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퍼로치면 딱 손흥민급 위상이었다 생각해요 손흥민도 아자르 마네 살라 스털링등 당대 최고윙어들 사이에서 리그베스트 득점왕먹고 꾸준했고 토트넘 암흑기에 묵묵히 헌신한선수인데 레이나보면 딱 토트넘시절 손흥민위상같아요
그시절 키퍼손흥민
25.11.05 18:55
제가 2001년부터 epl을 시청했는데 체흐 epl최소 실점 반데사르 epl최장시간 무실점 솔직히 레이나는 이 두명의 레벨보다 아래 클래스입니다. 살라 아자르 손흥민 급에서 레이나가 손흥민 급이라고 하시지만 비교가 그 당시 기억을 토대로 평가햐보면 손흥민 보다는 각포 , 포든 정도 급 체감이죠 위에 저 두명은 안정감 부터 넘사입니다 체흐는 두개골 골절 그리고 말년에 발밑 문제가 있었지만 프랑스리그에서부터 떡잎부터 달랐고 반데사르는 반사신경이 부폰급은 아니지만 안정성 긴 리치와 수비리딩 그리고 양발 패스/킥이 좋았죠
25.11.05 18:56
맞아요 레이나랑 체흐 반데사르는 엄연히 차이가있죠 저도 2005년부터 해축봤습니다 체흐 반데사르 레이나 전성기 다봤는데 레이나는 한번도 저 두라인에 비교된적이없었어요 보통 체흐를 원탑으로쳤죠
25.11.05 19:03
손흥민과 저는 좀 비슷한것같아요 각포는 아니지않나요? ㅠㅠ 체흐 반데사르라는 거대한벽들사이에서 골든글러브 3회의 레이나 아자르 마네 살라 스털링등이있는 이피엘서 리그베스트 득점왕 먹은 손흥민 둘다 팀커리어는 안습이지만 묵묵히 팀을 이끈 선수들이었죠
25.11.05 19:05
저희가 손흥민을 마네 살라랑 비교하면 솔직히 약간 불쾌하잖아요? 근데 반대로 레이나를 체흐 반데사르랑 비비면 맨첼팬들입장에서도 불쾌할수있다 생각해요 전그만큼 갭차이가있었다 생각합니다
저희팀에게는 너무나 고마운선수지만 반데사르 체흐급이랑은 명백히 차이가 컸죠
25.11.05 19:09
비교할 대상이 생각이 잘 안나서 각포라고 했지만 포든 폼 좋았을때의 시즌? 이라고 하면 될까요? 레이나 정말 잘하는 키퍼이긴 한데 가끔식 엄청난 실수들을 해서.. (풍선 사건은 레이나의 잘못은 아니지만 이런 운까지…)
25.11.05 19:40
실수를 떠나 당시 3선수들을 다봤지만 님말대로 안정감 든든함부터 레이나랑 차이가 많이났었죠
반데사르는 타팀팬이봐도 정말 듬직했습니다 늦은 나이에 맨유와서 잘할줄은 ㅋㅋ 체흐는 머리 다치기전에는 사람 아닌줄알았어요 지금 쿠르트와보는 느낌이었네요ㅋㅋ
25.11.05 16:01
라야
25.11.05 16:14
알리송한테 백패스 하면 겁나 불안한데 레이나한테 백패스 하는건 매우 편안했습니다.
25.11.05 16:35
라야가 딱 맞다봐요 당시 체흐 반데사르에겐 확실히 위상이 아래였어요 솔직히 에데르송보다 위인지 모르겠어요 골든글러브 3회로 고평가하기엔 개인커리어도 없고 리그베스트도 한번도 못들어서
25.11.05 16:37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즈..? 그거보단 높았으려나요 그래도 아르헨 주전에 월드컵 위너라
25.11.05 18:35
에미신보단 살짝 아래 같아요. 에미신이 빌라에서 뛰어서 그렇지 말씀하신것처럼 월드컵위너이기도 하고 (심지어 본인이 결승전 캐리까지 함) 선방능력 말도안되게 좋다고 생각해서. 에미신과 비슷하거나 살짝 아래..
25.11.05 17:15
2인자 포지션.. 예능감은 1대장
25.11.05 18:13
오블락 정도? 라야 보단 위죠. 발데스가 스페인3등 2등이 레이나였으니.
25.11.05 21:19
뭔 오블락? 오블락정도면 유럽 최고 키퍼인데 레이나는 리그에서조차도 최고 키퍼인적이 없어요.
