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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대 은혜와자유 정월대보름
추천 0 조회 253 26.03.02 13:2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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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2 14:08

    첫댓글 어머니 사랑이 대단 하시네요..

  • 작성자 26.03.02 14:59

    그 대단하신 사랑땜에 며느리 사위에게 상처 심하게
    주세요. 쓴뿌리가 다 삯아지기까지 오래오래...
    효자 아들들도 대단하구요.

  • 26.03.02 14:55

    오곡밥 짖기위해 요양원서 나온 신다고요. 히.히. 대단 하십니다. 이런분을 요양원에 왜 넣어요?

  • 작성자 26.03.02 15:04

    파킨슨땜에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이 축소되서
    못 걸으세요. 병든 몸에 갇혀 있는 모친의 맘이 그렇다구요. 제가 2년간 간병할때도 새벽마다 아들들 밥해줘야 한다고 밤새 간병하느라 못 잔 저 깨우고 욕하고
    그랬어요. 치매가 무서운게 그런 엄마 첨 겪어 봤어요.

  • 26.03.02 15:00

    그러네요 내일이 정월 대보름이네요.
    요즈음은 일년 내내 나물을 골고루 먹을 수 있어서 다행인데, 그래도 주제가 있는 날이라 그 맛이 다를 것 같기도 합니다.
    행복한 정월대보름 보내세요.

  • 26.03.02 21:34

    때따라 먹는날도 절기도 명절도 많아서 ~
    그런날마다
    주위는 떠들석 하나 점점 맘의 부담으로
    지나 가네요~
    어른들은 다 챙기시긴 하시니요ᆢ 자녀들은 오히려 힘들것 같아요~~

  • 26.03.03 10:18

    요즘 젊은 이들은 힘든일 복잡한일 싫어해요. 옛날분들은 넘나들 일상을 못머코 살아서 이껏 같아요. 이러날 이라도 먹는것 보충 같아요. 생일날이며 하얀쌀밥 미역국 생각나요. 우린 옛날사람 되네요.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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