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음모론이 어떤게 있나요??? 외인이 매도하는 이유는 음모론은 아닌것 같기는 하네요.. 환율의 이점보다 공포심리가 우세해서 외인이 돈을 빼가고. 외인이 빠져나간 이유가 사라지면 다시 온다는거겠죠.. 성투하세요~
미국-이란 간 무력 충돌 및 교전 재개 우려: 전날 밤 미국과 이란 간의 긴장이 실제 교전 등 군사적 충돌로 번지며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이 여파가 곧바로 국내 증시에 역풍으로 작용했습니다. 국제유가 급등과 인플레이션 공포: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면 글로벌 거대 자본은 원유 수급 차질과 이로 인한 인플레이션 재발을 가장 먼저 걱정합니다. 이란 타격 같은 지정학적 위기는 에너지를 전량 수입하는 한국 같은 신흥국 경제에 치명적이기 때문에, 외국인들은 일단 돈을 빼고 보게 됩니다
환율이 내린 것은 국내 펀더멘털(반도체 수출 호조 등)에 의한 방어력이 작용했기 때문이지만, 전쟁 공포와 유가 상승이라는 글로벌 악재가 터진 날에는 환율 하락의 이점보다 '일단 신흥국 주식을 판다'는 공포 심리가 훨씬 우세하게 작용해 매도 폭탄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26.09.02 17:09
트럼프 관련 음모론들 중 하나가 계엄한다는 거였거든요. 미국 이란간 전쟁은 계속 될 것 같은데 요즘은 주가가 어지간한 악재나 호재에도 둔감하게 느껴져요.
26.09.02 17:24
물어보니 음모론이 있네요.. 인간의 심리니까 둔감한것도 정상인거죠.. 저는 물어보지않으면 살아갈수없는 그런 상태에 빠져있나 봅니다.. 주식장에와서 건진거는 물어볼 대상이 있다는거..사람이 아니다. ㅎ
정서적 무감각 (Emotional Numbness): 지속적인 스트레스, 트라우마, 고통에 반복적으로 노출될 때 뇌와 마음이 충격을 줄이기 위해 스스로 감정을 차단하고 무덤덤하게 만드는 방어 기제입니다. 슬픔이나 분노 같은 감정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습관화 (Habituation): 동일한 자극(고통이나 악재)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서 그 자극에 대한 생리적·정서적 반응이 점차 줄어드는 현상입니다. 뇌가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 '익숙한 위협'에 반응 강도를 낮추는 것입니다.
학습된 무기력 (Learned Helplessness): 피할 수 없는 고통이나 악재가 반복되면, "내가 무엇을 해도 상황은 바뀌지 않는다"고 학습하게 되어 저항이나 해결을 포기하고 무기력과 무관심 상태에 빠지는 현상입니다.
탈감작 (Desensitization): 공포나 불쾌한 자극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서 처음에는 예민하게 반응하던 신경이 점차 무뎌지는 과정을 뜻합니다
26.09.02 17:27
저도 비슷해요. 일부러 찾아보거나 우연히 접하지 않으면 모르고 지나가는 일들도 많고요. 미니멀 개미님처럼 고요한 상태가 투자자에게는 긍정적인듯요.
통제 불능의 외향 감각(Se): 주변의 자극이나 즉각적인 반응에만 과도하게 집착하여 장기적인 미래나 결과(열등기능인 직관, Ni의 부재)를 전혀 내다보지 못합니다. 이기적인 타협과 가스라이팅 (왜곡된 Fe): ESTP의 3차 기능인 외향 감정(Fe)이 타인과의 공감이 아니라 대중을 선동하고 자기 편으로 줄 세우는 도구로만 변질될 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자기중심적 사고(Ti): 객관적인 논리보다는 "내가 곧 팩트이고 진실이다"라는 식의 고집스러운 내향 사고에 갇히게 됩니다
저도 같은 T지만..ISTP 상대를 베지는 않죠---;;
같은 칼(T)을 쥐고 있더라도 ESTP는 눈앞의 상대를 베기 위해 휘두르는 칼이 되기 쉽고, ISTP는 자기가 깎고 다듬는 정밀한 도구나 수술용 메스로 쓰는 셈입니다.
26.09.02 17:09
그런자를 어떻게할수가없으니ㅜㅜ
26.09.02 17:15
ESTP의 나쁜예의 최고봉이죠.. ESTP 분들도 있으실텐데..행여냐..오해는 하시지 말고.나쁜예의 표본이죠.. 대중을 선동하고 자기편으로 줄세우는 능력이 월등하기때문에 대통령이 된거라고 생각이되네요.뒤집으면 그래요---;;
26.09.02 17:48
주식 못해먹겠어요
26.09.02 17:49
트럼프가 뒤지든 끝나던 차기는 점잖은 트럼프가 올 뿐 시대는 그를 원한다는 방송 이야기가 더 소름이에요.
