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딱 10년전 선배님의 추천으로 1년간 서울에 있는 모대학 야간학과에서 교양영어 대학강사 일을 했었습니다.
아래 글들은 수업을 종강한 후 수업용 카페에 올라온 수강 후기글인데 다시 읽어 보니 꼭 저에게 쓴 편지글 같아요.
그 때는 몰랐는데, 당시의 저는 나름 큰 사랑을 받았었네요.
오랜만에 다시 읽어보니 오히려 제가 더 감사하고 그리운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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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의삶
(어쩌면 자랑글) 10년전 편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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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35
25.07.06 18:3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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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모두 모두 행복한 시간들이었네요..♡
저는..
과거에 나에 대한 따뜻한 글들이
현재 나에게 힘이 되더라구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