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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인텐[10년 10억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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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맞벌이 부부의삶 스크랩 지금 60세인 사람들은
추천 4 조회 3,065 26.09.01 19:43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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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1 19:50

    첫댓글 한창때였는데...

  • 26.09.01 19:51

    직장 다니고 애 키우느라 바쁘셨죠

  • 작성자 26.09.01 19:51

    시간은 나이가 들수록 빨라지는게 분명 ㅋ

  • 26.09.02 19:07

    2

  • 26.09.01 20:01

    딱...접니다

  • 26.09.01 20:07

    그러네요
    36세! 그립습니다

  • 26.09.01 20:07

    월드컵 하던 그달 초에 결혼해서 신혼시절과 같이 응원했던 기억이 있네요

  • 26.09.01 20:10

    접니다
    33세 늦은나이에 결혼해
    34에 첫째 낳고
    36세인 02년에 둘째 낳았죠

    월드컵때 1월생인 둘째
    6개월차라 남편과 제가 응원하는 소리에
    놀라서 울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해요

    정말, 시간이 휘리릭 지나가네요

  • 26.09.02 10:40

    ㅎㅎ2개월 첫애 남편이 소리를 질러 작은방에 피신해서 꼼짝 못했던 기억이 생생해요, 전 한게임도 못봤어요

  • 26.09.01 20:15

    저때가 제나이 36세 였다니…ㅎ

  • 26.09.01 20:45

    인생에 있어서 가장 아름답고 찬란했던 시절.
    우리는 젊고
    자녀들은 어리고
    그래서 더욱 아름다운시절.
    그립습니다

  • 26.09.01 20:45

    전 26살 참 좋을나이였네요 ..ㅠ

  • 26.09.01 20:54

    저때 재밌었죠. ㅋ

  • 26.09.01 21:11

    저 때가 인생의 황금기였네요
    신혼, 전세살이 6년만에
    아팟 분양받아 입주하고
    딱 1년후 2002년 월드컵
    열렸드랬죠
    아파트광장에 대형 스크린
    설치되고 입주민들
    가족들과 다함께 모여
    함성을 지르던 그날..
    24년이 지났는데도 그때
    그함성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 26.09.01 22:46

    업무가 늦어졌는데, 축구도 못 봤는데 끝까지 기다리겠다고 한 사람이 기억납니다. 덕분에 어린이집 선생님이 아이한테 김밥 한 줄 들려서 당직실에 맡기고 간 게 잊혀지지 않습니다. 아이는 전혀 기억 못합니다. 빨간 티셔츠도 있구만. 그때가 제 나이 36세였다니.

  • 26.09.01 22:56

    저때 만28살이 였네요
    아~~옛날이여어~~

  • 26.09.02 00:09

    아아..ㅠ 인생은 찰나인거 같네요 ..

  • 26.09.02 07:24

    39세
    초6, 초4 ,초2
    셋 키우며
    열나게 맞벌이 하며 끝이 안보이던시절(불안형이라 늘 미래만 생각하고 현재는 못즐기기)

    그런데 불안형이 노후에 거지는 안된답니다 ㅎ

  • 26.09.02 09:04

    저두 좀 불안형인데. .큰장점이 었군요.

  • 26.09.02 07:42

    큰애 막 낳은시기라 함성소리에 애기 깰까봐 문을 꼭꼭 닫고 있었던 생각이 납니다. 그 귀를 막아주던 사람은 저 멀리 갔고, 그 아기는 이제 사회생활을 기다리는 성인이 되었습니다. 세월이 쏜살 같긴 합니다.

  • 26.09.02 09:13

    네네!!!
    희망을 갖고 살자구요
    60넘으니 걱정이 없네요 ㅎ
    앞전에 불안형으로 살았더니요

  • 26.09.02 09:35

    전 26살. 아 그립네요! 그 시절의 나도 우리 엄마아빠도.

  • 26.09.02 10:48

    엊그제 같은데 ㅋ

  • 26.09.02 10:53

    저는 한창 놀고먹던 대학생때 였네용
    강남역, 광화문거리에서 빨간티입고 응원하던게 생생한데 지금은 ㅠㅠ
    그때가 너무 그리워용

  • 26.09.02 12:21

    2002년 결혼했네요.. 다들 월드컵베이비 생긴거냐면서 ㅎㅎ

  • 26.09.02 12:30

    큰 아이 낳은 후 출산휴가 끝나고 출근한지 얼마안된 나름대로 행복했던 젊은 시절이었네요. 그립다!

  • 26.09.02 13:15

    저때 좋았는데요
    2002년이 벌써 24년전이라니 안 믿겨집니다.

  • 26.09.03 22:12

    지금 50은 저때 26살이었어요.
    전 24살..
    세월이 쏜살같다 증말..

  • 26.09.04 10:49

    그러네요. 세월이 참 화살처럼 빨라요.
    슬프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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