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인 한승범 입니다.
부족한 제가 런클에 가입하여
활동을 시작한지도
어 언 23년 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2006년 ~ 2010년 사이에는
개인 사정으로 인하여 운동을 접고
잠시나마 공백기간이 있었읍니다만,
그 이후 20 여년 동안은
런클인으로서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런클인들의 단합과 배려 봉사와 응원 송년회만 되면 각 소모임들이 뭉쳐
100명이 훨신 넘는 회원들이 모여서
그동안의 스트레스나 피로를 잊고
먹고 마시고 노래하고 춤추며
한해를 멋지게 마무리 했었죠!
마라톤 대회가 열리는 날이면
부끄러움도 잊고
남자 회원은 여장을,
여자 회원은 남장을 하고
손에손에 북과 꽹과리를 들고 미친듯이
목이 터져라 응원을 하였고
또 다른 회원들은 런클깃발을 휘날리며
포장마차 행렬에 동참하여
런클을 빛냈던 시절이 있었지요!
당시만 해도 런클이라면
대한민국 최고의 마라톤 클럽으로서
달리미 들이라면 모르는 이가없는
찬란했던 시기와 전성기 였습니다.
부족하지만 저 또한 그물결에 휩쓸려
런클의 그 어느 누구 보다도
열심히 달리며 봉사도 하고
런클인 의 한사람으로서 자부심과
회원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생활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조금씩 조금씩
변화가 일어니며
그변화를 감지하지 못하고 안일했고
☆ 런클은 하나다 ☆ 라는
구호를 외치기가 남부끄러울 정도로
쇠태하고 말았습니다.
그 어느 개인의 잘못도 아니고
운영진의 잘못도 아니고
일반 회원들의 잘못도 아닙니다.
그러면 런클이 이렇게 되기까지의
배경은 무엇일까요?
런클인, 런클은 하나다 라고
소리높여 목청껏 외치던 우리 모두의 잘못이 아닐런지요!
흥, 망, 성, 쇠, 희, 노,애, 락
우리 모두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몇번쯤은 겪고 경험하는 단어들이죠!
어려움을 당할때
어떤이는 그소용돌이를 못빠져나와서
주져 않는가 하면
어떤이는 지헤롭게 위기를 극복하고
이전 보다 더 높은 곳으로 올라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똑같은 상황속에서도 누구는 실패하여
주저앉고
누구는 화려하게 변신하여
멋진 인생을 즐겁게 살아간다면
무엇의 차이일까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라는 말이있죠!
또 가장 어려울 때가
가장 좋은 기회라는 말도 있습니다.
런클회원 여러분!
우리네 인생을
흔히 마라톤과 비교를 많이하죠!
여러분 아직 기회는 많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풀코스의 중간쯤에서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극복을 해서 완주를 해야겠죠!
누가 해야 되겠습니까?
런클은 어느 누구의 소유물도 아닙니다.
영위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도 아니죠!
런클은 오직
런클은 하나다 라고 목청껏 외치던
우리가 모두가 관심을 갖고 앙보하며 힘을 모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외칩니다.
너때문에 나때문에 누구때문에가 아닌 우리 모두의 때문이기에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우리 모두가 다시 한번 힘을모아
런클의 자존심을 되살림며
힘차게 일어섭시다.
그럴려면 우선 급한 것이
회장과 운영진을 뽑는 일이겠지요
현 회장이신 새우깡님!
바쁘시드라도
런클호가 하루속히 제자리를 찾아서
앞으로 힘차게 나갈 수 있도록
수고 좀 해주십시요!
여의도목달 지기
야인 한승범
첫댓글 저 자신부터 반성하면서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야인형님의 의견에 100% 공감합니다.
현 카페지기 새우깡님께서는
런클정상화를 위하여 적극 나서 주시길
강력히 촉구합니다
2026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추진력이 필요합니다.
26년 운영진에 대한 논의가 나와야 될듯 침묵이 정답이 아닐진데..
야인형님의 애끓는
런클 사랑의 충심어린 글에
공감합니다,
오늘 날
런클이 침체기에 접어든
이 모든 책임은
우리 모두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6년 런클은
새로운 런클로 거듭나는 런클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공감합니다....
2026년에는 새롭게 도약하는
런틀이 되길 기대합니다
런클 야인형님 힘!!!!!!
할~로
울~런클에 버팀목
야인님 말아톤 열정을 존경합니다.
2026년 런클 도약을 기대고대하며
100갈..
함께 하도록 노력하겟습니다~ㅎ(((((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