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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인텐[10년 10억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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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의삶 중1딸래미 반에서 있었던 대화...어떻게 느끼세요?
그대잘된다 추천 0 조회 2,818 23.11.21 13:40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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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11.21 13:44

    첫댓글 애들을 어떻게 키우면 저렇게 싸가지가 없는지..

  • 23.11.21 13:45

    싸가지 없는 애들은 집에서 부모한테도 싸가지 없을걸요~ 부모가 싸가지 없는 걸 바로 잡아 주어야 하는데...

  • 23.11.21 13:48

    아이가 일부러 던진 것도 아닌데
    근처에 있는 쓰레기를 선생님이 못 줏을 것도 없지요?
    저라면
    아이가 요청하기 전에 먼저 주울 것 같아요

  • 23.11.21 18:58

    푸하하하

  • 23.11.21 23:39

    선생님이 친구가 아닌이상 저렇게 격의없이 주어달라 하는건 아닌것 같아요..
    아무리 요즘이라해도 선생님을 아이들 윗사람으로 생각한다면 저렇게는 말 못할것 같은데요..
    "죄송하지만 쓰레기가 굴러가서 제가 일어나서
    주우러 갈께요" 정도의 예의는 있어야지요..
    선생님이 왕이세요 라니.. 진짜 가정교육 의심스럽네요..
    그리고 선생님이 아니라 친구라도 저렇게 말하면 해주기 싫을것 같네요..아 다르고 어 다른데 친구한테도 "주어줄수 있을까"랑 " 다른 어감이니까요

  • 23.11.21 13:52

    가장 큰 문젠 선생님한테 버릇없이 니가 왕이세요? 이런 화법을 쓴게 문제인데 일어나서 줏으면 뭐라 할까봐 그랬다고 솔직히 말하면 될것을 ... 요즘 아이들 화법이 이래요. 마치 니가 이럴거라서 내가 이런거다 하는 식으로 누군가에게 잘 못을 전가하는 말투가 아이들에게 많이 나타나요. 일례로 독서 수업시간 애들이 싫어요 하기 싫어요 해서 선생님이 "하기 싫어도 해야 될 때가 있어" 이렇게 말하면 " 하기 싫은 거 왜 시켜요" 하고 탓을 해요. 독해력 떨어지고 대화력이 떨어지는거죠. 핸드펀,컴퓨터 때문인건지ㅠㅠ

  • 23.11.21 13:56

    선생님한테 쓰레기를 주워달라고 시키는거는 안되는거라고 하시는것보다, 본인 쓰레기는 본인이 처리하는거라고 일러주셨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고,
    아이는 가정교육을 빡쎄게 받아야 겠네요.

  • 23.11.21 13:57

    선생님이충분히주워줄수있다고 보는데 아이가선생님한테 하는말투가 거슬리네요.선생님도 그냥좋게 지나갈수있는걸 문제를 크게만드네요.

  • 아이 말투가 버릇이 없었겠죠

  • 23.11.21 14:26

    @그래도 희망은 있다 1234 맞아요.말한마디에 천냥빚도갚는다고 해주세요와 해주시면안될까요?의 어감차이는굉장하죠특히 상하관계가 확실한 사이일경우엔요

  • 23.11.21 16:43

    왜선생님이 주워주셔야 되는거예요? 저런 상황에 주워주기 시작하면 앞으로 더 깜감하네요 ㅠ 저 남자애는 싹수가 노란거 같은데요~~~공개수업 가보니 요즘애들 선생님들과 격없이 지내면서 예의차리고하면 센스있게 대응 잘하는거 같던데요... 선생님 정말 죄송합니다. 쓰레기가 왜 저기로 갔는지 제가 일어나 좀 줍겠습니다 머 이런 분위기였어요.

  • 23.11.21 17:05

    선생님이 왜 주워요?학생이 쉬는시간에라도 주워야지요. 아님 선생님 일어나서 쓰레기 주워도 될까요?라고 여쭈어야지요

  • 23.11.21 14:02

    선생님이 쓰레기 주워주는건 아니죠. 애가 베베꼬였네요. 일어났다고 뭐라하실꺼잖아요? 한마디도 질 생각이 없네요..헐...

  • 23.11.21 14:13

    문제는 애를 교육할 방법이 없다는 거죠 ㅠㅠ

  • 23.11.21 14:13

    선생님한테 쓰레기 주워달라고 할수는 있는데, 말하는 태도가 잘못되었네요 부탁할때는 일반적으로 공손하게 죄송한데요, 제가 쓰레기를 잘못 떨어뜨렸는데 좀 주워주시면 안될까요? 하고 말씀드려야 하지 않을까요?

