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공부 노래하는 엄마가 아닌데다 애도 놀기 좋아하고 공부엔 영 흥미가 없어보여 내려놨더니..성적이 가관이 아니네요..E로 도배를 하고 체육만 A ㅜ 걍 빨리 기술 쪽으로 전향하는게 나을듯해요. 추천 좀 부탁드려요.. 심지어 학군지 거주자라 고딩가면 더 무너질텐데... 공부도 재능있는 사람이 해야한다에 한표요. 아이러니하지만 기본머리는 있는 똘똘한 아이입니다. 그래서 뭐든 맘먹으면 하겠지하는 믿음이 있었는데...ㅜ
안그래도 이거찾아봤는데..전문대 학위는 받는건가요?직업학교같기도 하고 아리송하더라구요.. 근처에 아세아항공학교라고 있던데 혹시 이것도 정식학교인가요?
26.01.10 04:47
성실하게 출결관리해서 특성화고를 진학해보셔요. 거기서 보건계열 대학으로 진학하든 자격증 취득해서 진로를 개척하든 여러 길이 있을 거예요.
작성자26.01.12 18:06
네..감사해요..잘찾아볼께요
26.01.10 06:19
몸 잘 쓰는 친구들이 기본 머리가 좋죠. 신체적 조건+일머리 있는 친구들은 현장쪽이 더 맞아요. 항공기술이나 반도체장비 설치, 건설장비 운전 등.
작성자26.01.12 18:07
항공쪽 탐나네요..얼굴은 남승무원쪽이 맞을듯한데...ㅋ 정말 깝깝하네요
26.01.10 07:21
영어라도 완벽히~~ 수학은 대학을 결정짓고 영어는 인생을 결정짓는다 기술+영어=해외진출도 가능
26.01.11 17:18
1111 영어는 끝까지
작성자26.01.12 18:08
네..ㅜ
26.01.10 07:44
중학교땐 몰라요 고등가서 열심히 하면 달라져요 울아들이 그런 케이스에요. 고1때 서울있는 어느 대학이름 말하면서 목표라고 하길래 허황된꿈이라서 대꾸도 안할정도였어요. 좋아하는게 있다면 그쪽으로 방향 정해서 생기부 채우니까 되네요. 단! 본인 관심분야가 뚜렷해야되요. 이제 대학2학년 되네요. 그리고 고등학교도 본인이 성적낼수있는 학교선택 중요해요. 상위권학교아니어도 성적어느정도 되는 학생들 관리 해주는 학교 있거든요.
작성자26.01.12 18:08
제 희망사항입니다.ㅋ
26.01.10 08:38
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 정비보수
작성자26.01.12 18:08
ㅠ 갑자기 짠해지네요
26.01.12 18:16
대기업 가면 좋아요.
26.01.10 08:44
자동차 정비?
작성자26.01.12 18:09
네~ 참고할께요
26.01.10 08:46
중등때 전교 100등 이하가 지방대 의대 합격하는 경우도 봤네요. 파이팅 해보세요. 만약 아이가 기술이나 타 분야를 원한다면? 그건 또 다른 얘기지만요.
작성자26.01.12 18:09
의대는 바라지도 않고,..대학만 갔으면 싶어요.
26.01.10 08:48
아이들을 다 키워놓고 보니...결국 이러이러한 것들이 있다. 이런 분야도 있다고 오픈해줄뿐이지 결국 선택은 아이가 해야되더라구요....시행착오나 실패도 지나고나니 은근 경험이고 자산이 된 느낌이구요. 과정이 참 중요하구나 싶은 걸 자식농사를 통해서 많이 깨닫고 배웠답니다. 이제는 공부만이 답은 아닌 세상이 더욱 되어가고 있음도 느끼구요. 아이랑 따뜻한 대화해 보세요.
작성자26.01.12 18:10
네..저도 그런마인드라 다그치지않고..공부가 아니면 다른길이 있겠지싶었는데.. 헬스유투버가 꿈이라네요..ㅋ
26.01.10 09:19
기술도 공부해야 합니다
작성자26.01.12 18:11
그렇죠.당연히...교과쪽 공부보단 적성을 잘찾으면 좀더 재밌게할것같아서요
26.01.10 11:22
체육 잘하면 그쪽으로 보내세요..생체과 등등
작성자26.01.12 18:11
안그래도 체대보내고싶어요
26.01.10 11:53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것 중심으로 찾아보세요.아무리 전망좋아도 본인이 흥미없으면 안하겠죠. 공부처럼. 공부안하면 운동,여행, 공연, 극장등 많이 보고 경험하게 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작성자26.01.12 18:12
운동을 젤 좋아하고 몸만드는거에 심취해있어요..용돈모아서 운동기구만 사들이는중..ㅜ
26.01.10 16:35
제아이면 진짜 공부안시키겠어요. 억지로는...대신 학교는 다녀야하니 실업계든 인문계든 고등까지는 보내줄거같고요 사교육 당연히 안시키고 기본적인용돈만 지급...20살되면 나가라 할거에요.
작성자26.01.12 18:12
저도 20대 할거없음 군대말뚝박으라고하고있네요
26.01.10 22:54
기본 머리가 있다고 하시니 조금 기다려보시는거 추천 드립니다
작성자26.01.12 18:14
머리는 꽤나 좋았어요..황소라고 학원아시려나요?거기 큰애보내려고 테스트보는데 따라간김에 둘째도 봤는데 준비한 큰애는 정작떨어지고 둘째가 붙음요..사고력수학학원가면...공부오래한 애들보다 항상 최상위반나오고요..ㅜ 돌머리는 아니라 걱정안했는데..
