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수업 실연 시 시작령 울리면 2평가위원이 “영어수업실연을 시작하십시오”라는 진행요령을 보고 들어갔습니다. 현장에서 시작령 울리고 멘트를 기다렸는데 2평가위원께서 하지 않으시다가 한참 후 3평가위원분께서 시작하라고 하셔서 25초 정도 시간을 날린 것 같습니다. 영어는 시간 싸움이라 불안한 상태에서 허겁지겁 시작을 해서 걱정이 됩니다. 조건을 채우긴 했지만 10분 내내 너무 당황을 했던 것 같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계신 분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