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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인텐[10년 10억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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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맞벌이 부부의삶 인구수 주는데 왜 의사만 늘려요?
푸른하늘금수강산 추천 1 조회 2,312 24.02.13 21:10 댓글 3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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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2.13 21:16

    첫댓글 간호사도 내년부터 1000명 늘어요

  • 24.02.13 21:16

    19년간 의사들이 국민들 생명담보로 인원수 동결했으니까요. 인구대비 의사 수 절대적 부족.

  • 24.02.13 21:18

    요양보호사는 계속 늘고있고
    국가 면허가 아니어서 국가가 정원에 개입할 일이 아니지요
    단순 숫자로만 말하기는 어렵지만
    어쨋든 우리나라가 인구대비 의사수가 많은건 아니어요

  • 24.02.13 21:34

    현재 간호사 면허 가진 사람은 많은데 일 안하는 장롱면허 많고 의사는 전문의 비율은 한국이 매우 높은데 바이탈쪽으로 안가는게 현실이긴 해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4.02.13 21:23

    피부과, 치과는 한집건너 하나에요..쏠림현상을 잘 조절해야하지 않을까요..그리고 늘려도 점진적으로 늘려야지 매년 2천명씩 증원하지는 않을것 같은데요..5년 이내 의사정원 줄이지 않을까요

  • 작성자 24.02.13 21:40

    @늘 평안하고 행복한 사람 그럼 아무리 2천명 늘려도 수도권에 개업하는건 마찬가지일텐데 증원의 의미가 없죠.,

  • 24.02.13 21:30

    의사를 늘린다면 필요한곳에 맞게 늘려야지요..수가도 조정을하고..
    지역에 따라 필요한 과에 따라 증원을 하고
    해당지역 의대를 졸업하면 해당지역에서만 진료할수있게하고 교사들처럼 지역이동시 to에 맞춰서 맞교환시키고..
    산부인과, 소아과, 외과. 응급의학과 등
    필요한과만 증원하고..
    지역별로 의료수가에 가중치를 둬서 지방은 도시보다 몇배 이상으로 늘려서 수입을 보장해줘야죠..

  • 작성자 24.02.13 21:41

    저도 이부분 극공감해요.

  • 24.02.13 22:41

    좋은 생각이네요 이러면 지방쪽은 의료공백해소애 도움되겠어요

  • 24.02.14 01:48

    소아과 산부인과, 외과등 필수과 전문의만 증원해도 해결안됩니다.

    의대졸업 후 전문의 수련과정없이 일반의로 피부과 개원하거나 산부인과 전문의하고 산과 진로않하고(분만안빋고) 부인과 진료, 피부과 진료 하거나 아예 피부과로 개원가능합니다.ㅠㅠ

  • 24.02.14 09:39

    @섬아낙 글을 잘읽으셔야죠..전과하지못하게 해당과로만 선발해서 해당과로만 개업할수있게 해야죠.

  • 24.02.14 15:47

    @별똥왕자 그게 안된다는 글입니다.ㅠ
    전과안하고도 개업가능한데 어떻게, 무조건 못하게 한다는건 ...ㅠ 무조건 늘린다.와 다를바 없지요.

  • 24.02.13 21:30

    처음 4,000명 늘려야 한다고 했다가..
    2,000명 증원으로 발표된것이죠.
    Oecd 평균에 많이 못 미치는 의사숫자..

  • 24.02.13 21:39

    쏠림현상은 수를 늘려서 그안에서 살아남거나 도태되거나 해야 할 듯

    모든 업종이 그러한데 의사만 성역일 수는 없을 듯요 일단 쏠리는 곳은 필수의료는 아니니까요

  • 24.02.13 21:41

    의사를 공무원처럼 고용하면 교사처럼 상황따라 수를 늘리거나 줄이는 게 훨 쉽겠죠

  • 작성자 24.02.13 21:42

    보건소를 확충하거나 국립대의대 정원을 늘리면 되겠네요..

  • 24.02.13 21:46

    @푸른하늘금수강산 보건소 근무 의사 중 일반직 공무원 충원율 절반에 그쳐 (23.10)

    의사수가 적고 그래서 갈 곳이 많아지면.. 보건소도 안가려 하겠죠

  • 24.02.13 22:38

    그것도 그건데
    의사들이 의대가면 짠 하고 의술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배울 장소와 스승이 있어야 하는데 그건 마련해 놓은지 모르겠네요.

    면허 있는 사람 많아야 차 산다는 논리로 면허를 막 준 뒤의 부작용을 우린 이미 경험했는데 말이죠.

  • 작성자 24.02.13 22:39

    제말이요!

