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초?재?초.5?시생인데요… 그냥 개처망했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ㅠ 결론부터 말하자면 200점도 못넘긴거같아요…
재작년 가을쯤 진입해서 기본강의 듣고,
작년 봄, 여름에 재무회계 동차연습서, 셈회 연습서들었습니다.
근데 완강은 했는데 너무 어렵고 회독 돌리다보니 답지만 베끼면서 쓰게되어서 심화종합반 들어갔어요..(와중에 회 세 잼 만 골라 들음)
가을에 객종은 안 들어가고 혼자 했는데, 스스로 컨트롤을 잘 못해서 연습서 공회전돌리고 잼회+셈회+경제객 돌리다보니 벌써 12월이더라구요..
이미 늦었다 생각들어서 원가는 아예 포기하고 상법 잼관은 하끝으로 공부했습니다.
저녁먹고 냉정하게 생각해보니, 연습서자체가 제 머리론 버거웠던 것 같습니다. 기베조차 틀리는 문제가 엄청 많았어요(아예 손 못대는 경우+조건 놓치는 경우).
내일 당장 연습서 들어간다해도 작년에 공회전 돌리던 수준이랑 비슷할 것 같단 예감이 들어요.. 이 상황에서 연습서 다시 들어가는 게 맞을까요?
1학기는 최소학점으로 복학할예정인데,
재무관리, 원가는 연습서 깔끔하게 잊고 여름부터 객 돌리려고 합니다…
회계 세법 상법도 객관식교재 나오면 바로 시작하려구요.
혹시 다른 대안이나 방법 생각나는거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
첫댓글 저도 그렇게 몇년을 지나쳤는데 인간본성인지 똑같은짓을 계속하고있더라구요 근데 회계는이제 2차수준이라... 연습서를보긴해야할거같네요
사실 순공자체가 부족했던 것이 가장 컸나 싶네요… 1년 더하긴할거라ㅠ 의견 감사합니다!
지금 객은 아닌듯
어차피 2차가 최종 목표인데 연습서 꾸여꾸역 돌려야죠 그리고 가을에 객 들어가시면 될듯
혹시 연습서 강의들을때 이해까진 했는데, 당일복습할때 첫단계부터 생각 안나면 어떻게 공부하셨나요?? 전 대부분 그런 문제라 거의 깜지쓰듯 복습했는데.. 문제마다 풀이순서 외우기엔 진도가 늦어지고.. 방법이혹시 있을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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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윗 댓글 혹시 봐주실 수 있나요?! 연습서 복습 관련해서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