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42.5 / 90/ 65 /93로 이번 재시는 마무리했습니다.. 시험보고나서는 회계가 너무 어려웠어서 이번에 쉽지 않겠다고 느꼈는데 막상 시험을 보니 세법이랑 경영학 점수도 좋지 않아서 지금 여러 생각이 드는것같습니다..
초시때 200점 받은거 생각하면 많이 오르긴했지만 떨어진건 떨어진거고 이 상황에서 그만 두는게 맞을지 더 해보는게 맞는건지 확신이 안서는것같습니다.. 1년을 더 한다는 두려움이 사실 더 큰 것 같아서 재경관리사 기타 자격증 금공 등등 관련해서 급하게 정보를 얻어보고 있는데 여기 또한 쉽지 않은것 같아서요..
쓴소리도 다 괜찮고 하니까 혹시 이렇게 마음이 복잡할때 뭐가 맞는건지 말씀해주실분 계실까요..?
확신없으면 포기 추천합니다 이 시험이 전업 몰빵해도 힘든데 본인에대한 확신마저없으면 저는 더 떨어질거같아요 수능국어처럼 한번 안정기 오면 쭉 유지되는 시험도 아니고 계속 달리셔야하는데 나이 보시면 포기하시고 그나마 다른거 할수있는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1,2년 더 늙었으면 한번더 해보라고 했을거같네요
작성자26.03.03 15:25
엇 그쵸 현재 시험 보고나서 제마음에 확신이 안서는게 제일 큰것같아서… 조언 감사합니다 :)
첫댓글 나이는 00 남자입니다
확신없으면 포기 추천합니다 이 시험이 전업 몰빵해도 힘든데 본인에대한 확신마저없으면 저는 더 떨어질거같아요 수능국어처럼 한번 안정기 오면 쭉 유지되는 시험도 아니고 계속 달리셔야하는데 나이 보시면 포기하시고 그나마 다른거 할수있는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1,2년 더 늙었으면 한번더 해보라고 했을거같네요
엇 그쵸 현재 시험 보고나서 제마음에 확신이 안서는게 제일 큰것같아서…
조언 감사합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3.12 11:12
계속 하시기로 결정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