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가장 낙후되고 시대에 뒤떨어지고 고리타분 하고
수구적이며 저급한 분야가 정치분야가 맞는것 같습니다!
예전 삼성 이건희 회장께서 대한민국 기업은1류인데, 정치는 3류라고 했는데
이또한 맞는것 말씀같습니다!
오늘 인터넷뉴스를보니 한글도 제대로 못쓰는사람이 3선구의원 이라고 하고
또 각종선거 공천에서 아직도 돈거래가 횡행한다고 합니다!
선거에서 일찍히 유권자들은 돈거래없는 깨끗한 투표문화가 정착되었는데
진작은
정치꾼들 세계에서는 자기들 끼리 공천 받을려고 돈거래가 비밀리에 횡행한다고 합니다!
철저한 수사로 엄벌해야 합니다!
저급한 정치꾼 또는 시,군,구 의원들의 돈거래공천 현상의 부작용은
모두가 알다시피
그들이 당선되면 본전을 찾을려고 교묘히 혈세를 빨아먹고, 각종이권에 개입해서
국가와 사회에 큰해악을 남긴다고 봅니다!
대표적인 예가 각지역 시,군,구의원들이라고 봅니다!
최초 민선으로 지방의회가 출범할때는 선진국의회를 벤치마킹하여 봉사를 기치로 작은실비만 지급받고
거의 무료로 봉사하는 의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의원들의 앓는소리와 자기들끼리 조례안등 규정을 만들어 작당해서
지금은 거의 1인당 연봉1억원 가까이 지급받고, 또 선진문화견학을 빌미로 시민혈세로 외유성 해외여행
주기적으로 갑니다!
그리고 지역내 각종이권에 관여하기도 하죠!
대한민국 선거에서 돈거래없는 공천문화로 혁파해야 합니다! 지금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아직도 구한말
썩어빠진 조선시대 매관매직 짖거리를 하는지요?
물론 양심적이고 청렴한 마음으로 지역을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는의원도 있고 이분들은 제외입니다!
정치인/공인들에게는 일반인 보다 더큰 윤리도덕적인 잣대로 처벌해야 대한민국이 바르고 정의로운 민주사회가 된다고 봅니다!
https://v.daum.net/v/20260111080123407
첫댓글 국회의원 천 명은 돼야 하는 이유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https://m.blog.naver.com/han212563/223369191768
인용하신 기사의 취지는 알겠으나, 기사에서 사례를 잘못 든 것 같습니다. 구의원을 성적 순으로 뽑거나, 구의원 자격을 위한 최소학력기준 같은 게 있는 것도 아닌데 한글을 모른다는 게 구의원을 하지 못할 이유일까요? 그건 지나친 비난입니다.
만약 그리 된다면 초등학교 미취학률이 높아 문맹률이 높은 고령층은 구의원 같은 데에 나오면 안 된다는 이야기가 될 수도 있으니 나이라든가 학력에 따른 차별을 주장하는 셈이 될 수도 있겠지요.
해당 지역민을 위해 잘 봉사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문맹 여부는 중요하지 않고, 그 반대로 잘 봉사할 마음 없는데도 돈 바치고 공천 받은 사람이라면 서울대 졸업하고 미국 명문대 박사 학위가 있는 자라도 문제라고 봐야겠지요.
이처럼 문제의 핵심은 문맹 여부가 아니라 뇌물 등 불공정행위에 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일반인이라면 모르겠지만 정치인이라면 한글은 읽을수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수많은 서류를 처리해야 하는데 보좌진에게 전부 다 읽어달라할 수도 없고 어떤 때는 비밀이 새어나가면 안되는 경우도 있고요.
문맹이라고 정치인이 되어선 안된다고 말할 수 없겠지만 정치를 하겠다고 한다면 최소한 한글정도는 읽을 수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우리가 맞춤법이 틀렸다고 뭐라하는것은 아니잖아요 ^^
기사를 인용한 글을 올렸지만 수돌예돌님의 성숙한 답글 감사하고
예돌님의 취지에도 공감합니다!
그렇치만
조금은 정상적인 의회할동에 지장을 줄수도 있고, 능력이 않되는분이 주민을 위해
일하는것이 어려운점도 있겠죠!
5만원주고 공무원에게 부탁한다고 하는데요?
시골 소도시 지방은 ㄱ ㅐ 나 ㅅ ㅗ나 시의원 하더라구요. 유흥주점 운영하던 ㅈㅗ ㅍㅗㄱ도 시의원하구요
서울구의원 보니..^^;; 그냥 우리나라 정치인들 수준인 듯요.
한글도 모르는 천공한테 머리를 조아리는 정치인들도 많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