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지출하겠다 다짐하지만 또 현미가 떨어져서 샀어요
좀 쟁이고 먹는 재료들이 떨어져
계속 샀더니 어제는 마이너스 ㅋㅋ
사리면, 파스타소스, 옥수수콘 대패삼겹살 등등 들~~
둘째가 좋아하는 갈비탕 밀키트도 잔액 쌓이면 사야하는데.... 미루고 있어요....
그러다 주말되면 또 들썩들썩하겠지요?
사실 도전금액은 성공하지만 카드값이 줄지 않아서
슬슬 짠생활 권태기 오는 거 같아요
도전 안하면 카드값이 더 늘었을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재미가 읎는 상황이랄까요 ㅠㅠㅠ남편시술비 차수리비 여행비 자동차세 특강에 교재비에 인강비에 ..........
이러다 10.20만 아끼느니 걍 쓰자로 돌아갈지도 몰라요 ㅠㅠ
다들 이러고 사는거겠죠?
식단
수 갈비
목 우동이나 떡국
금 김밥
오늘도 즐짠입니다~~~
첫댓글 절약이 참 힘든거 같아요
종일 머릿속으로 어떻게하면 무지출할지 올해 최대한 모을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어요 ㅎㅎ
전 진짜 발등에 불이 떨어진상태라ㅠㅠ 예고는 미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네요 ㅠㅠ 엉엉~~
예체능은 정말 ㅠㅠ 티슈마냥 돈 뽑아쓸 재력이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울 둘째도 약간 그림에 재능있는거 같은데 돈없다했어요 ㅠㅠ 그래서 둘째는 요리쪽으로 방향을 두고 있어요 공부머리는 없는거 같구요~~~
응팔님 딸처럼 재능만땅에 스스로 하고자한다면 저도 고민 많이 했을 듯
미리 겁먹지 마시길요 다 길이 있을거게요~~~
저랑 같네요. 저도 아낄데가 식비밖에 없어서 나름 아낀다고 하는데 지치면 10만방에서 잠수를 타면서 방탕하게 생활하다가 아! 이러면 패가망신하겠구나... 싶을 때 또 수면위로 올라오고... ㅋ
저도 생활비외에 지출하는게 훨 많기에 뭐 벌어도 빚이 제대로 갚아지지를 않으니 재미가 없어요.
우리 그래도 같이 힘 내봐요.
언젠가는 웃을 날이 오겠쥬~^^
아낄데가 식비밖에 없쥬 ㅠㅠ
언젠거 웃을 날이 오겠죠???
아이들이 잘먹는게 남는거라 생각해요~^^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셨음 해요..둘째 좋아한다는 갈비탕 밀키트는 어떤게 맛있나요? 요즘 저희막내가 입맛이 없다해서..
네 식구들이 대식가라....
울집이 입맛이 고급지지 않아서
저는 그저그랬는데 가성비는 좋아요
농가살리기랑 곳 갈비탕 한팩에 3000원 꼴이에요
지금은 티가 안나지만 보물님이 노력하신부분은 언젠간 플러스로 보이실거에요!!! 화이팅입니다!!!
네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요즘 물가가 비싸서 장보기 힘들어요
물가가...
오이도 넘 비싸요 작은 것 3개 4000원. 큰애가 야채는 오이만 먹어서 비싸도 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