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병원진료☆☆ 다리가 심하게 아픈 할머니가 있었다. 장마철에 이르자 할머니는 도저히 아픔을 참지 못해 병원을 찾았다. “의사 양반 왼쪽 다리가 쑤시는데, 요즘 같은 날씨엔 도저히 못 참겠어요. 혹시 몹쓸 병은 아닌지….” 할머니의 걱정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의사는 건성건성 대답했다. “할머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나이가 들면 다 그런 증상이 오는 거예요.” 그러자 할머니는 버럭 화를 내며 말했다. 📌 📌 📌 📌 📌 📌 📌 “이봐요, 의사양반. 아프지 않은 오른쪽 다리도 나이는 동갑이여??” ㅋㅋㅋ😀😁😂
첫댓글 파하하
맞네
푸하하하
나 같으면
그런가 할텐데
보통 똑똑한
할머니가 아니네요~