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국에 꺼내들기에 다소 쌩뚱맞은 주제일수 있겠지만
국짐의 국짐의 "내란특검법" 발의 내용을 보는 순간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광복절과 건국절" 이슈다.
어떡하든 시간차로서 명분을 만들어 빠져나가 보려는 치졸한 논리.
"계엄 선포 후 해제까지 6시간 동안" 만을 수사 범위로
한정하여 내란특검법을 받자는 국짐당 개헌안.
대한민국 정부 수립일을 1945년 8월15일로 하여
1919년 세워진 상해 임시정부를 부정하고 독립운동을
역사에서 지우려 했던 뉴라이트 역사관.
어떻게 역사를,검증 받아야 할 시간을, 선택적으로 받아드리려 해?
신박하다 참말로...!
지들도 이번 특검논쟁이 되지도 않는 싸움이라는 건 알고있어
마지막 발악을 하는듯 싶은데 도저히
저들 눈에는 "국민감정"은 눈을 씻고봐도 찾을수 없고
오로지 "메치니코프정신 즉,생명 연장의 꿈" 밖에는 없는듯 싶다.
한번도 안 무는 개는 있어도 한번만 무는 개는 없다!
저들은 절대 사람으로 취급해선 안되는 이유다.
첫댓글 옳습니다.
여기서 밀리면 더더더 요구합니다
대통년 영부남 정부와 내란당 국힘은 사라지길 기원합니다
침몰해가는 배에서 쥐새끼들이 이리 뛰고저리뛰고
마지막 발악과 꼼수제안이죠!
골통극우와 국짐 같은정당은 빨리 사라져 주는것이 대한민국 국익에
아주 도움이 됩니다!
저 개는 한번만 문게 아니라 항상 물어왔습니다.
사람 물려고 덤비는 개는 안락사가 답입니다.
국짐당 해체하고 제대로된 보수당이 나와야 합니다.
내란당이저들에게 손해날 짓은 절대 할 리가 없죠
약아빠진 매국노당
내란 동조자 새끼들이 뭔 자격으로.. 모조리 처형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