26.09.02 17:21
제 기준으로는 어제 미국증시 다우/나스닥은 데드라인 나왔다 보고 있어요 ㅠㅠ 한국 코스피 및 삼전닉스 9월시작하는 월봉을 보면 쉽지는 않을듯 하여요
26.09.02 17:44
미국이라도 멀쩡해야지. .둘다빼면 넘 힘든데 ㅠㅠ
26.09.02 17:51
트럼프가 윤만큼 멍청한지, 아니면 윤보다는 똑똑한지 두고 봐야겠지요. 그나저나 전쟁이 당장 끝나도 미국 중간선거는 답이 없을 지경인데, 지금까지도 안 끝나면 선거 어쩌려나 모르겠습니다.
트럼프도 나름대로 다른 돌파구를 찾으려 할 텐데, 그 중 하나가 한반도일 지도 모르겠습니다. 볼턴의 말처럼 '사진촬영용 김정은과의 회동'을 하려 할 수도 있을 테지요. 그 자리에서 무슨 이야기가 튀어나올지 우리는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
> 관련 뉴스 : 볼턴 전 보좌관 “트럼프 ‘사진용’ 평양회담 추진…성과는 없을 것”(국민, 2026. 9. 2.) https://v.daum.net/v/20260902075837848
첫댓글 동감이에요
실시간 외인 선물도 빼는군요
수많은 음모론이 현실이 되는 시대로군요.
수많은 음모론이 어떤게 있나요???
외인이 매도하는 이유는 음모론은 아닌것 같기는 하네요..
환율의 이점보다 공포심리가 우세해서 외인이 돈을 빼가고.
외인이 빠져나간 이유가 사라지면 다시 온다는거겠죠..
성투하세요~
미국-이란 간 무력 충돌 및 교전 재개 우려: 전날 밤 미국과 이란 간의 긴장이 실제 교전 등 군사적 충돌로 번지며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이 여파가 곧바로 국내 증시에 역풍으로 작용했습니다. 국제유가 급등과 인플레이션 공포: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면 글로벌 거대 자본은 원유 수급 차질과 이로 인한 인플레이션 재발을 가장 먼저 걱정합니다. 이란 타격 같은 지정학적 위기는 에너지를 전량 수입하는 한국 같은 신흥국 경제에 치명적이기 때문에, 외국인들은 일단 돈을 빼고 보게 됩니다
환율이 내린 것은 국내 펀더멘털(반도체 수출 호조 등)에 의한 방어력이 작용했기 때문이지만, 전쟁 공포와 유가 상승이라는 글로벌 악재가 터진 날에는 환율 하락의 이점보다 '일단 신흥국 주식을 판다'는 공포 심리가 훨씬 우세하게 작용해 매도 폭탄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트럼프 관련 음모론들 중 하나가 계엄한다는 거였거든요.
미국 이란간 전쟁은 계속 될 것 같은데
요즘은 주가가 어지간한 악재나 호재에도 둔감하게 느껴져요.
물어보니 음모론이 있네요..
인간의 심리니까 둔감한것도 정상인거죠..
저는 물어보지않으면 살아갈수없는 그런 상태에 빠져있나 봅니다..
주식장에와서 건진거는 물어볼 대상이 있다는거..사람이 아니다. ㅎ
정서적 무감각 (Emotional Numbness): 지속적인 스트레스, 트라우마, 고통에 반복적으로 노출될 때 뇌와 마음이 충격을 줄이기 위해 스스로 감정을 차단하고 무덤덤하게 만드는 방어 기제입니다. 슬픔이나 분노 같은 감정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습관화 (Habituation): 동일한 자극(고통이나 악재)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서 그 자극에 대한 생리적·정서적 반응이 점차 줄어드는 현상입니다. 뇌가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 '익숙한 위협'에 반응 강도를 낮추는 것입니다.
학습된 무기력 (Learned Helplessness): 피할 수 없는 고통이나 악재가 반복되면, "내가 무엇을 해도 상황은 바뀌지 않는다"고 학습하게 되어 저항이나 해결을 포기하고 무기력과 무관심 상태에 빠지는 현상입니다.
