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63년생 남자입니다
이제 정년 퇴직을 앞두고 귀촌지 답사여행을 하려 합니다
정년을 앞두고
8월한달 휴식기를 가지려 합니다
귀농 귀촌선배님들의 생활하는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어디든 선배님들을 찾아 뵙고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저의 계획은
정붙힐 곳을 찾아 여건이 맞는다면 자그마한 토지를 임대 하거나 구입해
저만의 공간을 꾸미고자 합니다..
저는 목공예 중에서 나무로 탈을 만드는 취미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통주와 효소를 담아보려 합니다
이러한 계획에 조언과 경험담을 들려 주셧으면 합니다^^
34년 직장 생활을 하엿으나
자식들 뒷바라지와부모 봉양으로 제자신 여유로운 노후는 준비하지 못했네요
그저 기본적인 생활을 할수있는 정도 입니다..
하루나 이틀 혹은 삼사일 정도 방문해 귀촌선배님들의 경험담과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초대해 주세요^^;;
일손을 도울수도 있고
숙박과 식비 정도는 드리겠습니다^^''
여건이 안된다면
제가 포터 차량을 구입해 기본적인 식생활과 잠을 잘수있도록 꾸며 두엇습니다
제차량에서 숙식도 가능 합니다-
이카페 에서 20년정도 정보를 얻고 공부를 하엿으나
막상 둘러 보려니 어디를 어떻게 찾아봐야 할지 막막 하네요^^;;
도와 주세요^^;;
제번호는 010.7165.7114 입니다
근무중 전화를 받기 힘드니 문자 주시면 제가 전화 드리겠습니다
현재 거주지는 부산 입니다
첫댓글 응원합니다.
저도 데리고 가주세요.
ㅎㅎ
손잡고 같이 다녀볼까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감사 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네 ^^
응원합니다 ~
응원 감사 합니다^^
반갑습니다
저도 올해 직장생활 35년정도 하고 마무리 합니다
그래서 저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답니다
뭘 해야 할지 ...
시골에 내려가서 혼자 생활을 해야 하나
지금 시골집은 비어 있거든요
와이프는 아직 정년퇴직이 좀 남아있고
아이들은 직장생활 대학원생활이 있어.......
선생님께서는 취미생활이 있으니 다행입니다
좋은분 만나서 좋은곳에서 새로운 인생 출발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와 비슷한 연배 이신듯 합니다
저는 서울에서 나서 부산내려온지 35년 됐네요
아무 연고없는 부산에서 평범한 직장인으로 지내왔고 이제 정년을 맞이 하네요
그동안 참 많은일이 있었고
이제는 대부분의 것을 내려 놓으려 합니다 20여년 딸둘을 혼자 키워 왔고
이제 땰들 제 앞가림을 하니
이제는 저를 찾아 보려 합니다
백가지 나무탈의 표정을 표현해 보고 싶고
계절을 따라
해가 뜨고 지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여짓껏 살아오여 해가 뜨는지 지는지 계절이 오고 가는 것을 모르고 살아 왔네요 아무연고없는 도시를 떠나
사계절을 온전히 맞이해 보려 합니다
저는 고향이 전북고창입니다
직장은 서울시내 광화문입니다
이제 본인이 하고싶은일 하며
남은인생 보내는 것도 뜻깊다고 생갃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07.21 10:06
저는 누구에 경험담도 누구에 조언도 듣지않았습니다
시골땅 땅산지 만7년 넘었습니다(서해바다 바다가붙은 임야)사서 오두막짖고
3년 전부터 4도3촌 으로 지내고 언제던 몸만 들어가면되는데
시기를 저울질해보는 요즘입니다
많은 사람들에 경험을 내자신에게 접목 시키려면
더많은 시간과 정리가 필요해서 방해되지않을까 싶군요
나와 맞을듯한 모델을 챙겨
여기저기 둘러보시고 시행착오없는 나만에
귀촌을 만드시길 권해봅니다
지자체에서 하는
귀농 귀촌 교육을 받아 보세요
비용도 많이 들지 않고
농촌생활에 대한 실질적인것을
배울수 있어요
귀농귀촌 교육은
정년 후에 가능 하겠군요
참고 하겠습니다 ^^
반갑습니다.
귀촌10년차 충북 보은군 산외면 에서 지내고있네요^^
결례가 되지 않는 다면
한번 찾아 뵈었으면 합니다
뵙고 이런저런 조언도 듣고 싶어요
한번 초대해 주세요 ~^^
저는 전남 목포에서 얼마 남지 않은 정년을 기다리며 주말을 이용하여 시골 생활 즐기고 있습니다.
혹시 이곳으로 여행이나 오실 계획 있으시면 답글 주세요.
주변에 귀농(귀어) 선배들 다수 소개해 드리고 막걸리 한 잔 하면서 좋은 정보 나누시지요.
감사 합니다
너무좋은 기회 가 될것같습니다
8월중 꼭 목포 를 방문 하겠습니다
작은딸이 군산에 거주 하고 있어 겸사겸사 다녀 와도 좋을듯 합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08.25 10:00
님의 글 ㆍ댓글 모두 정독했습니다^^
귀촌하였다면 지금쯤 아마 실패하셨을것같은데요^^
우선 저의 정보에서 좀 찾아 읽어 보세요
여러사람을 찾아 다니는것 보다
세번의 실패의 댓가는
직장생활한 위치 반경내 두시간
최소한 두가구 만 있는 동네ㆍ
1억이상 들이지 마시고ㆍ
집성촌등 동네에 들어가지 마시고ㆍ
오지나 눈이 많이오는 기후ㆍ등 천재지변 감안하시길 ㅠㅠ
반드시 고정수입이 있어야 합니다
낭만이 먼저 아니고 현실이 우선입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11.15 01:37
천안시 북면으로 오세요! 천안 북면은 아직 때묻지 않은 산골 마을이라 강원도 산골같은 분위기 인네요 저도 은퇴후 귀촌하기 위해 많은 곳을 찾아 보았지만 인공적인 도시 분위기가 나지 않은 천안 북면에 정착한지가 6개월 되었습니다. 산수가 맑고 조용하여 나름 만족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올해 서울 세종간 고속도로 톨게이트가 개통되면 서울,지방가는 시간이 많이 단축되어 교통편의도 상당히 좋아질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