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참.....생각의 다양성을 존중해주는 사회라고는 하지만....별별 사건들의 연속이군요... 점점 요지경 세상속으로 가네요.... 배우자에 대한 배려 믿음 이런 것들은 점점 사라지고....그저 돈돈돈.....
25.11.05 06:52
그래서, 다양성 존중 이란 말을 싫어합니다.
25.11.04 21:57
문득 저런 생각들을 갖고 있는 것이 사실일까? 아님 방송용 설정일까? 싶은데....
25.11.04 22:07
세상은 넓고 생각은 참 다양하군요
25.11.04 22:37
저 여자도 이상하고 남자도 이상하고 ㅎ 남자는 무슨일하기에 월 400 버는지도 궁금하네요
25.11.05 09:49
남자가 여자네집 식당에서 알바하는 동네양아치에 신용불량자였는데. 어쩌다 눈이맞아. 여자가 돈갚아주고 신불털고 가장노릇하고 애들셋 아빠노릇하며 살게 만든것 같아요. 여전히 주변에 푼돈 빌려쓰고 사소한 거짓말들하고. 신뢰없음. 여자가 엄마노릇하며 사는듯합니다. 그나마 연상 마눌은 좀 무서워하며 사는듯. 저 남자 엄마는 며늘한테 절해야할듯요. 여자가 부처네. 400? 월4000을 벌어와도 하기싫음 안하는건데. 그래도 사랑하네.
25.11.05 09:48
순간 욱 했는데 남자를 인간 만들기 중이군요.ㅋ
25.11.05 10:03
마눌 잘 만났죠. 애 셋 가장이면 정신차릴만도 한데. 마눌이 남편 사람 못 만들면 나중에 애들이 고생함.
첫댓글 참.....생각의 다양성을 존중해주는 사회라고는 하지만....별별 사건들의 연속이군요...
점점 요지경 세상속으로 가네요....
배우자에 대한 배려 믿음 이런 것들은 점점 사라지고....그저 돈돈돈.....
그래서, 다양성 존중 이란 말을 싫어합니다.
문득 저런 생각들을 갖고 있는 것이 사실일까? 아님 방송용 설정일까? 싶은데....
세상은 넓고 생각은 참 다양하군요
저 여자도 이상하고 남자도 이상하고 ㅎ
남자는 무슨일하기에 월 400 버는지도 궁금하네요
남자가 여자네집 식당에서 알바하는 동네양아치에 신용불량자였는데. 어쩌다 눈이맞아. 여자가 돈갚아주고 신불털고 가장노릇하고 애들셋 아빠노릇하며 살게 만든것 같아요. 여전히 주변에 푼돈 빌려쓰고 사소한 거짓말들하고. 신뢰없음. 여자가 엄마노릇하며 사는듯합니다. 그나마 연상 마눌은 좀 무서워하며 사는듯. 저 남자 엄마는 며늘한테 절해야할듯요. 여자가 부처네. 400? 월4000을 벌어와도 하기싫음 안하는건데. 그래도 사랑하네.
순간 욱 했는데
남자를 인간 만들기 중이군요.ㅋ
마눌 잘 만났죠.
애 셋 가장이면 정신차릴만도 한데.
마눌이 남편 사람 못 만들면 나중에 애들이 고생함.
역시 부분짤로는,,, 전체를 모르네요. 글 보니 여자분이 이해가 되기도 해요 오죽하면..
아.....뭐든 알고 볼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