  • 24.02.13 23:07

    기본적 수요조사는 하고 결정하겠죠

    최소치에서 최대치구간을 여러 항목대비 사전조사하고 결정해야 함은 기존 전문가와 행정가들이 모여서 하는 거니까요

  • 의사 필요 숫자를 단순히 인구수로 계산하다니요. 인구 구조의 변화를 생각해야지요. 의료행위에 대한 수요를 생각해 보세요. 40대 이하가 병원가는 횟수랑 50대 이상이 병원가는 횟수는 최소 4배 이상이 차이납니다. 그리고 지난 20년간 누적된 결과가 지금의 심각한 의사 부족이고요. 앞으로 20년을 생각하면 지금 늘리지 않으면 의료 재앙이, 2000명을 늘려도 의료 대란이 발생할 겁니다.
    그동안 의사협회의 극단적인 집단 이기주의가 한국에 재앙을 초래하려 한것입니다. 갠히 보수 정권이던지 진보정권이던지 의사수 증원을 강하게 추진하려 한게 아닙니다. 미래의 재앙이 뻔히 보이는데 어느 정권이던 국민들이 나이 들었다고 그냥 다 죽일 수는 없잖아요?

  • 작성자 24.02.13 23:03

    그럼 매년 2천명씩 5년씩 뽑으면 만명의 의사가 배출되는거네요..후하..

  • @푸른하늘금수강산 그 숫자도 심각하게 부족합니다. 최근 대학병원 응급실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한 번 가 보시면 어느 정도 이해가 될 것 같네요.

  • 24.02.13 23:00

    단순히 생각하면
    교직이야 아이가 줄어드니 그런거고
    연령이 노령화 되니 의사는 더 필요하겠죠
    단, 윗 댓글들처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대안이 있는지...싶네요

  • 24.02.13 23:03

    걱정마세요. 지금 총선승리용으로 각본대로 진행중이죠. 선거끝나면 흐지부지 됩니다. 절댜 등원될일 없어요. 일반 시민들은 괜히 남 잘되는거 배아파하시다가 기대감에 좌절마시고 그냥 관심 끊으시고 생업에 종사하세요

  • 24.02.13 23:10

    선거가 총선 하나만 있나요 곧이어 대선도 있고 또 지나면 지선에 보궐에 계속 있죠

  • 24.02.14 08:38

    @자비채 사람들은 곧 잊습니다
    그래서 정치인들은 지금당장 필요한 이슈만 만드는 것 같아요

    총선후에 의사들이 파업을 하네마네 하면서 흐지부지 될 가능성 큰데
    두고 봐야겠죠

  • 24.02.13 23:18

    의대정원을 의사들이랑협의해야하는 자체가 이해가안가요 그러니 이런상황까지온듯합니다 전정권에서 400증원하자고할때는 코로나인데도 파업하더만 2천이나 증원한다는데 뉴스보니 파업은 안할듯

  • 작성자 24.02.13 23:19

    왜 안할까요? 저번에 해서 할줄 알았는데..그때 그냥 400명씩 증원하지..

  • 24.02.13 23:24

    그러게요.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네요

  • 24.02.13 23:25

    의사수가 oecd 평균보다 못하다는 통계는 2019년 기준이래요.
    우리나라 만큼 저비용으로 의료 접근성이 좋은 나라가 있나요.
    정부안에 따른다해도 의사수가 만명이 모자란다 치자구요
    그럼 5년동안 기존 3058명 곱하기 5 그럼 15000명이 넘는데
    왜 그숫자는 게산 안하는지 참 답답하네요.
    그리고 의사를 요양보호사나 간호조무사 양성하듯 양성 하나요?
    현 인원의 65%를 증원한다는건 이해가 안됩니다.

  • 24.02.13 23:53

    지난 몇년간 국민의료비 지출규모 추이가 위험수준에 치닫고 있대요 아이러니하게도

  • 24.02.14 03:21

    총선대비 작품 연출하느라 별짓을 다하고 있어요

  • 24.02.14 08:30

    노년은 늘어나니 서비스 수요자는 늘겠죠

  • 헐 총선땜시 ~@@ 그렇구나

  • 24.02.14 16:16

    의대 공부가 인강으로 하는것도 아니고 실습이 중요할텐데 현재 교육 시스템에서 갑자기 2000면 늘리면 교육이 될까요.
    늘리더라도 준비와 단계를 거쳐서 차근차근 늘려야지 무슨 5공화국때처럼 걍 밀어 부쳐 하면 그냥 해결 되나요.

  • 24.02.14 16:20

    그리고 가뜩이나 의대 열풍 때문에 학생들 학부모들이 반수한다 하고 이공계 대거 이탈 하고 있는데 이런부분도 섬세하게 조정하고 해도 될까 말깐데 못배운거 티내는건지 그냥 무식하게 일저질러놓고 참 한심하네요.
    그리고 이공계 지원 줄이고 에휴 우리나라가 기술, 과학으로 먹고 살아야하는데 죄다 의대간다고 하게 생겼네요

  • 24.02.14 20:14

    인구는 주는데,출산율도 바닥이고, 그런데 주택공급은 왜 할까요? 동일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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