25.11.05 21:24
그 시대 전체적으로 epl 키퍼 탑급 수준이 높았죠. 오블락이 그시대에 epl있었으면 딱 레이나 포지션 맞죠. 반데사르 체흐보다 오블락이 높다고 저는 안보거든요. 주관적으로 그렇숩니더.
첫댓글 지금 라야랑 딱 비슷한 입지아닐까요?
어우 레이나 예능에 묻혀서 그렇지 골든글러브 3회 수상한 월드클래스 골키퍼입니다.. 단연컨대 암흑기때도 그나마 키퍼가 레이나였던게 뿌듯했을 정도?
전성기 에데르송
라야
카시야스랑 같은 시대에 태어나서 그렇지 그당시 부폰 카시야스 제외하면 레이나보다 우위라고할만한선수 몇이나 될까요
지금으로 따지면 쿠르투아 돈나룸마 알리송 바로 아래인데 지금 그정도 급인선수가 딱헤 안보이네요
굳이 따지자면 에데르송보다 근소우위정도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알리송과 켈러허 딱 그 사이요-!
다만 켈러허 보다는 알리송에 더 가까운 ㅋㅋㅋ
예능도 그렇고 발밑도 그렇구요
골든글러브 3회
카시야스, 발데스 사이에서 스페인 세컨 골키퍼
반데사르 체흐 레이나 3톱
객관적으로 체흐 > 반데사르 > 레이나 봅니다
살라 아자르 손흥민 3톱
이런 비교와 똑같다봅니다
냉정히 둘과 위상차이났죠
3톱 절대아니였어요 체흐랑 반데사르랑 위상차이났어요 커리어부터
피엘기준으롳 말한건데
피엘기준으로 아니라 생각함
체흐 반데사르는 당대이피엘을 대표하는키퍼였고 레이나는아니였죠 커리어도 FA컵 리그컵우승 1회가 전부고요
리그베스트횟수도 0회
그럼 둘 제외 레이나보다 나은키퍼가 있나요? 팀커리어는 암흑기라 구리지만 골든글러브를 저 사이에서 탄 키퍼인데
반데사르 체흐 부동의 투톱 그다음이 레이나라 생각해서요 제말은 3톱이라 묶일정도는 아니라 생각해서요
키퍼로치면 딱 손흥민급 위상이었다 생각해요
손흥민도 아자르 마네 살라 스털링등 당대 최고윙어들 사이에서 리그베스트 득점왕먹고 꾸준했고 토트넘 암흑기에 묵묵히 헌신한선수인데 레이나보면 딱 토트넘시절 손흥민위상같아요
그시절 키퍼손흥민
제가 2001년부터 epl을 시청했는데
체흐 epl최소 실점
반데사르 epl최장시간 무실점
솔직히 레이나는 이 두명의 레벨보다 아래 클래스입니다.
살라 아자르 손흥민 급에서 레이나가 손흥민 급이라고 하시지만 비교가 그 당시 기억을 토대로 평가햐보면 손흥민 보다는 각포 , 포든 정도 급 체감이죠
위에 저 두명은 안정감 부터 넘사입니다 체흐는 두개골 골절 그리고 말년에 발밑 문제가 있었지만 프랑스리그에서부터 떡잎부터 달랐고
반데사르는 반사신경이 부폰급은 아니지만 안정성 긴 리치와 수비리딩 그리고 양발 패스/킥이 좋았죠
맞아요 레이나랑 체흐 반데사르는 엄연히 차이가있죠 저도 2005년부터 해축봤습니다 체흐 반데사르 레이나 전성기 다봤는데 레이나는 한번도 저 두라인에 비교된적이없었어요 보통 체흐를 원탑으로쳤죠
손흥민과 저는 좀 비슷한것같아요
각포는 아니지않나요? ㅠㅠ 체흐 반데사르라는 거대한벽들사이에서 골든글러브 3회의 레이나 아자르 마네 살라 스털링등이있는 이피엘서 리그베스트 득점왕 먹은 손흥민 둘다 팀커리어는 안습이지만 묵묵히 팀을 이끈 선수들이었죠
저희가 손흥민을 마네 살라랑 비교하면 솔직히 약간 불쾌하잖아요? 근데 반대로 레이나를 체흐 반데사르랑 비비면 맨첼팬들입장에서도 불쾌할수있다 생각해요 전그만큼 갭차이가있었다 생각합니다
저희팀에게는 너무나 고마운선수지만 반데사르 체흐급이랑은 명백히 차이가 컸죠
비교할 대상이 생각이 잘 안나서 각포라고 했지만
포든 폼 좋았을때의 시즌? 이라고 하면 될까요? 레이나 정말 잘하는 키퍼이긴 한데 가끔식 엄청난 실수들을 해서..
