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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년 말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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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행시 작품 25.7.6. 내고향/ 행시
추천 0 조회 72 25.07.05 22:06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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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7.05 22:11

    첫댓글 내고향
    내가먼저 존중하는
    몸짱얼짱 강호친구

    고급스런 시적감각
    대전심경 상남자요

    향긋스런 매력남자
    눈동자는 음악달인

  • 작성자 25.07.06 04:23

    내고향
    내뜻대로 마옵시고
    주뜻대로 하옵소서

    고통에서 구해주사
    밝은곳을 보게하고

    향도처럼 앞에서서
    약한나를 밀어주네

  • 작성자 25.07.06 04:28

    내고향
    내사랑은 파골경기
    달구벌의 은아총무

    고급스런 여행영상
    맢서가는 구르는돌

    향긋가득 쟈스민향
    행시방에 넘처나네

  • 작성자 25.07.06 04:30

    내고향
    내일보다 오늘감사
    좋은느낌 손주축복

    고상하고 인물좋은
    눈썹달은 인기만점

    향도적인 리더십은
    어사또인 서울문수

  • 작성자 25.07.06 07:26

    내고항
    내맘대로 고집하며
    온갖죄를 저질렀던

    고장난듯 영적갈등
    어둠걑은 젊은날들

    향하는곳 오직한길
    지금에는 진리의길

  • 25.07.06 05:01


    내고향엔 집터에는
    무엇으로 변했을까

    고향떠난 아버지는
    개성땅을 그리면서

    향수젖어 막걸리로
    아린마음 달랬는데.

  • 작성자 25.07.06 05:51

    심경님~
    부지런 대단합니다
    부모님의 고향사랑 잘
    표현 했어요

  • 25.07.06 05:39

    내운동길 노란꽃의
    월견초가 반겨주고

    고향뒷편 산길에도
    곱게곱게 피었겠지

    향기로운 그내음에
    꽃멀미가 올라온다.

  • 작성자 25.07.06 05:52

    향기로운 내음도
    멀미가 되는 표현 굿입니다

  • 25.07.06 06:37

    내 마음속 오랜풍경
    웃음소리 가득하던

    고운기적 소리따라
    쉬어가던 고향역은

    향기론 추억정거장
    내 어릴적 화본역

  • 작성자 25.07.06 07:23

    고향역의 추억
    웃음소리가득 ~~
    이런표현 들이 고향생각을
    나게 합니다

  • 25.07.06 07:03

    내고향 의성에는 마늘사과
    유명하죠

    고추자두 삼겹살도
    흑마늘도 유명해요

    향기나는 산수유꽃
    홍화작약 너무예뻐

    아름다워요 꽃들이피면~

  • 작성자 25.07.06 07:25

    사과.마늘.고추.자두
    흑마늘에 삽겹살
    홍화.작약.산수유 꽃
    고향 냄새가 가득합니다

  • 25.07.06 08:35

    내고향은 산골짜기
    다람쥐가 뛰어놀고

    고개넘어 아늑한곳
    계곡물도 졸졸흘러

    향수같은 그리움이
    묻어나는 가고파라

    * 내고향은 강원도 홍천 서석
    입니다 청정지역 이지요

  • 작성자 25.07.06 09:23

    다람쥐
    계곡물
    향수의 그리움~~
    고향의 정감이 눈에 보이네요

  • 25.07.06 08:44

    내사랑 큰손녀는
    할미를 좋아해서

    고운빛 편지지에
    사랑을 가득담아

    향내가 물씬풍기는
    속마음을 보냈네


    *자라는 손녀보니 늙는게 안아까운 할미
    할미 늙는게 안타까운 손녀의 만남ㅡ어제 저녁

  • 작성자 25.07.06 09:25

    그냥 있어도 사랑스러운데
    손편지로 할머니를 감동하게 했군요
    쟈스님 생일이었나요

  • 25.07.06 09:27

    생일은 아니고 오랜만에 만나니 재롱을 떨고 싶었나봐요

  • 25.07.06 09:33

    내면의 맑고고운 소리가 울려나고
    고운님 함께하니 웃음이 가득하다
    향긋한 시향에 묻혀 일어날줄 모르네

  • 작성자 25.07.06 13:08

    고운님과
    내면의 소리와
    시향이 주는 향기가 넘치네요
    잘 지으셨네요

  • 25.07.06 09:52

    내이웃 고향순희 그모습 그립구나
    고희가 지나도록 안부도 모르지만
    향긋한 추억이 되어 오늘따라 그립네

  • 작성자 25.07.06 13:11

    고향 순희도
    어디에서 나 처럼 늙어갈까?
    순희도 그리워 하겠지요

  • 25.07.06 11:50

    내고향이 어디인지
    기억조차 나지않네
    고향이란 정붙이면
    고향이지 말하지만
    향수라는 단어마저
    나에게는 낮설어요

  • 작성자 25.07.06 13:03

    저마다의 고향에 대한
    생각이 다름을 실감합니다
    잘 지으셨어요

  • 25.07.06 14:01

    내고향 인천이고 염전도 있던동네

    고동도 따가지고 삶으면 맛있었지

    향내는 바람에실려
    코끝스친 비릿함


    그래서 나는 지금도 찝질한 갯내음을 좋아합니다

  • 작성자 25.07.06 16:11

    바다가 보이는 인천의
    예전의 기억 잘 표현했네요

  • 25.07.06 14:26

    내고향 남쪽바다
    파란물 넘실대고

    고등어 다금바리
    춤추며 노닐때에

    향어는 민물고기
    개울가 숨어있네

  • 작성자 25.07.06 16:13

    또 한수를 지으셨네요
    박수보냅니다

  • 작성자 25.07.06 21:28

    내고향
    내가지금 궁금해요
    한시고수 천년송님

    고고한듯 한복입고
    학춤추면 득도경지

    향촌마을 귀향인가
    아무쪼록 잘지내시길

  • 25.07.07 16:40

    내고향
    내면이 아름다운
    여인이되자

    고품격 격조높은
    여인이되자

    향기나는. 은은한
    여인이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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