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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식비절약 냉파실천 잔잔한 일상들.
추천 0 조회 1,434 26.02.02 14:21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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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2 14:38

    첫댓글 짜발짜발 끓는 음식이
    참 이쁘네요^^ 볶음밥도 맛나보이구요
    쐬주도 한잔 ㅎ

  • 작성자 26.02.02 18:24

    ㅎ 볶음밥이 너무 맛나서 과식을 했어요~^^
    짱님도 약 잘 챙겨 드시고 빠른 회복하시길요.
    쐬주는 신랑꺼용

  • 26.02.02 14:39

    오늘도 많이 배웠습니다.
    행복한 한주 되셔요

  • 작성자 26.02.02 17:00

    ㅎ감사합니다^^
    분홍지우맘두 지우랑 맛있는 저녁 드시구 따듯한 시간 보내셔요.

  • 26.02.02 15:46

    어찌 볶음밥까징 이렇게이쁘나요
    맛없어보이는 요리가없어요
    돼지고기랑 묵은깍두기 침넘어가요
    눈이많이와서 좋은건지 나쁜건지모르겠어요
    아침에 차위에 눈치운다고 꽤걸렸어요
    2월에 이렇게오다니
    다행히 포근해서 마니녹긴했습니다
    따스한음식 챙겨드시고 건강잘챙기세요

  • 작성자 26.02.02 17:04

    ㅎ 허기지니까 냉장고에 짜투리야채 듬북 넣어서 만들었더니 중식집 느끼한 볶음밥보단 담백하고 칼칼하니 더 맛났어요^^
    날씨도 추운데 눈까지 내려서 빙판길 살곰살곰 조심히 다니셔요 주머니 손넣지 마시 장갑꼭 ㅎ
    가족모두 따듯한 저녁시간 맛있게 보내셔요.

  • 26.02.02 16:01

    우리 지역은 눈이 잘 안오는데 아침에 안전문자가 자꾸 와서 보니 눈이 소복이 내렸네요.
    어젯밤 늦게 들어오니 주차가 마땅치 않아 차 주차장에 제대로 집어 넣고 상가앞 대빗자루질 했더니 안쓰던 근육 좀 썼다고 옆구리 밑이 좀 신경이 쓰이네요.
    우리동네도 많이 가물다고 하네요.
    세상 모든게 공평한게 없는가 봅니다.
    많아서 탈
    적어서 탈이니.
    감기 조심하세요 ~~

  • 작성자 26.02.02 17:07

    눈이라면 예전엔 강원도를 최고로 꼽았는데 어느때부터 지구온난화로 전라도쪽으로 몰아져서 여긴 한번오면 폭설이고 꼭 설 앞 전이나 후에 옵니다.
    파란님두 빙판길 조심조심 하시고 따듯한 저녁시간 되셔요^^

  • 26.02.02 16:46

    다 너무 맛나보여요 ㅎㅎ
    맛있게 드시고 체력 올리셔야죠^^
    저도김치찜 잘해먹고 갈치주문해놨는데 침고이네요..

  • 작성자 26.02.02 17:09

    ㅎ 묵은지찜은 밥 도둑님이시죠^^
    저도 갈치 또 주문해둿어요
    15억까지홧팅님두 저녁 맛나게 드시고 평온한 일상 보내셔요.

  • 26.02.02 20:02

    왜 저는 다영이엄마님 일상만 들어도
    따뜻하고 행복하고 미소가 지어지는지~저도 은퇴하고 이렇게 살고 싶어서 그런가봐용 ㅎㅎ
    음식 모두 정갈하고~ 즐겁게 사시는 모습~ 너무 멋지십니다♡♡♡

  • 작성자 26.02.03 04:58

    ㅎ즐겁게 살아 가려고 조금식 노력하는거지요^^
    백수가 아프다고 징징대믄 종일 일 하고온 신랑 집오면 기운 빠지자나요ㅜ
    저는 운동도 빡시겐 못해요 체력이 딸려 무리하면 금새 탈나서 사부작 꾸준히 움직여줘요
    부모님들 다 떠나고나니 비로소 내가 나이가 먹어가는구나 느끼는 동시에 곳곳이 잔고장이 납니다
    응팔님도 힘들더라도 조금식 운동 하셔요
    그래야 노년에 여기저기 꽃나드리 다니시죠 ㅎ

  • 26.02.02 21:51

    베트남 고추 전 넘 매워서 못먹겠더라구요~ 저보다 매운거 더 못먹는 윤이덕에 칼칼하게 매콤한 조림 이런건 안해먹은지 꽤 됐어요~
    날이 추운데 푹 쉬세요~ ^^

  • 작성자 26.02.03 05:01

    ㅎ 아주 맵게는 아니고 느끼한 맛만 잡아줄정도요
    저도 아주 매운건 못먹어요^^
    새로운 하루가 시작하는 애국가가 나오네요 ㅎ
    윤이엄마도 평온한 하루 시작 하시길요.

  • 26.02.02 22:22

    맛있는 음식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ㅎㅎ

  • 작성자 26.02.03 05:03

    ㅎ 맛있는 음식들 보면 저도 기분좋아 집니다~^^
    남이 해주는 ㅋ
    하마미님 오늘도 평온한 하루 보내셔요

  • 26.02.03 00:08

    맛난밥상 너무 탐나요. 집밥 해 먹기가 왜이리 힘이 드는지 모르겠어요. 누가 좀 대신 해 줬으면 좋겠어요 ㅋ
    야심한 밤에 침 흘리고 갑니다

  • 작성자 26.02.03 05:06

    직장 다니면서 집밥 해먹긴 정말 힘들죠
    힘들땐 김치 있으니까 한가지 음식들 해드심 그나만 편해요~^^
    그래도 먹는 식비는 너무 아끼지 마시고 잘먹어야 힘 내서 또 일하죠
    깨참님 아자아자 오늘도 화이팅 하셔요

  • 26.02.03 08:09

    냠냠
    가족들이 복이 많으네요
    다른것도 다 맛있겠고
    쉬운 계란찜도 맛나보입니다

    식성이 저희 가족과
    비슷
    고추가루 들어간 반찬을 좋아합니다
    근데 집에 있어도 잘 못해줍니다

  • 26.02.03 11:40

    맛있어 보여오
    울남편은 10일이상 목감기로 고생 중입니다..

    그래서 어제 민생쿠폰 대리 인으로 가서 줄서서 타왓네요

  • 26.02.03 15:13

    김치찜 밥도둑이겠네요 저렇게 양념해서는 안해봤는데 해봐야겠어요 고춧가루 고추장 간장 설탕인가요? 지난번에 파래무침도 쉽다 해셔서 도전해봤는데 성공했어요!!

  • 26.02.03 20:19

    역시 음식에서 고수의 향기가 납니다.
    갈치조림 보니 군침이 흐르네요.^^

  • 26.02.04 15:43

    갈치조림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다음장에가서 갈치 사와야겠어요

  • 26.02.04 18:47

    볶음밥 먹고싶어지네요. 저도 저질 체력으로 조금만 움직여도 골골송 저절로 나와 걱정 입니다.

  • 26.03.10 16:55

    갈치 조림 군침이 도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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