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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인텐[10년 10억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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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맞벌이 부부의삶 제가 오지랖이 넓은건가요?
추천 0 조회 2,849 25.01.10 21:39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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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1.10 21:54

    첫댓글 오지랍아니고요. 그 친구 심보가 이상한 듯 해요. 아들뺏긴 심정으로 며느리 흠잡는 듯. 먼저 결혼해서 맏며느리 시집살이하는 것 같아요. 아들만 둘이면서 참...며느리 귀한 줄 모르는 어리석음입니다.

  • 25.01.10 22:06

    최악의 시모네요

  • 25.01.10 22:09

    친구분 말로 복을 까먹는 분이시군요. 자꾸 그러시면 둘째며늘님 돌아설듯합니다. 참고로 제가 애기때 손발이 너무 작아서 큰엄마가 저희 엄마에게 손발이 작아서 키 안크겠다는 쓸데없는 말에 엄마가 한이 되셨는지... 저 고등학생때 형님이 그랬었죠!! 우리 막둥이가 이렇게 커요!! 팩트 날림. (딸들중 제가 제일크죠 165)

    그나저나 내 일 아니지만, 자꾸 거슬리는 소리 듣는것도 피곤하시겠어요. 말해도 들어먹지도 않고~ 피곤하실땐 거리 좀 두세요.

  • 25.01.10 22:20

    허세 허영기가 많은 친구인듯 외모는 선천적인데 먼 등급을 매기는지?ㅋ

  • 25.01.10 23:17

    요상하네요
    며늘 앞에서도 툭툭 튀어나올꺼같은데
    곧 사고 치실듯 ㅡㅡ

  • 25.01.11 04:08

    그 시어머니 나중에 작은 며느리한테 키 작다고 무의식중에 말이 나옵니다. 그러면 키 작은거로 의 상할듯해요. 말 조심해야 해요.
    글쓴님이 알려주세요. 습관은 쉽게 안 고쳐져요.

  • 25.01.11 05:59

    시어머니는 완벽녀인가보내요

  • 25.01.11 06:15

    님이 오지랖 아니고
    친구가 문제있어 보이네요
    아들이 좋다는데 시모가 키작다고 평생을 못마땅해 할듯합니다

  • 25.01.11 06:47

    그친구분 입으로 복을 다 까먹는중이네요ㅜ

  • 25.01.11 08:20

    그 친구분은 본인의 그런 주분을 지적 해주는 님같은 친구를 고맙다고 해야 할겁니다..
    보니까 말을 생각 없이 그냥 막하는 사람 같은데 저러다가 큰 실수 할거 같아요. .
    그런데 문제는 그런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본인이 실수 하고 있다는걸 모른다는 겁니다

  • 25.01.11 09:24

    저는 어른들이 애들처럼 할말 못할말 구분 못하면서 하는것차럼 쪽팔린게 없다고 생각해요. 그분은 본인이 쪽팔린건지도 모르나봐요. 우리 셤니 저 결혼할때 저 면전에서 남편이 160대 키라 며늘은 키 큰 며늘 얻고 싶다고 했는데 168 남자에게 키큰 여자가 시집오겠냐구요ㅡ.ㅡ: 160 며느리 얻은것도 감지덕지지...;; 글케 말하는 당신은 150이세요. 셤니 키에 비하면 전 장신이죠..;; 그렇게 말해주고 싶었는데 세월 흘러 그냥 묻혔네요.
    지금 70대 초반이신데 그런말해서 뭐하리요.

    그때 셤니 나이가 50대셨는데, 그 당시 저20대엔 완전 나이 많은 어른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말씀 하시는게 좀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지금 40대인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냥 쭉 나이만 먹다보면 50대든,60대든,70대든 정신연령은 애에 머물러있는듯요.

  • 25.01.11 13:01

    어우..그분 재수없어요..
    손자들 키 커지면 아들 닯아서라고 또 씹을 듯..

  • 25.01.13 07:59

    친구분이 키가 작으세요? 울 엄니는 키가 145라 진짜 작아서 자식들 키농사 베렸어요ㅋ 아들만 둘인데 160대 것도 후반도 아니고..그래서 키에 엄청 민감해서 며느리 1순위 조건이 키라셨어요. 전 162.동서168.완전 성공하셨거든요. 본인이 작아서 자식들 작으면 그럴수도 있을꺼 같은데 글 읽다보니 아들 평균상이면 아닐꺼도 같고.
    울 남편도 본인 키가 컴플렉스라 저나 아들들 키부심 있어요. 그래봤자 평균키지만.
    이상하게 키작은 사람이 키설움이 있는지 은연중에 키.키 거려요. 진짜 듣기 싫어서 저나 애들이나 그냥 내 키에 만족하며 사는데 평생 작은키로 사니 한맺혔나 싶고 우리가 안느껴본 감정이니 알수가 없죠.
    그나저나 작은며느리 인품이 훌륭한데 친구분 손주들 키작음 또 며느리탓 할꺼 같아 안타깝네요.

  • 작성자 25.01.13 16:38

    친구 키는 161정도에요.
    사람볼 때 외모가 1순위인데
    키-피부톤-직업-돈 순서에요.

  • 25.01.16 09:58

    햐...어렵네요. 친구가 이렇게까지 화도 내보고 충고도 진지하게 했는데도 정신 못차리는 분위기인데요?.저 젊을때 엘베를 탔는데 시어머니가 나는 늙으니 키가 줄던데 너는 늙으면 소멸하겠다고 하셔서 , 제가 키가 작아요.
    같이 엘베탄 이웃들이 깜짝놀라며 무슨말을 그리하냐고 ..분양받아 계속사는거라 다들 지인인데, 그 뒤로 우리시어머니 어록들을 이웃들이 들려주더라구요.
    지금은 저도 처세술도 늘고 맘이 유해져서 아이고 어머니 하며 퉁치고 넘어가는데, 글쓴분은 가족은 아니니
    이 분을 상대로 도를 닦을것도 아니고. ㅎㅎ 장점도 있으시겠지요. 푼수인지 맘보가 나쁘신분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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