26.01.10 23:55
요즘은 외모가 제일 중요한 시기 아닌가요? 공부야.. 뭐.. 몇순위 아래로 내려갈 것 같은데요. 기술은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삶자체가 재미없어져서.. 기다리면 되지 않을까요? 현시점에서 추천하자면 일단 안경관련기술이 떠오르긴 합니다. ^^
첫댓글 항공직업전문학교
안그래도 이거찾아봤는데..전문대 학위는 받는건가요?직업학교같기도 하고 아리송하더라구요.. 근처에 아세아항공학교라고 있던데 혹시 이것도 정식학교인가요?
성실하게 출결관리해서 특성화고를 진학해보셔요.
거기서 보건계열 대학으로 진학하든
자격증 취득해서 진로를 개척하든 여러 길이 있을 거예요.
네..감사해요..잘찾아볼께요
몸 잘 쓰는 친구들이 기본 머리가 좋죠. 신체적 조건+일머리 있는 친구들은 현장쪽이 더 맞아요. 항공기술이나 반도체장비 설치, 건설장비 운전 등.
항공쪽 탐나네요..얼굴은 남승무원쪽이 맞을듯한데...ㅋ 정말 깝깝하네요
영어라도 완벽히~~
수학은 대학을 결정짓고
영어는 인생을 결정짓는다
기술+영어=해외진출도 가능
1111 영어는 끝까지
네..ㅜ
중학교땐 몰라요 고등가서 열심히 하면 달라져요 울아들이 그런 케이스에요. 고1때 서울있는 어느 대학이름 말하면서 목표라고 하길래 허황된꿈이라서 대꾸도 안할정도였어요. 좋아하는게 있다면 그쪽으로 방향 정해서 생기부 채우니까 되네요. 단! 본인 관심분야가 뚜렷해야되요. 이제 대학2학년 되네요. 그리고 고등학교도 본인이 성적낼수있는 학교선택 중요해요. 상위권학교아니어도 성적어느정도 되는 학생들 관리 해주는 학교 있거든요.
제 희망사항입니다.ㅋ
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 정비보수
ㅠ 갑자기 짠해지네요
대기업 가면 좋아요.
자동차 정비?
네~ 참고할께요
중등때 전교 100등 이하가 지방대 의대 합격하는 경우도 봤네요.
파이팅 해보세요.
만약 아이가 기술이나 타 분야를 원한다면? 그건 또 다른 얘기지만요.
의대는 바라지도 않고,..대학만 갔으면 싶어요.
아이들을 다 키워놓고 보니...결국 이러이러한 것들이 있다. 이런 분야도 있다고 오픈해줄뿐이지
결국 선택은 아이가 해야되더라구요....시행착오나 실패도 지나고나니 은근 경험이고 자산이 된 느낌이구요.
과정이 참 중요하구나 싶은 걸 자식농사를 통해서 많이 깨닫고 배웠답니다.
이제는 공부만이 답은 아닌 세상이 더욱 되어가고 있음도 느끼구요.
아이랑 따뜻한 대화해 보세요.
네..저도 그런마인드라 다그치지않고..공부가 아니면 다른길이 있겠지싶었는데.. 헬스유투버가 꿈이라네요..ㅋ
기술도 공부해야 합니다
그렇죠.당연히...교과쪽 공부보단 적성을 잘찾으면 좀더 재밌게할것같아서요
체육 잘하면 그쪽으로 보내세요..생체과 등등
안그래도 체대보내고싶어요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것 중심으로 찾아보세요.아무리 전망좋아도 본인이 흥미없으면 안하겠죠. 공부처럼.
공부안하면 운동,여행, 공연, 극장등 많이 보고 경험하게 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운동을 젤 좋아하고 몸만드는거에 심취해있어요..용돈모아서 운동기구만 사들이는중..ㅜ
제아이면 진짜 공부안시키겠어요. 억지로는...대신 학교는 다녀야하니 실업계든 인문계든 고등까지는 보내줄거같고요 사교육 당연히 안시키고 기본적인용돈만 지급...20살되면 나가라 할거에요.
저도 20대 할거없음 군대말뚝박으라고하고있네요
기본 머리가 있다고 하시니
조금 기다려보시는거 추천 드립니다
머리는 꽤나 좋았어요..황소라고 학원아시려나요?거기 큰애보내려고 테스트보는데 따라간김에 둘째도 봤는데 준비한 큰애는 정작떨어지고 둘째가 붙음요..사고력수학학원가면...공부오래한 애들보다 항상 최상위반나오고요..ㅜ 돌머리는 아니라 걱정안했는데..
요즘은 외모가 제일 중요한 시기 아닌가요? 공부야.. 뭐.. 몇순위 아래로 내려갈 것 같은데요.
기술은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삶자체가 재미없어져서.. 기다리면 되지 않을까요?
현시점에서 추천하자면 일단 안경관련기술이 떠오르긴 합니다. ^^
젤 위로되는 글이네요.. 다행히 외모랑 피지컬은 상위급이예요.. 건강한거로 위안을 삼는 요즘이네요.. 안경기술 생각지못했는데 참고할께요~
외모 피지컬 끝내주는데 뭐가 걱정입니까? 요즘시기에 정말 강력한 무기요. ^^
요즘 결혼시장 배우자 1순위가 외모예요
남자 경제력이 4~5순위로 밀려났어요 ㅎ
진짜 반가운댓글이네요.. 엄마라서 아니라 중2인데 키 거의 180이고..지창욱닮았단 소리 종종들어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1.11 11:01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1.12 18:03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1.12 19:48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1.12 2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