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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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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한달10만원살기 쟁여놔야 속이 편한 여자
추천 0 조회 1,833 24.04.03 14:55 댓글 3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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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4.03 14:58

    첫댓글 ㅎㅎ
    저랑 반대시네요^^
    전 비워야 속이 시원한데..지금 냉장고 꽉차있어서 스트레스받는중이요...
    정작 먹을껀 없으면서ㅜㅜ

  • 작성자 24.04.04 07:37

    첫댓글 감사해요
    티짠님 스타일은 익히 읽어서 알고 있어요
    저는 너저분하게 쟁여 놓는 것이 아니고
    꼭 쓸 것을 쟁여 놓는데 배송비 따지고 할인율 따지고 하다 보면
    아무래도 많은 수량의 물건을 선택하게 되더라는 이야기랍니다.
    그런데 어제 친구랑 대화하면서
    고등어캔 구입은 7개 이하로 마음 속에 결정을 봤고
    제 가계부는 매달 18일 주기 이므로 그 이후에 사는 것으로 메모하였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일단 사고 보는 성격인데
    짠돌이 와서 많이 달라졌네요
    친구는 왜 그렇게 사냐고 하는데
    이렇게 살면 결국 저축액이 많이 늘어나니까 어쩔 수 없다고 했어요^^

  • 24.04.03 15:20

    전 그때그때 삽니다.
    냉장고도 텅~~~
    쟁겨놓음 잊는줄 모르구
    또사고 또 다른식품에 밀리더라구요.ㅜ
    8282소진~~~

  • 작성자 24.04.04 07:40

    냉장고는 최소한의 먹을 것으로 채워 놓지요
    냉장고 안에 뭐가 들어 있는 지는 잊지는 않아요
    그때그때 필요한 것 소진시킵니다.

  • 24.04.03 15:27

    전 라면 음료는 박스째 사네요ㅎㅎ

  • 작성자 24.04.04 07:41

    라면은 인터넷으로 박스가 정답이지요
    신라면 20개
    또는 모듬라면 20개
    이렇게 사놔야 제가 없더라도 신랑이 혼자 있을 때
    라면이라도 끓여 먹더라고요
    내인생황금빛님 글 잘 보고 있어요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

  • 24.04.03 15:44

    oh~ no ~~
    쟁이면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30평에 5억짜리 집이라면 1평당 약 17,000,000원 치이는데, 그 비싼 공간을 창고로 쓰는거 넘 아깝잖아요ㅎㅎ
    내가 필요할 때 바깥에서 얼마든지 집어오면 된다고 생각해서 저는 집에 쟁이는거 가장 싫어해요ㅎㅎ 웃기지요? ㅎㅎ

  • 작성자 24.04.04 07:44

    창고로 쓸 만큼 쟁이지는 않습니다
    단지 수납장이 텅 비어 있을 뿐~
    그리고 바깥에 있는 마트들 ~ 왜케 비싼가요?
    이사와서 정말 좋은 마트를 발견하지 못 해서 그런가
    여튼 인터넷이 더 저렴합니다
    글다 보니 배송비 생각해서 좀 더 많이 집는 일이 있고요ㅠㅠ

  • 24.04.04 08:21

    아~배송비~ 공산품은 온라인이 더 쌀 때가 많더라구요. 쿠땡와우 써서 배송비는 자유로워요

  • 24.04.03 15:48

    저도 야무지게 쟁여 둡니다. ㅎ 천천히 해먹으면 되져 뭐..친정도 좀 드리고요. 동네 친구들이 먹을거 보내주면 저도 같이 챙겨도 주고요. ㅎ

  • 작성자 24.04.04 07:49

    야무지게 쟁이기 ~~~ 저도 그래봅니다
    그런데 뭔가가 하나밖에 없으면 많이 불안해 하고
    더 사야 한다는 강박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가계부 예산이라는 것을 써 본적이 없어서
    무조건 사고 봤는데
    이달부터 적용된 예산을 생각해 보니
    기다렸다가 나중에 사도 되잖아?
    이런 생각이 들었답니다
    꼭 사야만하고 사고 싶은 것들은 정말 많이 널려 있습니다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것
    그것이 즐짠님들의 지혜이겠지요
    내 눈의 슬픈비80 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항상 응원해요^^

  • 24.04.03 16:19

    저도 쟁이는 스퇄~~
    어제도 과탄산소다 10kg 배달~ ㅎ
    세제장 열어보니 이것저것 가득~ ㅎ

    고등어김치찜~ 울집 저녁메뉴로 들어갑니다. ㅋ

  • 작성자 24.04.04 07:55

    아~~~ 하얀사슴님
    저도 세제장에 세제 꽉 차 있고
    수납장에 공산품 적당히 들어 있는 상태
    너무 안정되고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고등어김치찜은 왜 이렇게 맛이 있는지.

