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 프로필 이미지
텐인텐[10년 10억 만들기]
 
 
 
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맞벌이 부부의삶 밴댕이 속을 가진 엄마네요
봄바람... 추천 0 조회 2,754 24.02.12 22:41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4.02.13 00:03

    첫댓글 제가 요즘 교회를 갑니다.
    원래도 다녔지만,,,
    그냥 시부모님땜에 어쩔수 없이 다녔는데,
    요즘은 좀 제 스스로 가게 되더라고요,
    애들위해 기도합니다.

  • 24.02.13 02:54

    본인이 스스로 노력하고 있다면 취업할 거예요. 밤새 게임하고 부모 일어날 시간에 자고 그러면 진짜 문제지만, 성실히 노력하면 어디든 들어가더라구요.

  • 24.02.13 04:40

    올해는 잘 되길 기원합니다~
    그래서 맞게방에 자랑글 올리시고
    회원님들의 수많은 축하댓글들도 받으시길요.🙏

  • 24.02.13 05:48

    당사자가 제일 힘들거에요
    격려의말 자주 해주면 힘이 될거에요
    응원합니다.

  • 24.02.13 07:59

    저랑 비슷하시네요ㅠㅠ
    작년에 조카둘이 취업 잘되서 축하 분위긴데 정작 내아인 연이은 임고 탈락이네요ㅠ
    부럽기도 하고 배도 아프고 속이 시커멓다 뭐해 다 타버린듯하네요ㅠㅠ
    건강이 최고라 건강하면 뭐든 할수 있을거라 주문을 외우지만 힘든건 사실이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아이들 끝까지 믿어보자구요~

  • 24.02.13 09:15

    엄마가 이문제로 아이들에게 잔소리하면 아이는 점점 더 힘들어집니다.
    뒤에서 조용히 아이를 위해 기도해주고 응원해주는게 엄마역활이라 생각해요

  • 24.02.13 09:29

    자식에겐 지지와 응원만이 보약이라고 생각합니다.

  • 24.02.13 11:15

    그렇다고 아무 회사나 가면 또 속상하잖아요. 저희 막내가 삼수+군대+대학원+2년 취준으로 늦게 취업해서 부모님께서 많이 속상해 하셨는데 그만큼 좋은 곳으로 가더라고요. 저도 웬만하면 아무 데나 들어가지 싶었는데 시작을 괜찮은 곳에서 하니 이직은 더 좋은 곳으로 해서 첫 단추가 중요하구나 싶었어요. 괜찮은 곳을 다니니 사내 커플을 해도 아가씨들 스펙이 좋고요.

    잘하던 아이이니 믿고 기다려주셔요...

  • 24.02.14 18:34

    조카들이 전부(초중고) 교사인데, 우리 애는 공부 머리는 없는 듯
    대학 입학하고, 바로 군 입대 가는 바람에 아직은 모르겠지만
    공부가 하기 싫다면 기술학원에 보낼 생각 입니다.
    본인 생각이 중요하겠지만, 공기업, 대기업보다는 평생 쓸수 있는 기술을 갖는게 제일 좋을 듯 해요.
    아는 지인이 올해 60세 장비하는데 하루 일당 180만원 이라고 하네요.
    쉬는 날 없이 일이 많고, 일이 많으니 5억이 넘는 차량을 2대나 굴리며 외동아들과 함께 일하더라구요.
    요즘 제일 부럽습니다.
    교사 월급 빤하고, 의사도 10년 넘게 공부해 일하다 보면 워라벨도 못 누리고, 길면 60대 초반에 은퇴하고
    40년 넘게 불러주는 곳 없이 지내야 하잖아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