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참 살 여쭸는데요 전 군것질은 그다지 않는데 밥을 맛있게 먹었어요 살이 쪄서 6월에 대학병원 심장내과의사샘한테 야단 많이 들었습니다 살 10k를 빼라고요 점심 저녁 2끼 맛있게 먹고 되도록 많이 걸을려고하는데 (주 3~4일 만보 이상걷기) 살이 꿈쩍 않아 걱정입니다
작성자26.07.12 15:07
ㅎ우리집 밥상이 살찌는건 잘 없는 편이라서 쥬로 야채 생선 자주 먹고 두부공장 다니니까 두부도 자주먹고 육류도 2ㅡ3일에 한번식 양은 소량으로 먹습니다 남편 저 30년 넘게 몸무게 변동 없어요 제가 42 ㅡ 43 ㅡ 46약간에 변동있죠 딸이 병원 면접볼때 입은 55사이즈 투피스 제가 결혼식때마다 입고다닙니다 ㅎ
첫댓글 든든한 간식이네요 ᆢ
이렇게 챙겨주는 와이프 덕분에 더운 여름날 든든하게 보내실것 같아요 ᆢ
네 더운 여름 잘 이겨 내려면 열심히 챙겨줘야죠~^^
리엔님두 무더위 조심하시고 시원한 날 보내셔요.
건강식 간식들이네요. 보기만 해도 색상이 알록달록 눈부터 호강이네요
감사합니다~^^
맛있는 아침 드시고
오늘도 시원한 하루 시작하셔욤
퇴근시간이 다가오면서
배는 점점더 고파지고
다영이엄마님의 떡이 침을 고이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보약같은 아침 든든히 드시고 시원한 하루 시작하세요
떡이 너무 맛있어 보여요~떡순이 입니다 ㅎ
신랑이 당뇨 초기라서 설탕양을 반정도 줄여서 해도 맛있네요~^^
오늘도 시원하고 건강한 하루 시작하셔요
늘 맛난음식 ㅎ
저두 주세요 ^^
넹 언제나 감사합니다^^
보약같은 아침 꼭 챙겨 드시고 시원한 하루 시작 하셔요
참 현진군이랑 한집에서 지내시나요?
두분이 복작복작 잼나겡 보내셔요 ㅋ
대전으로 복학하러 갑니다^^
오늘도 마니 행복하세요~~
남편분 살은 없으신지
궁금하네요
다영맘님 집에는 항상 맛난게 있었어요
친정엄마 젊을때
생각도 나고요
친정엄마가 맏며늘이신데
장금이 급으로 요리를 잘하시고
뚝딱하면 다들 맛있다고했는데
딸들은 엄마 신벗어 놓은데도 못갑니다
아침먹고
차마시고
과일먹고
저희집에는 매번 그리 갖춰놓고 못 먹거던요
아 참 살 여쭸는데요
전 군것질은 그다지 않는데
밥을 맛있게 먹었어요
살이 쪄서 6월에 대학병원 심장내과의사샘한테
야단 많이 들었습니다
살 10k를 빼라고요
점심
저녁 2끼 맛있게 먹고
되도록 많이 걸을려고하는데
(주 3~4일 만보 이상걷기)
살이 꿈쩍 않아 걱정입니다
ㅎ우리집 밥상이 살찌는건 잘 없는 편이라서 쥬로 야채 생선 자주 먹고 두부공장 다니니까 두부도 자주먹고 육류도 2ㅡ3일에 한번식 양은 소량으로 먹습니다
남편 저 30년 넘게 몸무게 변동 없어요
제가 42 ㅡ 43 ㅡ 46약간에 변동있죠
딸이 병원 면접볼때 입은 55사이즈 투피스 제가 결혼식때마다 입고다닙니다 ㅎ
영양식이네요
그림만 봐도 군침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