(풍선 사건은 레이나의 잘못은 아니지만 이런 운까지…)
실수를 떠나 당시 3선수들을 다봤지만 님말대로 안정감 든든함부터 레이나랑 차이가 많이났었죠
반데사르는 타팀팬이봐도 정말 듬직했습니다 늦은 나이에 맨유와서 잘할줄은 ㅋㅋ 체흐는 머리 다치기전에는 사람 아닌줄알았어요 지금 쿠르트와보는 느낌이었네요ㅋㅋ
라야
알리송한테 백패스 하면 겁나 불안한데
레이나한테 백패스 하는건 매우 편안했습니다.
라야가 딱 맞다봐요 당시 체흐 반데사르에겐 확실히 위상이 아래였어요
솔직히 에데르송보다 위인지 모르겠어요 골든글러브 3회로 고평가하기엔 개인커리어도 없고 리그베스트도 한번도 못들어서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즈..? 그거보단 높았으려나요 그래도 아르헨 주전에 월드컵 위너라
에미신보단 살짝 아래 같아요. 에미신이 빌라에서 뛰어서 그렇지 말씀하신것처럼 월드컵위너이기도 하고 (심지어 본인이 결승전 캐리까지 함) 선방능력 말도안되게 좋다고 생각해서.
에미신과 비슷하거나 살짝 아래..
2인자 포지션..
예능감은 1대장
오블락 정도? 라야 보단 위죠. 발데스가 스페인3등 2등이 레이나였으니.
뭔 오블락? 오블락정도면 유럽 최고 키퍼인데 레이나는 리그에서조차도 최고 키퍼인적이 없어요.
그 시대 전체적으로 epl 키퍼 탑급 수준이 높았죠. 오블락이 그시대에 epl있었으면 딱 레이나 포지션 맞죠. 반데사르 체흐보다 오블락이 높다고 저는 안보거든요. 주관적으로 그렇숩니더.
헉... 이건 스타일 차이도 있긴해서 그렇지만, 저도 오블락이 훨씬 위라고 생각하긴 합니다..ㅎㅎ
지금으로 치면 라야나 비카리오 정도가 아닐까 싶어요 저는
알리송 쿠르트와 노이어 급은 절대 아니고ㅠ
그렇군요. 저는 그당시 리버풀이라는 팀에서 골든글러브를 3번연속 먹은게 임팩트가 커서 ㅎㅎ 조금 저평가받는거 같긴하네요 ㅠ
저는 그 골든글러브로 약간의 고평가도 존재한다생각해요
그리고 오블락과 비교도 실례인게 오블락은 라리가 우승시킨 주역이기도하고 무려 개인커리어만봐도
챔스올해의팀3회
라리가 베스트1회
라리가 mvp1회
사모라상 6회로 레이나랑 비교될수없는 커리어 업적을 가진 선수에요
레이나가 꼬마가서 오블락처럼 할수있냐가 더 의문이가죠
잘하긴 했는데 스타일 차이 같아요ㅎㅎ 발밑 좋고 슈퍼세이브를 하는데, 안정감이 있던 스타일은 아니라서..
골글은 리버풀 전술도 그렇고, 미드-수비 라인이 워낙 강했어서 그것도 한몫 했다고 생각하긴 해요ㅎㅎ
테어슈테겐
엥.. ?? 당시 리버풀에 몇명없는 월드클래스 선수였고 전세계적으로도 봐도 최정상급 선수였습니다. 단지 종종 보여주는 예능감때문에 저평가당하는선수였죠
저도 이말에 공감
예능이 임팩트가 커서그렇지 반데사르 체흐 등 있을때도 키퍼상 받고 그런걸로 아는데 흠
글쓰고 오랫동안 안보고있었는데 굉장히 많은 댓글이 달렸네요. 모든 분들 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알리송이 비교우위이지만, 레이나는 월클이라고 생각해요. 상위리그에서 그나이까지 뛴거부터 기본기가 얼마나 대단한 선수인지 감도 안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