  • 23.11.21 14:18

    그러게요. 그럼 주워줬을건데요

    요즘 아이들은 그냥 막 나갑니다
    선생이 뭘 시키면
    "투정부리시네"

    선생이 친구 생활지도 하는걸 보고
    "선생님이 시비걸고 싶은갑다"

    보배드림에 39살 선생이 도저히 못해먹겠다고 사표냈다는 글도 올라왔더라고요

    앞으로 세상이 어찌될련지 걱정이 앞섭니다

  • 23.11.21 14:24

    위의 글 읽으니 남자애 정말 싸가지 없네요
    그런데 대부분 학생들이 "왜 선생님이 주워 달라고 하면 안돼?"라고 생각하는게 전 더 심각해 보이네요
    교권이 이미 바닥으로 떨어졌고 지금은 교사와 학생과의 사제지간은 일종의 사회계약관계로 단순하게 생각하고 있나보군요
    제가 선생이라도 진짜 못해먹을것같아요
    교사들이 촌지해먹고 아이들 교권남용하는것도 좋지는 않지만 아이들이 전부다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교권을 확대시켜야 한다고 봐요

  • 23.11.21 14:25

    해가 갈수록 점점더 심해져요. 어디까지 갈지

  • 23.11.21 14:44

    몇몇 댓글에 놀라고 갑니다..ㅠㅠ

  • 23.11.21 14:58

    자기가 흘린 쓰레기 자기가 주워야지 선생님한테 부탁할 수 있다? 그런 대답 놀랍고요. 저정도 멘트 할 줄 아는 애는 이미 선생님 머리 꼭대기에 있는 애예요. 님과 님 딸이 상식적입니다.

  • 23.11.21 15:08

    아니 무슨 선생님한테 주워달라고 말을 할수가 있어요. 진짜 댓글들 대 환장 파티네요. 정중하게 말하면 그게 다 말인가요??
    정중하게만 말하면 가능한거예요??
    이러니 교권이 바닥을 치지. ㅉㅉ

  • 23.11.21 16:58

    22222
    댓글이 더 놀랍네요.

  • 23.11.21 21:01

    333333 댓글 보고 놀랍니다
    정중하게 말한다고 선생님이 쓰레기를 주워야 하나요?
    선생님이 쓰레기 주워 주는 사람인가요?
    도대체 뭐가 잘못 되었는지 모르시는지...

  • 23.11.23 10:44

    444 동감합니다.

  • 23.11.21 15:44

    왜 선생님한테 쓰레기주워달라고 해야할 일이 뭐가있죠? 진짜 개싸가지네요..
    정중하게 쓰레기 좀 주워주세요~~이러면 쓰레기 주워야하나요.하.

  • 23.11.21 15:46

    본인 쓰레기를 본인이 주워야지 누굴 시켜요.
    전 친구끼리도 그래야한다고보는데 하물며 윗사람한테 시키나요.
    그리고 쓰레기 줍는게 급한것도 아니고 수업 끝나고 처리하면 되죠.
    그럴때만 깔끔 ㅡㅡ

  • 23.11.21 15:59

    주변 한심한 엄마들 넘 많아요. 모이면 낮술에, 애들은 패드 유튜브 영상 계속 틀어주고. 밥은 시키거나 라면.
    가정교육에 전혀 관심없어요. 어찌될지…

  • 23.11.21 16:42

    ㅉㅉㅉ저라도 니가주우라고 하겠네요 한심한놈

  • 23.11.21 17:11

    댓글보고 놀라네요. 전 꼰대마인드도 아니고 mz세대입니다. 이러니 저런 아이들이 계속 생겨나지요. 진짜 놀라고 갑니다. 남자애새끼 🐕 🤴 싸가지네요. 저런 말뽄새는 어떻게 교육시키길래..

  • 23.11.21 19:37

    그냥 볼펜 같은 문구류도 아니고 쓰레기를 선생님이 주워 줄 수도 있지라고 하시는 댓글이 놀랍네요. 쓰레기는 선생님이고 친구고 누구에게도 주워 달라고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 23.11.21 19:40

    22 자기가 만든 쓰레기는 자기가 치웁시다..

  • 23.11.22 10:08

    ㅋㅋㅋ 맞네요 볼펜도 아니고..

  • 23.11.22 10:29

    진짜 부모가 이상하니 애들이 이상해지는듯.. 앗 정말 죄송합니다 하고 지가 쓰레기를 주워야지.. 어디서 감히 쓰레기를 주워라 마라야..

  • 23.11.22 21:28

    공손하게 말하면 다 되는 줄 아는 댓글들 보여 놀랍네요. 이러니 진상은 자기가 진상인줄 모른다고 하죠. 쓰레기 줍는걸 가르치는 게 교사가 할 일이고. 학생은 자기 주변 쓰레기는 자기가 버린게 아니어도 스스로 줍는걸 배워야 하는 거예요. 저런 분위기에서 가르칠 수가 있고 배울 수가 있을까요? 아무리 가르쳐도 들어 먹질 않죠.

  • 23.11.22 21:38

    미쳐돌아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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