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서랍을 정리하다가 하지만 보이스카우트때 썼던 오바로크 배지등 이런저런 오래된 추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사이에 발견된 제가 제일 좋아했던 당시 비싸서 잘 들고 다니지 못했던 ㅋ 그때 일반 삐삐가 5만원 정도였고 이 제품이 20만원이 넘었었으니 진짜 비쌌던 겁니다. 이름하여 파라소닉 카드형 삐삐 ㅋ 청바지 뒤에 꼽아도 이쁘고 가다마이 앞주머니에 넣어도 쏙 들어가고 그랬던 기억이 있네요.
486에 떨리고 10102486 을 보내며 수줍던... 오래된 추억에 나도 이제 나이를 한살 한살 먹는구나 싶습니다.~~^^
첫댓글 삐삐.. 콜 때문에 꼭 차고 다녔어야 해서.. 아주 저주스럽던 물건입니다요.. ㅎㅎ
헛 그런 물건이었다니 ㅋ
개인의 선택이 아닌 의무사항이었어요..
저거 울리고 몇분 안에 전화 안하면 안되는 그런 거.. 연락 되면 즉시 복귀.. ㅎㅎ
93년 파나소닉 삐삐로 출발 했던거 같습니다... 공중전화 줄이 길었던 시절이죠
아 옛날이여
노래생각 나네요 ~~~동전두개뿐^^
삐삐3번쳤는데 집에 안들어왔다고 어머니가 망치로 부신 기억이 아직도 선합니다. 그래서 더 안들어갔더니 pcs사주셨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019
ㅋ 경진님은 그러셨을거 같아요^^ 전 016사전 예약하고 텍5000을 버렸지용 ㅋ 그리운 그때
사실 삐삐온거보고도 롤러장에 있었습니다. 아 텍오천 ㅋㅋㅋㅋ부자셨네요ㅋㅋㅋㅋㅋㅋ
저도 화양리 국제로라장 춤꾼출신입니다 ㅋ
아 국제시면 인정합니다ㅂㄱㅋㅋㅋ
역시 아시는분 ㅋㅋㅋ 인정 감사합니다^^
중학교1학년때
삼성 위드미 012 였죠 ㅋㅋㅋ
아하 012파셨군요 저두요^^ 015보다 012아닙니꽈
크흐 옛추억이^^
숫자로 이해했던 그때^^
나중에 폰번호도 7486이었는데요 ㅎ
가다마이 글 보고 대충 그림자쉐도우님 나이대가......ㅎㅎ
헛 글수정이 시급한거 같네요~~^^ ㅋ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012 삐삐..
집 전화번호 찍히면 왜그리 외면하고 연락을 하기 싫었을까요...
그러니까요^^ ㅋ 44444444 가 기억에남네요~~^^
94년도에 모토로라 청바지에 넣고 다녔던..ㅎㅎㅎ
ㅋㅋㅋ 멋쟁이셨군요~~~~^^
삐삐를 아는 당신은..7979
ㅋㅋㅋ 그냥 지나가다들은 정보입니다^^ 켁
첨 삐삐가 나올땐 다들 너무 자랑스러워 밖에 빡 내놓고 찼었는데. 점점 숨겨지더군요. ㅎ ㅎ
ㅋㅋㅋ 까페에 죽치고 앉아 사서함을 듣기도 했었죠
안써봄
헛 ㅋㅋㅋㅋㅋ
삐삐쓰다가 씨티폰도 잠깐 사용했었습니다ㅋㅋ공중전화기지국 반경얼마더라 들어가야 전화가 되던폰ㅋㅋ가만 생각해보면 그건 왜 만든건지 모르겠네요ㅋ
저도 시티폰 썼었는데 버스 타고 공중전화박스멀어질 때에 급하게 말하고 끊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국진표 시티폰??
공중전화옆에서 ㅋ
핸드폰 번호가 201로 시작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호출기는 202 ^^
헛~~그런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