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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년 말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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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행시 작품 ***서울 북촌길 번개 3/11 (수) 11:30 *******
추천 0 조회 301 26.03.03 16:16 댓글 4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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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3.07 18:44

    첫댓글 참석 : 7 분

    남 : 문수. 푸른언덕. 황규덕
    여 : 쟈스민. 효리. 원경희. 봄내

  • 26.03.03 16:51

    봄냄새가 나드니 번개를 올리셨네요
    일단 참석합니다!!

  • 26.03.03 17:11

    저는 패스 ~~~
    10일 화욜 여행 일정 때문에
    넘 아쉽지만 ㆍ토욜 귀국 해서리 ᆢ즐건 시간들 잘 보내시길

  • 작성자 26.03.03 17:42

    할미는 해외여행.
    할비들은 탑골공원.
    대한할미 만세 ~~ ^^

  • 26.03.03 17:36

    에고 여기 가고 싶은데
    저기랑 날짜가 겹치네
    ㅎ 쪼매이 비켜서 하지
    꼭 ㅎㅎ

  • 작성자 26.03.03 17:43

    그쪽이 중요하고,
    직분까지 받았으니.
    집중을 하세요 ~~^^

  • 26.03.03 21:20

    ㅋㅋ저기 친구들 서운치 않게 하셔
    담엔 계숙씨 스케쥴 보면서 잡아보세요 문수님~~^^

  • 26.03.03 18:31

    아까비 네가 좋아하는북촌길
    한푼 버느라 시니어 일자리

  • 작성자 26.03.03 19:18

    벌어야지 암만 벌어야지요. 홧팅

  • 26.03.03 18:58

    3월번개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3.03 19:19

    화이팅 !

  • 26.03.03 21:22

    서울 딸네 올 일 없니?
    만약 오게되면 맞춰서 번개 꽝꽝!!!

  • 26.03.04 08:08

    엊그제 다녀간 딸네~
    좋은시간 되거라

  • 26.03.03 19:15

    저도 쟈스민 따라가고싶은데 자격이 되는지 모르겠네요 ㅠㅠ

  • 작성자 26.03.03 19:20

    문수 따라 오면 더 좋은데
    오랫만에 이뿐 효리여사 보겠구나.
    반가워라 ~~^^

  • 26.03.03 19:57

    북촌 번개 응원합니다
    회사 사정으로
    당분간 주간 매일 출근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빨리
    인원이 채용되면 11일 가능성
    이 있는데 확실치 않습니다

  • 작성자 26.03.03 21:46

    내가 내려가 대신 근무할까요?
    설빙 한 그릇이면 되는데....하하하하

  • 26.03.03 21:55

    북촌길 번개 응원합니다
    마음은 가고 싶은데
    거리가 제약을 주네요
    축지법이라도 배워야 하나~ㅋ.

    북촌길
    북소리 들려오듯 행시번개 울리고
    촌촘히 쌓인기와 사이로 햇살이
    길따라 발걸음마다 느껴본다 옛정취

  • 26.03.04 11:23

    대표님 거리상 참석 어려운거 이해가 되고말고요
    지역적으로 만나다가 1년에 한번정도 전국정모 추진해 보세요
    서울서 부산도 어려우니 충분히 이해가 되네요~^^

  • 26.03.04 08:50

    새봄 맞이 좋은 번개인데, 저는 탐라도 가는 날이네요...ㅎ
    다음에는 일정이 맞으면 참석하리다...^^

    ♡ 사진은 어제 오후 요즘 뜨거운 계양산...