    어제 잘 해 드셨나요?

    하얀사슴님 글 잘 보고 있어요
    사진도 예술이고 고3도 잘 키워내시고
    늘 보며 제 마음도 많이 흐뭇하답니다.

  • 24.04.03 16:40

    전 쟁이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청개구리띠인지 쟁여놓으면
    그 식재료가 그닥 땡기질 않아요.
    해산물처럼 수산시장가서 사와야 하는것들은
    조금 여유있게 사오지만
    공산품은 최대한 쌓아두지 않으려고 해요.

  • 작성자 24.04.04 07:58

    아 맞아요
    저도 그럴 때 있어요
    적당히가 좋은 것 같아요
    배송비 따지고 할인율 따져서 대량 구매 했다가
    결국 제 기한 안에 소비를 못 하면 훨씬 더 낭패니까

    어제 제가 만든 고등어김치찜이 너무 맛있어 가지고
    제 마음 속에서 괜한 갈등을 치뤘나봐요

    뽀시락님의 현명함을 배워보도록 할게요^^

  • 24.04.03 17:22

    저도조금씩 쟁여 나야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 작성자 24.04.04 08:00

    ㅎㅎㅎ 하나 밖에 없으면 불안한 저는 불안장해
    일단 이번달 지출 말고 다음달 지출로 잡으려고
    고등어캔 하고 세제 사야 하는 사이트 가격 엑셀로 정리해놨습니다

  • 24.04.03 17:32

    생필품은 그렇죠 뭐^^

  • 작성자 24.04.04 08:01

    맞아요^^
    그런데 세제도 왜 이렇게 비싼건지
    요즘 물가 정말 헉~~ 소리 납니다

  • 24.04.03 20:02

    할인은 언제나 있어요^^ 저두 쟁이는거 좋아하지만 공간을 정해서 거기 들어갈만큼만 사도록 노력해요 너무많으면 좀 헤프게 되는거같아요

  • 작성자 24.04.04 08:02

    저도 그래요 들어갈 만큼 사요 일단 집안에서 수납이 안 되면 더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저희 집은 다 들어가 있어서 밖에 나와 있는 물건들 1도 없습니다.

  • 24.04.03 20:19

    아무래도 쟁여놓으면 좀 헤퍼지지요.

  • 작성자 24.04.04 08:03

    아~ 그런가? 조금 반성합니다.
    아끼려고 불편하게 살아 본 적은 없어서
    이번이 처음입니다.

  • 24.04.03 20:55

    제가 핫딜을 못 참아서 잘 쟁여요.
    생필품 싸게 사서 팍팍 쓰자 주의랍니다.
    고칠수가 없어요.
    음식은 버릴때도 있어서 좀 아까운 적도 있네요.
    남들 맛있다고 막 쟁였는데 막상 입맛에 안맞으면 잘 안먹게돼서요

  • 작성자 24.04.04 08:04

    아 저도 핫딜~
    그거 항상 있는 건가요?
    가끔 있는 건가요?

  • 24.04.04 08:13

    매일 매순간 정보 올라와요.
    뽐뿌(정보많은 웹사이트) 게시판,
    맘이베베(네이버 맘카페) 핫딜방
    주로 이용합니다.

    단점은 싸다고 너무 쟁이게되네요
    어제는 오뚜기냉동피자 대박 할인이라 쿠팡에서 핫딜가로 샀어요.

