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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이야기방 산간 마을의 봄 소식
추천 0 조회 181 26.09.01 17:20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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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1 19:30

    첫댓글 ai 사진이 ~~
    저는 서울 태생이라
    그림🎨좋아보여요

  • 작성자 26.09.01 20:12

    요즘올려 주시는 첫댓글에
    고맙습니다.
    서울태생이시면 시골의
    풍경을 잘모르실겁니다.
    지금도 그시절이 그리워질때가
    있지요.
    고운밤 되십시요.

  • 26.09.01 19:52

    소로 밭갈고 농사짓던 그 시절이
    인정있고 순박한 사람사는 세상이 아닐런지요?
    지금의 세상 살기에 편해졌지만
    경쟁사회에 사람들 넘 영악해져
    인간미를 잃어 가고 있습니다.

  • 작성자 26.09.01 20:31

    그렇습니다.
    그옛날 시골인심 너무도 순박했지요.
    말씀대로 요즘은 살기가 편한 세상인건 맞는데
    인정이 매말라가는게 아쉽기만 합니다.

  • 26.09.01 20:19

    저 정겨운 황소와 농부의 밭갈이 장면은 이제는 서서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지요.
    참 정겨운 우리 농촌의 풍경을 AI가 잘 그려냈네요.
    회장님의 밭갈이 묘사 글도 멋지십니다.

  • 작성자 26.09.01 20:44

    그렇습니다.
    지금 시골을가보면 옛날에
    말그대로 문전옥답 이라고하던 전답(田畓)에는
    잡초만 무성합니다.
    농사를지을 젊은이들이 없어서요.

    황백이(황소)한테 쟁기메워
    밭갈이하던 농부의 모습은 오 간데없이
    말씀대로 아마도 옛날 이야기가될 것 갔습니다.
    고운밤 되십시요.

  • 26.09.01 20:51

    고향에서 어릴적에 이렇게 소가 큰 일을 했었지요
    이젠 살기는 편한데 정이 없어 삭막해요

  • 작성자 26.09.01 21:17

    그렇지요.
    어려서 많이보던 시골의 풍경이지요.그때가 생각이나서
    Ai의 힘을빌어 농촌풍경을 한번
    그려봤습니다.
    고운밤 되시구요.

  • 26.09.01 21:41

    나는 부산 시내에서 자라
    시골 풍경을 잘 모르고 느낌으로는 알 수 있지요
    회장님도 ai 로 시골 풍경 잘 그려 놓으셨네요
    9월한 달도 내내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 작성자 26.09.01 22:15

    시골태생이 아니면 잘모르지요.
    쟁기질 하다가 새참으로 탁패기
    한사발로 목을추기고 다시
    소몰아 밭갈이하는 농부의모습
    지금은 많이 뒤안길로
    살아젔지요

  • 26.09.03 12:53

    시골에 살아 보지도 가본지도 없지요
    그림에서나 본 풍경입니다
    농촌도 많이 달라져
    요즘은 보기드문 풍경이
    아닐런지요?
    ai 활용이 많으십니다

  • 작성자 26.09.02 09:11

    그렇습니다.
    ai가 아니면 저런 풍경과 그림을
    기리기가 쉽자않아서
    자주 아용을하게 되네요.
    오.늘도 무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 26.09.02 11:04

    저도 읍에서 살아서 왔다갔다하는소는봤지만 밭갈이하는소는 못봤는데회장님의ai덕에
    보고갑니다.

  • 작성자 26.09.02 11:25

    그렇습니까
    시골에서는 흔히보던 풍경입니다
    해서 그시절이 생각이나서
    Ai의힘을 빌어서 한번
    올려봤습니다.

  • 26.09.02 17:05

    멋진 글에 또 걸맞는 아름다운 풍경화입니다
    5월 초 즈음의 풍경일까요?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9.02 17:46

    그렇게 봐주시니 고맙습니다.
    아마도 3~4월쯤되는
    계절인 것 갔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십시요

  • 26.09.02 17:06

    글도 좋으시고
    그림도 참 좋습니다.
    AI 기술이 대단하십니다.

  • 작성자 26.09.02 17:48

    아이구
    과찬의 댓글 고맙습니다.
    고운 저녁시간 되십시요.

  • 26.09.04 15:57

    저시절 저농부는 부자네요
    장화도 신고....ㅎㅎ
    모든게 부족하고 없었지만 그래도 그때가 그립습니다
    초등학교를 십리(4km)를 걸어다니던시절''''

  • 작성자 26.09.04 16:53

    그렇습니다
    비포장 산길에 검정고무신이
    다를세라 책보는 엑스자로메고
    신발은들고~ㅎ 때로는 그시절이
    그리울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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