탈감작 (Desensitization): 공포나 불쾌한 자극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서 처음에는 예민하게 반응하던 신경이 점차 무뎌지는 과정을 뜻합니다
저도 비슷해요. 일부러 찾아보거나 우연히 접하지 않으면 모르고 지나가는 일들도 많고요.
미니멀 개미님처럼 고요한 상태가 투자자에게는 긍정적인듯요.
아이코... 살려주세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02 16:34
미국주식도 떨어지겠네요 그냥 관망하는 것도 괜찮을듯...
트럼프 무식하기가 윤석열 저리가라인데 결국 이 인간이 일을 저지르려나요. 아오
고민님 . 외국인들이 한국장서 반도체팔고 한국채사들이고있대요 그래서 환율이 어느정도 다시원화약세로돌아서지않는이상 계속이럴것같대요ㅜㅜ 환차익하고 이자도받고 ㅜㅜ
트럼프 mbti성향이 ESTP라네요..
통제 불능의 외향 감각(Se): 주변의 자극이나 즉각적인 반응에만 과도하게 집착하여 장기적인 미래나 결과(열등기능인 직관, Ni의 부재)를 전혀 내다보지 못합니다.
이기적인 타협과 가스라이팅 (왜곡된 Fe): ESTP의 3차 기능인 외향 감정(Fe)이 타인과의 공감이 아니라 대중을 선동하고 자기 편으로 줄 세우는 도구로만 변질될 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자기중심적 사고(Ti): 객관적인 논리보다는 "내가 곧 팩트이고 진실이다"라는 식의 고집스러운 내향 사고에 갇히게 됩니다
저도 같은 T지만..ISTP 상대를 베지는 않죠---;;
같은 칼(T)을 쥐고 있더라도 ESTP는 눈앞의 상대를 베기 위해 휘두르는 칼이 되기 쉽고, ISTP는 자기가 깎고 다듬는 정밀한 도구나 수술용 메스로 쓰는 셈입니다.
그런자를 어떻게할수가없으니ㅜㅜ
ESTP의 나쁜예의 최고봉이죠..
ESTP 분들도 있으실텐데..행여냐..오해는 하시지 말고.나쁜예의 표본이죠..
대중을 선동하고 자기편으로 줄세우는 능력이 월등하기때문에 대통령이 된거라고 생각이되네요.뒤집으면 그래요---;;
주식 못해먹겠어요
트럼프가 뒤지든 끝나던 차기는 점잖은 트럼프가 올 뿐 시대는 그를 원한다는 방송 이야기가 더 소름이에요.
제 기준으로는 어제 미국증시 다우/나스닥은 데드라인 나왔다 보고 있어요 ㅠㅠ
한국 코스피 및 삼전닉스 9월시작하는 월봉을 보면
쉽지는 않을듯 하여요
미국이라도 멀쩡해야지. .둘다빼면 넘 힘든데 ㅠㅠ
트럼프가 윤만큼 멍청한지, 아니면 윤보다는 똑똑한지 두고 봐야겠지요. 그나저나 전쟁이 당장 끝나도 미국 중간선거는 답이 없을 지경인데, 지금까지도 안 끝나면 선거 어쩌려나 모르겠습니다.
트럼프도 나름대로 다른 돌파구를 찾으려 할 텐데, 그 중 하나가 한반도일 지도 모르겠습니다. 볼턴의 말처럼 '사진촬영용 김정은과의 회동'을 하려 할 수도 있을 테지요. 그 자리에서 무슨 이야기가 튀어나올지 우리는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
> 관련 뉴스 : 볼턴 전 보좌관 “트럼프 ‘사진용’ 평양회담 추진…성과는 없을 것”(국민, 2026. 9. 2.)
https://v.daum.net/v/20260902075837848
지수하단이 그래선 안되겠지만 9.10 만기일 지수 하단 5800 이라고 매일아침 한경 시황브리핑 하는분이 그러네요.
이게 뭐 100% 맞지는 않지만요.
종전만이 살길인데요 ㅜㅜ
그걸 안할까봐 다들 걱정해요 미국내에서도
차라리 미국이 금리 인상을 2~3번정도 해버리는게 중장기적으로는 나을거 같네요
붏학실성 하나를 정리하는 측면에선 길게보면 그게 좋을지도 모르겠어요
때릴까말까 하니 시장이 더 짜증나는거 같네여
트럼프자체가 연구대상이라 예측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돈과 권력을 가지고 상대의 불안을 이용하는 사람이라고..
미국의 대통령이라는게.. 그것도 경험을 토대로 행동하고있다는게 불안할수밖에없네요..
치매 아닌가싶어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