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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인텐[10년 10억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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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맞벌이 부부의삶 김영철이 진심으로 싫다 지적한 것
추천 2 조회 7,884 26.01.10 23:52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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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1 07:05

    첫댓글 여기도 여럿 있어요. 히스테리 있으면 그건 다 시집을 못가서고…노총각 노처녀들은 어디가 하자가 있어도 있고…
    (당연히 하자 있지. 하자 없는 인간도 있나)

    웃기는 건 이런 말을 본인이 정치적으로 더 상식적이고 깨어있다 자부하는 인간들이 한다는 거.

  • 26.01.11 08:51

    많죠. 상대를 공격하는 무례한 말이라도 상대가 나이 비슷한 또래거나 나보다 어리거나 하면 문제되지 않는다고 여기는 분위기가 있죠. 이걸 상대를 걱정하는 덕담(?)이라 보거든요.

    온갖 무례한 오지랖이 관심과 솔직함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는데.... 예의라는 건 적당한 거리감에서 시작된다는 걸 다들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전통 농업사회의 마을공동체에서나 보일 법한 자세를 현대의 도시에서도 보이는 건 명백히 시대착오적입니다.

    고령자나 상급자의 일상생활이나 생활태도 중 마음에 안 드는 게 있어도 그걸 직설적으로 지적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같은 자세를 수평적 동년배나 나이 어리거나 한 사람에게도 보이는 것이 예의바른 태도입니다.

  • 26.01.11 09:11

    인간관계는 그저 난로처럼
    적당한 거리와 선을 유지하는 것이
    딱 좋은듯요.

  • 26.01.12 14:23

    완전 공감이네요
    처음 보거나 친하지도 않은데 사적인 부분을 대놓고 물어 보는지...
    질려서 전 상대방이 얘기 안 하면 안 물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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