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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인텐[10년 10억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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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맞벌이 부부의삶 입원했습니다
추천 4 조회 2,573 26.02.04 20:11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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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4 20:16

    첫댓글
    에구,
    넘 안타깝네요
    이제부터라도 건강
    신경쓰시고 마음을
    편하고 즐겁게
    가지시기 바랍니다
    내 마음이 젤 중요합니다

  • 작성자 26.02.04 20:19

    네 마음이 중요합니다. 어디라도 말해야 평온을 찾을수있을것같아서 친정같은 맞게에 적어봤어요. 위로 감사드려요.

  • 26.02.04 20:21


    잘 하셨어요
    항상 즐겁게 여러사람
    만나시면서 나를 위해
    사세요
    아직 젊으신데 넘
    짠하네요 ㅜ

  • 26.02.04 20:31

    지금 바로 자신을 챙기세요
    아이는 크게 손이 안갈 나이니까
    적당히 케어하며 자주 쉬어주세요
    입원안하게 항상 건강하셔야지요
    아이와 행복한 미래도 건강이 허락해야됩니다 토닥토닥

    자기 자식에 애착없는 아빠 인간들은
    왜 그런지 연구대상입니다
    혈관 관절에 좋은 식단과 재활병원에 한번가보세요 좋은 운동법 배워와서 꾸준하게
    움직이면 좋아질거에요

  • 26.02.04 20:34

    친정을 왜 먹여살리나요?
    설마 지금도 그러세요?
    제발 그러지 마세요! 가족을 도와주는것도 내가 괜찮은.풍요로운 상황이어야지
    성인이고 독립했으면 도리만 하셔요~

    아픈거 잘치료하시고 나쁜생각 마시고
    힘내세요! 옆에계시면 안아드리고싶네요
    토닥토닥~

  • 26.02.04 20:40

    에구 고생하셨어요.
    토닥토닥 해드립니다. 에휴.. 다들 사는것이 왜그리 고달픈 가요. 이제 나쁜일은 끝나고 좋은일만 생길거에요.
    그리고 친정일은 그만 손 때세요. 내 몸 회복하는것이 우선입니다.

  • 26.02.04 20:43

    고생하셨네요ㆍ
    5살아들이15세 되었으니 세월이 헛되진 않았어요ㆍ이제 뭘 기다리지말고 지금부터 자신을 좀 보살피세요ㆍ
    몸 좋아지시고 행복하시길~~~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2.04 20:53

  • 26.02.04 20:56

    얼마나 열심히 살아내셨을지... 그 모든 수고와 애씀에 토닥토닥 위로와 격려를 보내드립니다
    정말 애쓰셨어요
    이제 더 건강챙기시고 마음의 평안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26.02.04 20:57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지금부터라도 내건강 내행복을 우선에 두시고 아이랑 즐겁게 사시길 응원할께요.
    저도 갱년기라 홍조에 감정기복도 심하고 불면증에 나이드니 여기저기 아프고 서럽고 그렇습니다.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병원 치료 잘 받으심 좋아질꺼예요. 늘 건강하세요.

  • 26.02.04 21:22

    아이고

    요즘세상에 동상이라뇨

  • 26.02.04 21:33

    저는 복숭아뼈 골절로 반기브스 했었는데 너무 쎄게 조여서 혈관이 눌렸는지 아주 땡땡 붓고 걸으면 피가 발로 쏠려서 아주 빨갛게 됐었고
    혈핵순환이 안 되니까 몸이 너무 뜨거워서 무서웠죠 정형외과에서는 혈관외과 가라고 하더군요
    무섭기도 하고 해서
    내가 해 보는 대까지 해봐야지 하고
    죽기 살기로 매일 손으로 발등을 비비고 주무르기도 하고
    따뜻한 물에 발 담그고 손으로 한참을 비비기도 하고
    땀이나면 될 것 같다는 생각에 이불 속에 발을 넣고 손으로 수시로 비벼 줬는데 발바닥에서 땀이 많이 나더라고요
    발등도 촉촉해지고
    앉아 있을때도 무조건 비비고 맛사지하고
    걸을때 부우니까 너무 아파 걸어가다 가도 서서 비비고
    남들은 한달 반이면 다 낫는데
    난 3개월이 걸렸네요
    아프지 않고 걸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 26.02.04 21:39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이15살이면 거의 다 키웠어요
    대학만 보내면 끝이니
    그땐 본인을 위해 사셔도 되요
    친정한테 더이상 돈대지 마세요
    님은 훌륭한 어머니세요
    몸 좋아지실때까지만
    몇달이라도 좀 쉬세요

  • 26.02.04 21:45

    마음이 너무 짠하네요. 힘내시고 건강 얼른 회복하세요. 응원합니다.
    내 건강이 무엇보다 최고더라구요. 아프면 정말 속상하고 서럽더라구요.
    다 잘될거에요. 기운내세요.

  • 26.02.04 21:48

    아이 대학 가기전인 지금부터 변화를 생각해보세요... 좀 내려놓고요.

  • 26.02.04 22:00

    맛있는것 많이 사드시고 나으면 자녀분데리고 여행 다니세요 그러면 좋은 분들 만나 이야기도 나누게되어요
    정말 착하네요 자녀분도 잘 키웠네요 둘이 고급지게 사세요

  • 26.02.04 23:02

    맨손 체조 걷기 운동 하루 최소30분 땀나는 운동을 하면 혈액순환이 조금이라도 좋아지지 않을까요? 힘내세요~!! 건강 지키면서 쉬어가세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2.04 23:55

  • 26.02.04 23:57

    그동안 혼자 아이 키우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아이도 이제 어느정도 컸으니
    지금부터는 아이보단 내몸먼저
    챙겨가며 생활하시길요..
    얼른 회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6.02.05 02:15

    맘이 짠해요~
    고생하셨네요.ㅠㅠ
    앞으로의 삶은 평안하시길 진심 바래봅니다

  • 26.02.05 03:17

    ㅠㅜ
    제가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ㅠㅜ
    안아드리고 싶어요~
    그간 너무 많이 애쓰셨네요
    빠른 회복을 기원하며
    이후로는 건강관리도 잘 하시고
    지금보다 더 건강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운 내시고
    평안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 26.02.05 05:28

    바닷가 젖은 모래위 맨발걷기(어싱)를 권해드려요. 내가 건강해야 아이도 돌볼 수 있어요.

  • 26.02.05 06:49

    천천히 소소하게 살아도 행복하고 괜찮아요

    두려워 하지 마시고 소소하게 행복하게 살아가셔요^^

    그동안 너무 열심히 잘 사셨어요

  • 26.02.05 07:29

    제 투정이 부끄러워지네요. 부디 완쾌하셔서
    자녀분과 여행도 다니고 맛있는 것도 먹고 지내시길 기원할게요.

  • 26.02.05 07:41

    발끝치기 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안타까워서...

  • 26.02.05 09:28

    미루지 마시고 지금부터 나부터 챙기세요
    내가 건강해야 자녀도 있는..
    반신욕, 족욕, 발끝치기 모관운동 해보시면 좋을..

    늘 건강 잘 챙기세요~~^^*

  • 26.02.05 09:51

    힘내시라는 말밖에 할말이. 제발 친정 놔버리고 아이와 둘이 행복하세요~~

  • 26.02.05 10:24

    토닥토닥..당신으로도 충분합니다..너무 애쓰지안아도 되요.페이스북에 노환규라는 분 검색 해보시면 도움이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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