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부산 맛집기행★
 
 
 
 

지난주 BEST회원

다음
 
 
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지금 먹고있어요 다대포ㅡ충남식당
추천 0 조회 728 26.03.03 17:11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3.03 17:41

    첫댓글 보기만 해도 이곳은 맛집이네요. ㅎ
    귀한 손님과. 가봐야겠어요

  • 작성자 26.03.03 17:44


    아구수육 실컷 먹기는 처음이예요
    장소는 허름 해도 사장님과 조카분이 아주 정갈하게 찬들도 맛있었어요

  • 26.03.03 18:07

    오~ 방문해 보셨군요~
    저도 버킷리스트로 저장해 봅니다~
    가격도 궁금하네요 ~~

  • 작성자 26.03.03 18:09

    대 6만
    중 5만
    소 4만

    4인 실컷 먹고도 남았어요

    서비스로 주신 애와대창도 듬뿍 주셨어요

    곁들인 찬들도 참 맛있었어요

    전화예약 필수예요

  • 26.03.03 18:10

    감사합니다 ~

  • 26.03.03 18:46

    나도 벼루는 중인 가게~~^^
    가게 테이블이 몇개인지요?
    바다 푸아그라~~ㅎㅎ

  • 작성자 26.03.03 18:54

    4인 테이블 2개
    2인 테이블 2개

    장소는 협소했어요
    전화예약 하셔야 해요

    어젠 비바람 부는데도 손님이 많았다고 합니다~~

  • 26.03.03 18:55

    네!!

  • 26.03.03 19:31

    소개비 주세요.
    여기는 아구찜은 안합니다.
    내여사친들은 양념을 준비해가서 비벼먹었답니다

  • 작성자 26.03.03 20:32

    정말 감사드려요
    얼마나 싱싱하고 쫄깃 하던지요
    함께 가신 3분
    혜자가성비에 감탄사가 나왔어요

    아구수육 하면
    충남식당!!!입니다

  • 26.03.03 20:40

    이곳위치가 네이버에도 안나옵니다.
    근처에 풍년식당이 나오네요

  • 26.03.03 22:05

    흐미야
    다대포 불났네요
    아구 수육을 일찍이 그맛을 알아요
    울엄니가 서면 복개천일때 음식점을 했거던요 아구찜전문(아구수육 낙지볶음 빈대떡 미더덕찜)계절음식 냉면 생선회 조기 매운탕 쩐 좀 벌어셨어요 건물도 사고
    고생하시고 돌아가신 엄마 생각나요 훌쩍

    대략 위치 알겠어요
    콜라겐 덩어리 몸에 좋습니다 ~^^

  • 26.03.03 22:07

    보름이라고
    울동네 달집 태우기 사진입니다

  • 26.03.03 22:31

    오~요즘 보기 힘든 달집 태우기♡

  • 26.03.03 22:38

    아쉽게도 무릅이랑 허리 지지려고 했는데 바람이불어 불씨가 날아가는 바람에 대기하던 소방관들이 진화하는 모습 감동이였어요 전국적 달집 태우기에 수고들 ~!

  • 작성자 26.03.03 22:40

    어머니께서 음식 솜씨가 좋으셨군요~~

  • 작성자 26.03.03 22:43

    달집 태우기 했군요
    구경 하고 싶네요

  • 작성자 26.03.03 22:44

    소방관들 참 수고 많으시네요

  • 26.03.03 22:46

    즐거운 식사자리 좋았겠어요
    편안한 사람들과 함께하는게 먹고 수다 떠는게 최고지요

    울엄마는 아주 얌전하신 분이에요
    아빠가 부산에서 최고의기술자 였는데
    갑자기 사고사 당해서 장사를 하게 되었어요 밥 술 많이 베푸셨어요
    그옛날 아시죠 배도 고프고 돈없는 대학생들 시계 책 맡기고 외상;;;;;
    초창기 부산아구찜 중에서는 맛이 좋다고 소문깨나 있었죠

  • 26.03.03 22:49

    해마다 합니다
    저는 2동에서만 살아서 집근처 달집 태우기에 동참했는데 1동에 낮에 처음가보니
    해수욕장도 운치가 있었고 노래자랑까지 구경하다 왔어요

  • 26.03.03 22:55

    고사를 정성것 지내더군요
    소원지 1천원
    달집을 둘러보니 액운 물러가라고 태우는게 너무 많이 들어있었어요 건강과 무탈을 바라며
    다들 같은 마음 아니겠어요~^^

  • 26.03.03 22:29

    네분이 대자 주문하신거예요?
    아구는 수육도 찜도 다 좋아해서 한번씩 먹어줘야하는데 열중 아홉은 다 찜이예요.
    함께 드시는분들이 거의 찜을 좋아해서ㅠㅠ
    넘 푸짐하고 신선해보이네요.저도 꼭 고고씽♡

  • 작성자 26.03.03 22:46

    대자 주문했어요
    아구애와 대창을 서비스로 주셨는데
    부드럽고 쫀득 신선해서 그런지 무척 맛있었어요
    아구데친 육수 또한 시원했어요
    세분은 2그릇씩 드셨어요

  • 26.03.04 09:36

    가봐야겠네요.~

  • 26.03.04 12:35

    여기 조맞추어 출동해야지~

  • 26.03.06 07:20

    이집은 소문나면 줄설거 같음 ㅋ
    애보단내장이많네여

  • 26.03.04 14:26

    살째기 한번 가봐야 겠네요^^

  • 26.03.04 17:40

    저도 아구수육 좋아라합니다
    메모 해 놓았다가
    꼭 가봐야겠네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