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년생 우리나라 나이로 44살이겠죠? 만으로는 42살이구요. 그럼 저는 회사에서 일에 올인 할래요. 너무 육아휴직을 오래했어요.
새해에 48살(만46살)이 됐는데 제 나이대는 저희 회사에서는 이미 주요 보직의 팀장급들이라 자존감 떨어져요 ㅠ44살이면 사람마다 다르지만 아이도 이제 초딩이고 한참 손갈 나이 지났으면 회사에 올인하겠어요. 어차피 클 애들은 잘 크더라고요
26.01.11 10:56
다리튼튼할때 해외여행자주가겠어요 저는 46살입니다 (만44살)
26.01.11 11:03
소액으로라도 주식하면서 시장을 읽고, 개인연금 꾸준히 적립식으로 할거같애요. 저는 좀 늦게시작해서요. 그리고 취미하나 만들거같애요. 늦게서야 댄스배워요.
26.01.11 11:07
222222
26.01.11 11:39
44세로 돌아가면 그때와 똑같이 살것 같은데요..
26.01.11 11:52
44세 전에 했듯이 직장다니며 아이들 케어한시기인데 그때를 잘보내서인지.. 돌아간다해도 똑같이 할거같아요
26.01.11 12:11
저는 43에 경력단절을 극복하고 일을 시작했고요. 몇 년의 시행착오 끝에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제2의 커리어를 준비힐 적절한 시기라 생각합니다 직장이 있으시면 그 일에 정진하셔서 은퇴후에도 탄탄하게 쌓아갈 커리어를 확보하시고, 그게 어렵다면 취미, 투자 등을 살린 제2의 커리어를 함께 준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26.01.11 12:56
운동을 일처럼 생활화
26.01.11 20:12
222
26.01.11 12:58
거의 10년 전인데... 다시 돌아간다면 나 자신을 좀 더 살피면서.. 내 마음도 좀 들여다 보면서 살 것 같아요.. 너무 숨가쁘게 살아와서 40대의 기억이 거의 없어요.
26.01.11 13:05
인서울 부동산 공부해서 소형이라도 한채 장만하려고 노력중이겠죠?
26.01.11 13:13
지금의 기억을 가지고 돌아간다면 주식, 부동산 투자? 기억 없이 간다면 안가죠
26.01.11 14:32
222222 비트코인두 왕창.
26.01.11 13:35
44살...^^ 정말 돌아갈수만 있다면 행복하겠네요 저는 중단했던 박사 마치고 제 커리어 계속 이어가고 싶어요 여러 상황들로 다 놓아버린 거 아쉬워요
그리고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 만들거예요 나이들수록 체력이 너무 중요해요
26.01.11 13:41
운동 다이어트 꾸준히 해서 건강미인으로 살아보기 ㅎㅎ
26.01.11 13:45
돌아가기보다 지금이라도 뭘하면 최소 30년은 하게될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이 중요하죠
26.01.11 15:32
사업과 투자를 더 빨리 시작하는거요 남편도 같은 생각이랍니다
26.01.11 17:51
이사
26.01.11 21:29
40대는 20대 이후 쭉 목표를 위해 달리는 시기라 큰 아쉬움이 없을수도 있어요.대부분 세월의 흔적으로 바꿀 수 없는 노화를 잡고 싶은 마음들이실듯해요. 직장을 그만뒀어도 심사숙고했을것이고, 아직 젊다생각하니 건강 관리 소홀하는경우가 많을듯요. 조금 더 빨리 재테크시작..이정도..
26.01.11 23:55
저는 그때 제 작은 사업을 시작했고 소득으로 부동산투자를 했습니다 만 4년되었네요 부동산 주담대백프로 갚지말고 주식도할걸합니다
첫댓글 내 아이를 앉아주고 눈 마주치고 웃고 함께 행복해할 일들을 만들거예요!
저 그나이라서 댓글들 참고할께요!
83년생 우리나라 나이로 44살이겠죠? 만으로는 42살이구요.
그럼 저는 회사에서 일에 올인 할래요.
너무 육아휴직을 오래했어요.
새해에 48살(만46살)이 됐는데 제 나이대는 저희 회사에서는 이미 주요 보직의 팀장급들이라 자존감 떨어져요 ㅠ44살이면 사람마다 다르지만 아이도 이제 초딩이고 한참 손갈 나이 지났으면 회사에 올인하겠어요. 어차피 클 애들은 잘 크더라고요
다리튼튼할때 해외여행자주가겠어요
저는 46살입니다 (만44살)
소액으로라도 주식하면서 시장을 읽고, 개인연금 꾸준히 적립식으로 할거같애요. 저는 좀 늦게시작해서요. 그리고 취미하나 만들거같애요. 늦게서야 댄스배워요.
222222
44세로 돌아가면 그때와 똑같이 살것 같은데요..
44세
전에 했듯이
직장다니며
아이들 케어한시기인데
그때를 잘보내서인지..
돌아간다해도 똑같이 할거같아요
저는 43에 경력단절을 극복하고 일을 시작했고요. 몇 년의 시행착오 끝에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제2의 커리어를 준비힐 적절한 시기라 생각합니다
직장이 있으시면 그 일에 정진하셔서 은퇴후에도 탄탄하게 쌓아갈 커리어를 확보하시고,
그게 어렵다면 취미, 투자 등을 살린 제2의 커리어를 함께 준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운동을 일처럼 생활화
222
거의 10년 전인데...
다시 돌아간다면 나 자신을 좀 더 살피면서.. 내 마음도 좀 들여다 보면서 살 것 같아요..
너무 숨가쁘게 살아와서 40대의 기억이 거의 없어요.
인서울 부동산 공부해서
소형이라도 한채 장만하려고 노력중이겠죠?
지금의 기억을 가지고 돌아간다면 주식, 부동산 투자?
기억 없이 간다면 안가죠
222222 비트코인두 왕창.
44살...^^
정말 돌아갈수만 있다면 행복하겠네요
저는 중단했던 박사 마치고 제 커리어 계속 이어가고 싶어요
여러 상황들로 다 놓아버린 거 아쉬워요
그리고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 만들거예요
나이들수록 체력이 너무 중요해요
운동 다이어트 꾸준히 해서
건강미인으로 살아보기 ㅎㅎ
돌아가기보다 지금이라도 뭘하면 최소 30년은 하게될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이 중요하죠
사업과 투자를 더 빨리 시작하는거요
남편도 같은 생각이랍니다
이사
40대는 20대 이후 쭉 목표를 위해 달리는 시기라 큰 아쉬움이 없을수도 있어요.대부분 세월의 흔적으로 바꿀 수 없는 노화를 잡고 싶은 마음들이실듯해요. 직장을 그만뒀어도 심사숙고했을것이고, 아직 젊다생각하니 건강 관리 소홀하는경우가 많을듯요.
조금 더 빨리 재테크시작..이정도..
저는 그때 제 작은 사업을 시작했고 소득으로 부동산투자를 했습니다 만 4년되었네요
부동산 주담대백프로 갚지말고 주식도할걸합니다
방배동 아파트 안판다.ㅠㅠㅠㅠㅠㅠ
애들한테 더 관심주고 안아준다
애들학원 안보내고 돈 모은다
다른 직종을 찾는다
이혼한다
투자에 대한 공부를 좀 더 깊게 하고 그걸로 더 많은 실적을 내도록 노력하겠네요
주식 부동산 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