    아래 처럼 정보 올려주셔요

  • 24.04.03 22:29

    샴푸 린스 비누 세제 휴지..는 세일할때 사모읍니다^^

  • 작성자 24.04.04 08:05

    저도 그래요^^

  • 24.04.03 23:04

    이번에 휴지 2천원 세일한다고 30롤 2팩 샀어요. 사면서도 사는게 맞나 싶지만 어차피 다 쓴다 하면서 샀네요. 실상 쟁여 놓는 스탈은 아니랍니다^^

  • 작성자 24.04.04 08:06

    휴지는 작년에 이사오면서 집들이 선물로 많이 받아서 쓰고 있는데
    왜케 비싼 건가요? 휴지
    울 집 댕댕이도 있어서 휴지 많이 사용하거든요ㅠㅠ

  • 24.04.04 10:33

    저두 쟁여놓는 습관이 있어요.. 세제, 휴지, 샴푸, 비누, 치약은 말할 것도없고.. 생수, 참치, 스팸, 냉동만두, 떢갈비, 떡국떡, 사골곰탕..등 그렇게 쟁겨놓고도 또 할인특가가 뜨면 어느새 또 주문해서 쟁겨놓습니다. 흑 반성반성 하는데.. 잘 안되어요.. 간고등어도 유통기한 지나서 열토막 버렸고.. 냉동핫도그도 먹다지쳐, 친정부모님 갖다드렸으면서.. 어제는 또 세일한다는 냉동닭날개튀김을 세팩이나 쟁겨놨습니다ㅠ 이 습관 어케고쳐야하나요 흑..

  • 작성자 24.04.04 14:43

    아 저도 고질병이라서
    나름대로 간구한 방책이 메모입니다.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이 제품을 못 살거야 하는 강박이 자꾸 결제 버튼을 누르게 되는데
    그 부분을 기록으로 남겨 놓고
    먹거리는 왠만하면 적당히 사서 버리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소진율 따져보면서 냉동도 사야 할 듯 합니다.
    이왕이면 먹을 거 없는 냉동고 보다는 먹을게 있는 냉동고가 좋습니다.
    눈으로 먹는다고 해야 할까요? 보면 흐믓하고 그다지 배가 고프지 않는데
    텅빈 냉장고 보면 허기지고 그래서 배달음식 시켜 먹고 그런것이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적당히 쟁여 놔요~~

  • 24.04.04 11:18

    전 마트 가는걸 귀찮아해서 웬만하면 인터넷으로 구매하거나 대용량으로 사놓을때가 많아요. 문제는 창고형 대형마트도 없고 새벽배송 안되는 소도시에 살다보니 얼마 안남으면 마음이 조급해지죠. 혹시나 택배가 늦어지면 안되니까요. 싸게 사두는건 개인의 스타일이니 뭐라할건 아니라고 봐요. 버리지 않고 알뜰하게 사용만하면 되죠^^

  • 작성자 24.04.04 14:45

    맞습니다. ^^

  • 24.04.04 12:01

    ㅎㅎ 전 생필품 쟁여놓는거 너무 좋아해요~
    휴지, 치약, 칫솔, 샴푸,비누, 주방세제, 세탁세제, 수세미, 고무장갑 등등요~~
    저렴할 때 많이 사 놓아요.
    그런데 여기 짠카페 회원님들은 비추하시더라구요~~
    쟁여놓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았어요^^

  • 작성자 24.04.04 14:46

    그렇더라구요
    무조건 모방은 하지 않고
    제게 도움이 되는 일은 배워야 하지 않을까요?
    역시 예산을 짜 놓으니 손가락을 제어할 수는 있네요^^

  • 24.04.04 17:47

    미안한데 너무너무 귀여우세요^^;;;; 고등어캔이 하나 외로이 있는 꼴을 못봅니다...이 한마디에 얼마나 웃으며 읽었는지 모른답니다 ㅎㅎ 엄마들 생필품...캔참치랑 스팸 쟁여놔야 맘편하지 않나요? 저역시 그러하지만 결제 버튼 누르다가 지난달 폭망 했지요

  • 작성자 24.04.05 08:50

    맞아요. 캔종류 적어도 3개 이상씩은 있어야죠.
    그 외로이 있던 고등어 캔 하나는 어제 제가 김치물에
    퐁당 시켜서 현재 없답니다.
    요즘은 워낙에 택배가 빠르기 때문에
    지금 있는 거 다 먹고 또 먹고 싶을 때 사려고요
    가계부13일 남았는데 예산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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