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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한달10만원살기 내눈에는 사랑스럽습니다
추천 0 조회 1,530 26.09.01 18:26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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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1 19:12

    첫댓글 ㅎㅎ 비가와서
    비를 마니 맞았네요
    김치찜 저두요 ㅎ
    아기자기한 스토리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9.04 07:21

    가랑비에 옷 젖는 수준으로 맞았어요
    돌아오는길은 퍼붓길래 얼굴 아래로 쏙 ㅎㅎ
    이번에 찜이 맛나게 됐어요

  • 26.09.01 20:58

    우비를^^
    아픈 강쥐는 진짜ㅠㅠ
    저희 집에서 병원비를 가장 많이 긁는 애도
    강쥐랍니다~
    옆지기 숨구멍이 강쥐라니 아낄 수도 없네요ㅠㅠ

  • 작성자 26.09.04 07:25

    3개월전에 미리 예약하는거라
    비가 이렇게나 올 줄은 몰랐네요
    안갈수도 없고 ㅋㅋ
    매달 약값과 병원비가 만만치않지요ㅎ
    그래도 진짜 내가 낳았나 싶을정도로
    사랑스러워요
    하는 행동은 내가 낳았는줄 알았는데
    오빠(신랑)가 낳았나봐 하고
    맨날 농담해요...하는짓이 똑같아서 ㅋㅋ

  • 26.09.02 01:49

    강아지가 진짜 귀엽네요 쏘옥 들어가서 무슨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재미있게 사시네요 부럽습니다

  • 작성자 26.09.04 07:31

    쉴새없이 두리번거리는게 너무 예뻐서
    가던길 멈추고 계속 사진찍었어요ㅎㅎ
    찍어서 가족 톡방에 올리고 또 올리고ㅎㅎ
    나가사는 아이들이 강쥐 보고싶다고 그러네요
    집에두고온 동생같으니~~

  • 26.09.04 10:58

    너무 작아서 어디 태우고 다녀야지 그냥 걷게하면 슬개골에 문제 생길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 작성자 26.09.04 11:31

    울집 강쥐가 선천적으로 기관지협착이 있어요
    태어날때부터 있던 병인데...지금은 말기예요ㅜㅜ
    꾸준한 치료에도 심한 기침으로 심장도 부어
    이젠 심장병까지 ... 이 작은 아이가 10년을 넘는 시간을
    힘들지만 힘차게 살아가고있어요
    1분만걸어도 호흡에 문제가 와서 진짜 유모차에서 내려
    30초걷고 다시 유모차태우고를 반복해줍니다 ㅎㅎ
    울집 상전이지만~ 이 아픈 작은 아이도 살아가는걸보면
    울가족도 인생 별거없다 하고싶은거 하며 기쁘게 살자합니다^^
    인생은 긍정에서 행복이 오는거 같아요
    뚝심님 여긴 하늘이 아주 맑아요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 26.09.04 13:50

    네 좋은말씀 감사드려요 저렇게 강아지도 열심히 사는데 저도 다시 힘을 내봐야겠어요 파이팅

  • 26.09.02 07:26

    까옷!!!!
    노~~오란 우비. 뭡니까? ㅎ
    넘~~ 찰떡궁합 아닙니까? ^^
    따님댁에 쌀도 사다 주시는군요~
    좋은 👩
    50에 경제적 은퇴를 하신 민트님 부럽습니다. 저도 이제 그만 좀 쉬고 싶네요. 😔

  • 작성자 26.09.04 07:38

    악 경제적 은퇴~말로만 들어도 행복하네요
    아직 신랑이 열심히 일해줘서 가능한거같아요
    울 시아버님이 저희 부부 집 장만할때까지
    쌀은 책임지신다셨는데 이년만에 집장만했어요ㅋ
    근데 25년동안 쌀 보내주셨네요
    신랑이 아버님을 닮았나봐요~~
    쌀 떨어졌나 물어보라하고 맛있는거 사준다고
    밥먹자고 물어보라하고 아주 극성입니다
    비올때마다 우산들고 강쥐들고 바람쐬주느라
    팔아팠는데 저 우비를 씌워볼 생각을 왜 못했는지..
    지난시간이 아쉽더라구요...

  • 26.09.02 08:42

    ㅎ모야요
    너무 구엽자나용~^^
    비 오는 날에 노랑이가 빛을 발하는데 귀요미가 있어 더 더 예쁨예쁨요
    민트님 가족사랑 듬북 담긴 행복한 글 덕분에 저도 힘이 나는 하루가 될거같아요
    오늘도 시원하게 보내셔요

  • 작성자 26.09.04 07:44

    강쥐랑 저랑 같이 비맞으며 걸었어요
    저는 모자쓰고 고어텍스점퍼 입어서 괜찮았거든요
    시윈하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노란우비가 울 강쥐의 까만털과 왜케 잘 어울리는지
    자꾸 눈이 갔어요ㅎ
    날이 선선해져서 몸이 편하니
    온세상이 다 예뻐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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