쿼드에는 선발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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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미드필더 보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왔다.
- 앞서 카세미루가 25/26 시즌 종료 후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났고, 마누엘 우가르테는 월드컵 도중 무릎 인대 부상을 당해 장기간 결장이 예상된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엘리엇 앤더슨 영입에도 관심을 보였지만, 선수는 결국 £116m의 이적료로 맨체스터 시티에 합류했다.
- 또한,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도 추진했지만, 토트넘 핫스퍼가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가 요구한 £85m의 이적료를 맞추면서 영입에 실패했다.
- 한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아탈란타 BC 소속의 미드필더인 에데르송 영입에도 합의했으며,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할 경우 기본 이적료 €40.5m에 €4.5m의 애드온이 추가되는 조건으로 이적이 완료될 예정이다.
https://www.nytimes.com/athletic/7425274/2026/07/08/andrey-santos-man-utd-chelsea-deal-transfer/
첫댓글 산투스 이가격이면 괜찮다 생각하네여
그래도 이제 스콧급 선수는 꼭 데려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