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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인텐[10년 10억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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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의삶 35년지기 친구인데....내가 속좁은걸까요
추천 1 조회 4,838 24.10.01 10:19 댓글 9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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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0.01 11:08

    저같음 진즉 손절
    긴세월알고 지낸게 뭐 대수랍니까
    사람이 결이 맞아야지요

  • 24.10.01 11:11

    미x넘이네요. 손절ㅊㅊ드림

  • 24.10.01 11:13

    근데 지금까지 왜 만나요?
    일정한 거릴두고 만나세요.
    자긴 요만킁도 친구분들께 손해안보려고 하는 스타일임.

  • 24.10.01 11:15

    서로 만나서 피곤하면 친구 아니에요.
    친구라고 생각하면 그때마다 서운한점을 말씀하시고 서로 조금씩 양보,개선해가며 스트레스없는 만남을 가져야지요.
    안고쳐지면 만남을 줄이거나 손절해야죠.

  • 24.10.01 11:18

    뭐 친구1이 차가 없다보니 약속장소나 노는장소를 본인집 가까이에 하는건 이해해줄만한데, 사례1과 3번, 특히 약속장소 만나러오는 본인 택시비요구는 좀 많이 깨네요..차가 없다보니, 차량유지비 기름값등 돈들어간단 생각을 못하는건지...
    시절인연이라면 거리두기하고 안만나겠지만, 35년이상 어린시절부터 친구는 저정도로 손절하지는 않을듯 싶어요. 계속 스트레스가 된다면 마음 불편한점 혹은 싫은점 솔직하게 얘기하구요.. 만약 얘기한후 그 친구가 역으로 기분나빠하고 거리두기를 한다면 자연스레 안만날듯요..

  • 24.10.01 11:42

    그냥 거리두는게 답입니다 두분 정신건강 안좋아요

  • 24.10.01 11:47

    헐 읽는 내가 더 부끄럽네요
    저라면 안만나겠어요

  • 24.10.01 12:01

    친구1 넘이기적이예요 ~ 장단점 따져봐서 장점이 더많은 친구라면 어느정도 선은 그래 내가 봐준다하고 말구(예를들면 비행기표 같은경우는 전업이라서 돈이 궁해서 저런가? 그럴수있지ᆢ ) 선넘으면 뭐라고 해주고* 안되 너 쫌 그건 심한거 아니니? * 구박하면서 만날듯요 단점이 많은친구면 그냥 손절요

  • 24.10.01 12:06

    전 못만날거 같아요. 그때그때 말해도 이기적이고 엄청 계산적인 성격 못 바꾸지 싶은데요

  • 24.10.01 12:07

    손절하세요. 인성 개차반이네

  • 24.10.01 12:25

    222

  • 24.10.01 13:24

    333

  • 24.10.01 14:17

    444444

  • 24.10.01 16:48

    555555

  • 24.10.01 20:54

    66666666

  • 24.10.01 12:11

    같은 직장에 제 대학동기 중에도 그런 친구가 있는데 여자 동료들은 그 속을 알아서 친구가 없고 남자동료들과만 지내요. 스트레스가 쌓이면 안만나지게 되더라구요.

  • 24.10.01 12:13

    곗돈 모으지 말고 그때그때 따로따로 계산하세요. 자기 먹은만큼 자기가 쓴 만큼 계산서 나눠서요

  • 24.10.01 12:14

    2222222222222

  • 24.10.01 12:17

    3333

    친구 모임도 이렇게하니
    넘 좋아요
    커피도 본인이 마시고 싶은거 주문후 받아서 테블로오구요
    밥도 본인이 먹고 싶은거 바로 결재

  • 24.10.01 12:34

    진상도 저런 진상이 없을듯.
    무슨 택시비를 달래 특가값차액을 달래
    이기적이고 배려심없고 친구2,3이 말을 하세요.
    누구는 호구인가요. 다들 바쁘고 피곤한데

  • 24.10.01 12:42

    친구1이 엄청 쪼들리고 팍팍하게 사나보네요. 원래부터 그랬으면 성격인거고.. 점점 변한것이라면 경제력부족때문에 주변을 피곤하게 하는거네요.
    경제력 차이가 나면 계속 친하게 지내기 힘들어요. 사소한게 서로 쌓이거든요. 자주는 말고 어쩌다가 가끔 만나세요.

  • 24.10.01 12:46

    그냥 손절합니다.
    괜히 소중한 시간 낭비하지 않습니다!
    정신건강에도 손절이 답이구요!

  • 24.10.01 12:54

    전형적인 진상이고요 ..오래된 친구니 말을 한번 해주고 못 알아듣고 계속 그러면 만나지 마세요..아마 말해도 안변하겠죠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10.01 14:14

  • 24.10.01 14:41

    쪼잔하네요. 그리 돈 아까우면 그냥 집에 있지 ㅠ

  • 24.10.01 14:56

    35년된이라도
    그지근성 있는 친구 손절합니다

  • 24.10.01 15:45

    오래됏다고 막역하다고 착각이...이미 이정도로 느끼고 잇다면 나중에 쌈나요. 사람은 변하지 않아요

  • 24.10.01 16:41

    이기적인대요 그냥 빼고 보세요 눈치도없는건지 없는척하는건지 늙으면 더 추할것같은대요..

