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뉴스를 보니 일본에서는 사람이들어가서 쉴수있는 냉장고가 나왔는데 사람혼자들어가서 쉴수있게 만들어 졌는데가격은 1.400만원인데 200대가 팔렸다한다. 자본주의국가에서는 돈이최고다. 돈만있다면 편히살수있다. 에어컨은 원래 인쇄소에서 발명되었다한다. 1902년도에 인쇄소에서 습한날씨 때문에 종이가썩어 에어컨을 만들어 종이를 말리다보니 사람들도 시원하여 만들어 팔았다 한다. 에어컨이없었더라면 이더위를 어떻게 지냈을까?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있다. 머지않아 알약하나로 한끼가 되는날도 오지않을까생각한다. 그런때가온다면 무슨재미로살까? 나 사는동안은 그런세월이 오지는 않겠지. 아니 안왔으면좋겠다. 이야기방 식구여러분 더위에 건강히 잘 지내십시요.
첫댓글 머지 않아 그런 시대가 올 듯 합니다.
그래도 오늘을 감사히 잘 살아내면 그게 행복이라 여깁니다....
돈다해도 나사는동안은 안일어날거라
생각합니다.
사람이 하두작아서
고추나무에서 그네를타고
하루에 캡슐 한알만 먹므면
하루를 산다는 말이 있었지요.
과학이 많이 발달되면 그런닐이 오겠지요.
구현언니~
더위에 어찌 지내십니까?
족저근막염은 좀
어떠하신지요.
더위 잘 보내시고
서울서 한 번 봬요.
더우니 아침일찍 물리치료받고와서 씻고
종일 방콕하다가 해지면 잔차타고 가게가서
이거ㅛ저것 사옵니다. 팔월한달 지나면 더위도 맥을못추고 물러나겠지요.
서울오실계획있으신가보네요.
서울오면 만납시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말처럼
이 더위 또한 스르르 물러 갈 것이니 참고 견뎌 봅시다.
그렇지요.
지나 가겠지요.
하루 한알로 살면
나머지 시간은 뭘할까요?
그래도 살아지겠죠 ㅎㅎ😀
이 더위가 빨리 갔으면 합니다
길어야 한달입니다.
물러나겠지요.
사람이 맛있는것 먹는 재미로 사는데 알약 한알로 살게된다면
편하긴 하겠지만 아무런 즐거움이 없어질 듯합니다.
그러게요.
저도동감입니다.
무더위가 연일 계속 이어 지고 있으니
별 걱정 다하고 있네요
알 한 알 먹고 하루 보내는
세월은 우리 하고는 상관 없어요
더위만 잘 이겨네요 ~
어쩌면 생각보다 빨리올즐도 모르겠읍니다.
퇑성님 에어컨때문에 힘드시됴?
한달만 참으시면 될겁니다.
너무 편해도 재미없고
너무 힘들어도 재미없고
이것도 나이 탓일까요?ㅎ
편하면 좋은것 아닌가요.
더운데 병원다니는것도 고역 입니다.
저는 더위를 잘 이기는 편입니다
일부러 얼굴 팔을 노출 햇빛을 쬐며 다닙니다
오늘 점심 식후 버스로 출근햇습니다
하차후 약 10분 걸엇습니다
솔솔 부는 바람의 덕을 봅니다
덥기는 더워요
입추지나면 좀 더위 수그러 진답니다
건강하세요
저도얼마전까지만해도 더위를 이렇게
타지는 않았는데 몸이 더워지고부터
더위를많이 타게 되었읍니다.
금년여름은 유난히 더워요.
하루 한알로 식사를하고 혼자캡슐에 들어가 시원하면 ...무슨재미로 삽니까?
가끔은 아날로그시대가 그립습니다
자세히 안읽으셨군요.
가까운일본에 혼자 들어가서 앉아있으면
시원한냉장고가나왔는데14.00만원인데200대가 팔렸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