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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의삶 아이 7살로 돌아간다면 뭐해주고 싶으세요?
추천 0 조회 1,270 24.05.15 06:57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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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5.15 07:01

    첫댓글 많이 안아주고요. 여친생기믄 싫어합니다.
    여행많이가고요. 어디갔는지는 몰라두 그때의 행복함.안정감을 기억해요.
    뭔가 추억될만한 일을 할거같아요

  • 24.05.15 07:08

    사랑표현 마음껏 다 하고, 아들이 잘못 저지르지 않는한 화 절대 안낼거에요.
    멀리 놀러는 안가더라도 동네라도 손 붙잡고, 같이 하는 시간 최대 맞추고, 아이컨텍하며 진심으로 이야기하고 사랑하고 있다는걸 느끼게 해줄거에요. 책도 많이 읽어주고, 애니메이션 영화보러 같이 가고요.

  • 24.05.15 07:08

    뭐든 함께하는 시간 늘리기.
    그시절 제가 너무 바빠서 그러지못했어요.ㅠ

  • 24.05.15 07:10

    많이 안아주세요 초3쯤? 안아들어도 발이 땅에 끌리더라구요 지금 초6인데 안아주려고해도 싫다고해요 ㅠㅠㅠ

  • 24.05.15 07:37

    고2 아들 자기전에 아직은 안아줍니다~~^^
    피아노배우게해줄것같아요~~
    지금 배우는데 좋아하면서도 힘들어하네요~~
    주변친구들과 실컷놀게해주고 경험도 많이하게해주고싶어요~

  • 24.05.15 07:47

    우리둘째도 7세인데 우는것도 귀여워서 많이 예뻐하고 받아주니까 성질이 더 안좋아지는 느낌이에요ㅎㅎ 초3되니까 애기티 벗더라구요

  • 24.05.15 07:50

    우왕 7살이면 완전 아기네요 울 큰애는 5학년인데도 아기같이 느껴지는데요. 뭘해도 이뻐보일 나이.

  • 24.05.15 08:03

    저는 책도많이 읽어줬고 여행도많이 다녔고 주말마다 박물관 과학관 서점등 많이다니고 많이 안아도 줬는데 지금생각함 그리 큰잘못도 아닌데 너무 쥐잡듯 잡아서 그게 젤루후회돼요 따끔하게 딱한마디만 간결하게할껄 후회되네요
    저두오랜기간 시름시름 아파서 애들7살이전에 화 많이내고 짜증내고 그랬거든요
    금방크더라구요 아쉬워요
    아들딸 중2인데도 맨날 안아달라해요
    아들은 맨날 "엄마~ 내가젤좋지"매일해요 ㅋㅋ

  • 24.05.15 08:16

    7살때 여행도 많이다니고 조개주워서 물감도 칠하구 달걀부화도 빵도굽고 요리도같이하고 ...진짜 해달라고 한거 만들고싶은거 다해준거같아요..

  • 24.05.15 09:06

    짜증내지말고 화내지말고 아이말에충분히 공감해주는거요
    그때는 저도 미숙해서 제뜻대로 한거요

  • 24.05.18 05:23

    2222

  • 24.05.15 11:34

    인성교육요
    다른사람한테 절대 하지말아야할행동 알려주기
    비교안하기
    너무풍족하게안키우기
    요즘 부모들보면 너무과해요 (저도그랬던거같네요;;)
    사랑도 허용범위도 기대도..
    뭐든 적당히해주는게 서로 좋을듯합니다

  • 24.05.15 11:26

    저도 너무 풍족하기 안키우기. 진짜 좋은거 다 해줬어요. 울애들이 아직 사춘기전이라 그렇겠지만 부모님이 이렇게 좋게 키워주신거 엄청 고맙고 행복하고, 울엄마는 늘 친절하고 따뜻하다는데,,, 내가 친절하다고??? 나 소리도 지르고, 많이 혼낸것같은데?? 여튼 행복하다니까 고마운데 문제는 헝그리정신이 없어요. 그리고 애들 어릴땐 존재자체로 고마운데, 커가면 슬슬 기대나 욕심이 올라오는데 이렇게 해줬는데도?라는 생각 저는 안할줄 알았는데 결국 하게 됩니다. 부모로서 너무 잘할려는 강박내려놓기도 중요한거 같아요.

  • 24.05.15 10:37

    많이 안아주기
    아이가 하는 어떤 말도 눈 맞춤하며 귀 기울여 들어주기
    손잡고 도서관 다니기

  • 24.05.15 11:07

    아이말 많이 들어주며 대화하기, 여기저기 많이 놀러다니기

  • 24.05.15 11:15

    많이 안아주고싶어요
    무조건 말들어주기
    그땐 웨케 애를 훈육했는지ㅜ
    바르게 가르치려구만했지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질못했어요
    엄한 엄마 ㅠㅠ

  • 24.05.15 11:54

    제말이요...ㅠㅠㅠㅠ 너무 너무 후회되는게 바른훈육한다고 다그치고 꼼짝못하게 하고 정말 잘못했어요

  • 24.05.15 11:27

    지금 내가 아이에게 하는 별 이유 없는 짜증, 잔소리를 30년 뒤 아이가 나에게 그대로 할 확률이 높습니다. 화를 내거나 소리를 높일 때는 꼭 그래야 하는 이유가 있는 것인지 생각해 보고 행동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많이 안아 주고 많이 업어 주세요. 좀 크면 스킨쉽하고 싶어도 못하게 할 거예요.

  • 24.05.15 11:42

    놀아주기

  • 24.05.15 12:06

    사람 대 사람으로 서로 존중하며 사랑 표현 많이 해줄꺼예요

  • 24.05.15 15:37

    공기 좋고 경치 좋고 인심 좋은 시골로 이사가서 시골학교 보내면서
    느리게 편안하고 느긋하게 키우고 싶어요 ~

  • 24.05.15 16:15

    놀리기.. 그때도 더 이상 더 놀 수 없게 놀았지만 더 놀게 해주기

  • 24.05.15 20:31

    많이 많이 안아주세요 들기힘들면 누워서라도요 저 퇴행성 디스크인데 29키로 매일 안아주고 있어요ㅎㅎ

  • 24.05.15 20:56

    많이 많이 놀기
    독서
    좋은습관 들이기
    (양치. 공손한 말. 인사.
    씻기. 정리정돈 )

  • 24.05.16 11:02

    저 역시 아이를 너무 혼내고 억압하고 했던것이 제일 후회됩니다.
    결국 아들에게 틱이 찾아왔어요..
    심리적으로 강하지 않은 아이에게 약간 군대스타일이었던 제가 그 틀에 아이를 끼어 넣으려고 했었떤것같아요
    증상이 심해져 후회정말 많이 햇고 그 이후 다정하고 공부에 스트레스 주지 않는 아빠로 7년을 더 지내왔던것같아요
    아이가 아프다보니 다른것은 우선순위가 되지 않고 건강이 최우선순위가 되더라구요
    아이 너무 혼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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