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감고 걸어도..
눈을뜨고 걸어도..
보이는것은 ~
보고싶은 얼굴들!!
ㅎㅎㅎ
그러고보니 요글은 어느 노래가삿말같으네요
헌데 그순간엔..
촌댁 생각이었어요
그리 깊지않은 계곡물길따라
새벽운동을 나서고보니..
그래도 생각나고 떠오르는건 함께 이런길을걷던
걷기방 식구들이었어요^^*
걷기방 방학동안 ~
걷기방식구들은 무얼하고계실까하고
혼자 궁시렁거려보기도 했지요.
촌댁은..
동기간들과 양평으로 휴가를갔다 왔어요
펜션예약을 동생한테 알아보라 했는데 조금실망스러웠네요
5집 식구가 2동을 몽땅빌려 우리가족들만있다는것뿐
계곡물도 별루였고 단독풀장이라고했던곳은~
좀 그랬어요~
걷기방 선.후배님들!
요즈음 날씨가 대단해요
차라리 집에서 에어컨켜놓고 딩굴딩굴하는게
상책일수도있어요 ㅎ~
더위에 건강들 조심하시고 만나뵙는 그날까지
잘들지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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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얼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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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07
26.08.05 22:4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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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촌댁님 더워도 너무
더워서 에컨하고
친구 한답니다
월요일은 걷기 참석하고 싶어도 시간이 안되는데
17일은 휴일이라
기대했는데 방학이라 아쉽네요
만날때 까지 늘~건행하세요
ㅎㅎㅎ
이런글이라도 올리고보니
송이선배님께서 정스러운답글을 달아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선배님 잘지내시지요?
시간이허락되는날 걷기에서 뵐께요
건강히 잘지내세요^^*
아주 좋습니다 👍 👍 👍
감사합니다^^&
선배님
가족여행을 다녀오셨군요
가족은 함께하는것에
의미를 둔다지요
잘하셨어요
9월이되야
얼굴을 뵙나했는데
22일 먹방이있네요 ㅎ
반갑게 뵙겠습니다
리본님다녀가셨네요~
자상히도 살펴보십니다 ㅎㅎ
운이좋아 22일 우리만나게 되었네요
그날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