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 할 때
보통 발치하고 꼬매고 그리고 일주일 후 실밥풀고
3개월 후 임플란트 심고
3개월 후에 뽄뜨고 봉우리 완성
이렇게 해왔어요
그런데 며칠전 이제껏 단골 치과가 아닌
집에서 가까운 치과에서 임플란트를 했었어요
이 치과에서는 발치후 곧바로 임플란트를 식립 했어요
3개월후 뽄뜨고 봉우리 마무리 완성 한다고 합니다.
발치후 곧바로 식립했더니 치료후 피가 꽤 오랬동안 나오고
엄청 아팠습니다.
발치후 식립하는 방법이 임플란트 하는 최신 유행 버전인가요?
첫댓글 케바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바로 하기도 하고, 한달 후에 하기도 하고, 2-3개월 후에 하기도 합니다.
원래 그래요.
뼈골조가 충분하면 발치후 바로 하기도 하더라구요
임플공사도 세분화 간편화
다행히? 2개 보험적용 시기에 하나가 부러졌다고 금니 씌운것 27년만에 임플했어요
첫날 치아 빼고 바로 임플작업 하더만요
한달 지나 실밥제거하고 사진찍더만 임플이 올라왔다고 본뜨고 일주일 뒤 이번주
임시치아 올린다고 했어요
공정이 초스피드
잇몸이 튼튼하면 임플란트 일도 아닌
시대에요 의사도 얼마나 수월할까요
주치의가 알아서 진단 결정하니
마음편히 진로받으러 다니세요
천천히 아물면 하는 곳이 나아요
저도 임플했는데 그쪽 지인 말이 임플 방식에 따라 다르데요.
저도 님 방식으로 하고 싶었는데 저희 동네엔 그 방식으로 하는 곳이 없고 있더라도 제 잇몸 상태로는 안 되고 옛날 방식대로 해야한데서 기존 방식으로 식립했어요.
가격도 님이 한게 더 비싸고 최신식이고 기존 방식에서 오는 부작용이 덜 하다고 하더라고요.
저 4월 중순에 발치하고 다음주 본떠요.
거의 8개월 걸리네요.
저는 원래 이렇게 하는건줄 알았네요
임플란트는 비싸도 경험 많고, 치조골 이식하고, 스트라우만으로....
바로 하는 곳도 있더라구요 친척분은 바로 하셨어요
연대출신과 서울대 출신이 다르더군요. 연대는 같은날 서울대는 다른날
발치하고 염증이 있으면 염증치료후 식립하고
발치 후 염증없으면 바로 하더라구요
임플란트가 의료보험에 포함되는 진료라 최고 단가가 동일해서
치과도 진료 횟수를 줄이는 추세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