  • 24.10.01 17:28

    비슷한 상황에 대놓고 말한친구 있었는데요 둘이 서로 안봅니다. 자신의 행동을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전혀 모르더라구요.친구를바꾸지는 못할겁니다. 저라면 얼굴붉히지않고 서서히 멀어집니다

  • 24.10.01 17:34

    저도 그래서 20년 넘은 친구 손절 못하고 있어요.
    자난 세월이 아쉬워서 그런건데, 거리는 나도 모르게 더게 되더라고요.

  • 24.10.01 19:52

    35년이나 얌체짓 했겠네요. 그동안 손절안되고 딱히 친구들 사이에서 말나온 것도 없으니 친구1은 아마도 자기의 계산이 맞다고 생각할거에요. 한번 대놓고 이야기하고 개선하면 유지, 아니면 손절하세요. 만날때마다 스트레스면 아닌거죠.

  • 24.10.01 19:53

    1빼고 만날거같아요ㅎㅎ

  • 24.10.01 19:55

    와.... 그냥 개인적으로는 친구1이 개같이 부럽네요 저런짓을 하고도 수십년을 다 받아주는 친구들이 있다는게... 전 바로 손절이라... 앞으로 더 고통 받을껄 생각하니 안만날듯해요

  • 24.10.01 20:21

    저런것은 친구도 아닙니다
    세월을 오래했다고 해 다 친구는
    안됩니다 버리셔도 됩니다
    그래야 정신차립니다

  • 24.10.02 08:43

    222 저도 인정하기 힘들었지만 하고 나니 편해집디다...친구란 단어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네요

  • 24.10.01 20:44

    잔대가리 엄청 돌리네 ㅠㅠ

  • 24.10.02 00:28

    오래보실거면 그때그때 말씀하시고 풀건 풀고 받아들일건 받아들이고 그러셔야 하드라구요.
    아님 서서히 멀어지는거죠.
    젤 안좋은건 폭팔하는거구요.

  • 24.10.02 01:21

    아오 그냥 모임에서 빼요. 무슨 파렴치한 거지를 델고다녀요.

  • 24.10.02 09:21

    서운한 걸 친구에게 직접 말씀을 하시지..
    친구가 잘못한 부분이 많지만, 이렇게 자기가 익명의 공간에서 욕먹고 있는 걸 알면 그 친구가 먼저 손절하겠어요.

  • 작성자 24.10.02 11:45

    댓글이 이렇게 많이 달릴지 모르고.....친구2,3이 자꾸 저런 일을 당하니까 우리가 이상한거냐 쟤가 이상한거냐 말나와서
    글 한번 써봤어요. 금욜에 만나기로했는데, 처음에는 과거일이랑 다 따질까하다가, 에효 그거 따져서 모하냐싶어서
    앞으로는 친구1이 이기적으로 나올때마다 얘기하기로 했어요. 앞으로는 안참고, 좋은게 좋은거다 안할라구요.
    윗댓글중, 익명공간에서 친구가 욕먹고 있다고 손절 얘기하셨는데 저희가 30년 당한거에 비하면 약과입니다.ㅋ

  • 24.10.02 12:22

    그런 사람 곁에 친구가 남아 있는 게 신기하네요. 나이 먹고 저러고 싶을까.

  • 24.10.02 14:12

    우린 젤 나이많은 언니가 딱1번 같이 행동해요. 택시비 달라..뭐 이런건 없는데,
    약속날짜, 장소 잡을때도 자기집 근처 와라. 자기 데리고 가라.: 등등
    힘들어서 총무가 연락 끊고 둘만 보자고 합니다.
    본인이 아쉬워서 만나자며 장소 시간 양보 들어오면 만나는걸로 했어요.

  • 24.10.02 14:30

    손절이 답

  • 24.10.02 16:01

    40대 중반까지 참 친구2.3 보살이시네요 ㅎㅎ
    빨리 새로운 보통 친구1을 만드세요~!!

  • 24.10.07 06:51

    나이가 들수록 오래된 친구는
    더더 소중하지요. 베푼다 생각하시고
    마음 편하게 지나쳐 주셔요.
    언젠가는 깨닫고 돌아볼거에요.
    추억 친구는 다시 구하기 어렵지요.
    앞으로는 아닌건 아닌것 같다고
    짚는것도 괜찮습니다.

  • 24.10.09 14:12

    35년지기 친구인데 저런단점을 이제야 아셨나요? 그게 의아하네요~ 장점도 있으니 그동안 지내셨을테니 고민을 더 해보시길요

  • 24.10.14 01:33

    그때그때 안된다고 놉 하시고 쫑크 팍팍 주세요

  • 25.03.11 13:22

    오래됐다고 좋은 친구 아니예요

  • 25.04.18 17:13

    우정의 세월이 얼만데
    서로 계산은 잊어야 하는데..
    친구분 매너가 없네요.
    보통은 저렇지 않아서
    친구분이 문제인 것 같네요.
    저라면 잃겠습니다. 우정도 순간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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