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을지로3가역 인근 수표 재개발구역에 지하 7층 ~ 지상 33층,높이 약 148.8m의 초대형 업무빌딩 'ONE X'가 들어섭니다.
총 연면적은 약 5만 2000평으로,단일 오피스 건물 기준으로 강북 도심 최대 규모 입니다.
2.을지로3가 제12지구
대상지 면적은 3,963㎡로 일반상업지역 입니다.이곳엔 용적률 997.74%,높이69.9m,17층 규모 업무시설이 들어 섭니다.건폐율은 59.98%입니다.도심산업 보호와 기존 세입자 재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지역의 기존 산업인 건자재 업종에 대해 우선 임차권 5년 및 준공시점 주변 시세의 70%이하 임대료를 적용하는 임대 상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3.을지로3가 제6지구
이 사업은 서울 중구 수표동 35-10번지 일대 지하 6층 ~ 지상 17층 규모 업무시설 및 근린생활시설등을 신축 및 분양하는 사업 입니다.이 지역은 2016년 10월 재개발구역으로 지정이 되었으며,산업.도시계획,건축 분야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기존 도심산업과 세입자를 보호하고 오래된 도시공간의 흔적과 공공성이 담보될 수 있도록 공사에 임한다 합니다.
첫댓글 입체감 하나없이 유리만 바른 빌딩은 이제 그만 지었음 좋겠네요
높이가 다 똑같네요. 고도제한 때문에 그런가 아무리 디자인에 신경써도 새로워 보이진 않네요
오세훈이 고도제한 풀기 전에 사업이 벌써 시작된데라서 그런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