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출근전 스쿼트 40개, 매일 7천보 걷기, 점심때 회사 계단 8층 오르기하고 있어요.
체력을 키워보려고 집 근처 헬스장에 갔다가 인바디를 했어요.. 작년보다 1점 올랐네요.
제 체형을 보고 오른쪽 어깨가 왼쪽 어깨보다 올라가 있고 날개뼈가 경직되어 있어 나중에 오십견이 올 수 있대요.
몸이 엄청 뻣뻣하고 유연성이 없는 몸뚱아리인데 헬스가 많은 도움이 될까요..
건강한 중년을 위해 진작에 운동을 했어야하는데..지나간 시간이 아까워요..
[작년 보건소 인바디]
첫댓글 키가 몇이신데 46키로??? 부럽습니다~
163이요..근력을 키우는데는 저 몸무게가
많이 빈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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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도 중년인데 헬스,필라 꾸준히 하고 건강하게 잘 챙겨먹으니 체중은 줄지않지만 건강한 바디가 되어가고있어요~ 오늘자 인바디 저도 올려봅니다.ㅋ 48세,169센티
나이도 부럽고 키도 부럽고 건강한 바디도 부럽습니다 ㅎㅎ 역시 운동과 음식이 중요하네요
와 근육량 엄지척이네요
와.너무 부럽네요.
아들 둘이라 자연스레 육식위주 식사를하다보니 근육유지에 도움이 되는것같아요.. 반숙란은 간식으로 달고 살아요..희망님도 득근하시길요.
중년 아줌마치곤 근육량좋은거라고 하더라구요...몇년 꾸준히 운동하니 허리싸이즈가 29에서 27로 줄고 힙업이 장난아님요ㅋ 남편이 계단뒤에 쫒아오면서 제 엉덩이 꼬집는게 낙이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엉덩이를 꼬집을수 없을정도로 빵빵해졌네요.ㅋㅋ
감사합니다...저도 말랑살 그 자체였는데 역시 꾸준함을 이길 방법은 없는듯요..이젠 퇴근후 운동,싸우나가 루틴이 되어서 안하면 찝찝할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