  • 26.03.04 09:49

    참석 합니다~

  • 작성자 26.03.04 14:45

    방가방가~~^^

  • 26.03.04 10:37

    마음은 굴뚝인데 길이 너무 멀어요 ㅠㅠ
    좋은 날 되세요~~^^

  • 26.03.04 11:26

    마음만 오셔도 참석입니다
    멀긴 멀드라고요
    부산 서울이 쉽진않죠...
    아쉽긴 하네요

  • 작성자 26.03.04 20:09

    부산에서 한번 합시다.
    송정해수욕 번개로 하하하

  • 26.03.04 11:35

    북촌길을 걷다보며
    촌내음이 물신나는
    길가에는 맛집반겨

  • 26.03.04 11:47

    평일이라 아쉬움을
    즐거운
    시간들 되십시요 😃

  • 26.03.04 11:44

    북촌길 따라걷기 같이 걸어요

  • 26.03.04 11:53

    북촌길을
    걸어봅세
    도란도란
    이야기꽃
    피워가며

    촌티나도
    마음색은
    옥색비단
    정겨웁고
    아름다워

    길가에핀
    민들레도
    방긋방긋
    웃음으로
    반겨주네

  • 26.03.04 12:35

    촌티 나도
    괜찮다 하니
    용기 납니다

  • 26.03.04 14:30

    언덕님은 절대 촌티 안나는데요
    진짜예요~^^

  • 작성자 26.03.04 14:47


    난 처음에 프랑스 세느강 옆 몽마르뜨 에서 오신
    알랑들롱 이신 줄 알았네요.

  • 26.03.04 15:50

    북쪽에서 가는여인
    주눅들게 왜들그랴

    촌티나는 촌아지매
    길일이라 큰맘먹고

    길안내도 해준다니
    즐겨보려 가려는데

    ~ㅎㅎ~

  • 26.03.04 16:27

    북촌길 가자니까
    행시로 댓글다는

    촌티가 원말이요
    세련된 행시인들

    길가에 봄꽃도 놀라 곁눈질을 하겠지

  • 작성자 26.03.04 19:27

    북을치며 사랑했지
    춤도추며 사랑했네

    촌티나는 티벗기러
    사랑동행 하였지요

    길은북촌 아기자기
    이쁜길을 함께했죠

  • 26.03.05 12:00

    북치고 장구치고
    사물놀이 하던시절

    촌구석에 살았어도
    그때가 좋았었네

    길모퉁이 돌며돌며
    지신밟기 하던시절

  • 26.03.05 12:27

    와우~~~
    넘 멋지다
    자주 찾아오셔~^^

  • 26.03.05 12:34

    쟈스 체면 생각해서 억지로 꿰맞춘 글 ㅎ

  • 26.03.05 12:02

    11일 따라가고 싶어서 말도안되는 글 써봤네요 ㅎ

  • 작성자 26.03.05 15:19

    효의근본 말없어도
    효리보면 깨닫는다
    서방봉양 자식훈육
    빈틈없는 기품관리
    모르실리 없지마는
    행시사랑 추가하니
    봄볕아래 효리만한
    다정사랑 또있을까
    설빙까지 사준다면
    세상에서 최고효리.
    머라머라 말들해도
    박가가문 자랑일세
    박승희도 박가맞죠
    이세상에 박가없음
    무슨재미 살아갈까

  • 26.03.05 12:39

    에구 박서방요
    같은 박가라고 이러나요
    과찬에 부끄러워서 몸둘바를 모르겠네
    이만한 립서비스면 쇠고기라도 사야지요

  • 26.03.05 16:33


    설빙~설빙~설빙에 푸~욱빠진 박어사~
    이 봄에 설빙을 항아리채 안겨야 할듯요~~😄😄😄

  • 26.03.05 16:20

    나날이 재미가 더해지네 효리 어서 와 앉으세요
    두팔벌려 반깁니다

  • 26.03.06 09:17


    이렇게 반겨주시니 황송하네요
    넘 감사요~^^

  • 26.03.06 18:08

    서울살아도
    북촌길한번 못걸어본
    진짜로 촌티나는사람
    참석하겠습니다

  • 작성자 26.03.07 18:43

    고마워~~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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